멘토의 서재

정경희의 서재(응용인문학부 교수)

2017년 9월 18일 803

상상독서 운영위원회(응용인문학부 교수) 정경희

  • 인생의 책은 무엇인가요?
    루이제 린저 『생의 한가운데』
    자아를 실현하는 데 사랑이 때로는 걸림돌이 될 때, 과감하게 물리치고 살아가는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방황하던 20대 삶의 방향성을 제시해준 책입니다. 특히 여성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한성의 청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 있나요?
    조정래 『아리랑』 『태백산맥』 『한강』
    역사소설은 그 당시의 민중의 삶을 알 수 있고, 현재의 기성세대들이 어떤 청년시절을 보냈는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지금 읽고 있는 책은 무엇인가요?
    토머스 하디 『테스』
    자기 삶을 개척해 나가는 여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소설입니다.
  • 책을 읽는 이유는?
    책에서 사람을 만나고 싶은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내가 처한 상황을 현실에서 해결할 수 없을 때, 책 속의 인물들을 만나 상황을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독서 멘토 정경희 교수(응용인문학부)와 학술정보관 서포터즈 김희재(역사 16), 오지윤(컴공 14), 박유정(컴공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