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토론

2019-1 독서클럽 최종 보고서 (정장임 클럽)

2019년 6월 7일 117

도서명: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지도교사: 송제연 교수님
팀장: 1991167 임유선
팀원: 1991170 임서영, 1991167 임유선, 199115 임지민, 1991175장서윤, 1991181 정다은
일시: 2019.5.3~2019.5.24

1. 도서 소개
인간관계에서 상처에 휘둘리지 않고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을 서술한 책이다. 우리가 경험 할 수 있는 상처를 예를 들고 각 유형별 상처에 대해 상처를 받지 않는 방법과 상처를 주지 않는 방법을 제시한다.

2. 주차별 활동 내용
1) 1주차 (5.3)
본격적인 토론을 시작하기 전에 책의 19쪽~81쪽까지 읽고, 자신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을 하나씩 이야기 해 보면서 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조원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 2주차 (5.10)
2장을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에대해 그 이유와 그것에 대한 경험을 함께 나누었다.
3) 3주차 (5.17)
책의 19쪽~297쪽에 대해 편견의 사전적 정의와 각자 생각하는 편견은 무엇인지 토론하고 편견으로 인해 상처받았던 경험이나 상처를 준 경험과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해 토론하였다. 교수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편견에 대한 교수님의 조언을 들었다.
4) 4주차 (5.24)
자아 존중감과 자아 효능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조원들끼리 의견을 나누고, 자신만의 자아 존중감과 자아 효능감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토론하였다. 교수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자아 존중감, 자아 효능감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조언을 들었다.

3. 개인별 소감
1) 임서영
독서클럽을 하면서 책에 대한 내용에 대해 같이 이야기해보고 서로의 생각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의 분야와 교수님의 분야도 잘 맞아서 좋은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책을 통해 나를 알아가고 친구들을 알아갈 수 있었다. 다음 기회에 또 하고싶다
2) 임유선
흔히 독서토론이라고 하면 찬/반을 나누며 비판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선정하며, 경험을 친구들과 나누고 그 경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새로운 느낌의 독서토론을 하게 되어 뜻깊었다. 책을 혼자 읽는것보단 함께 읽고, 읽는것에서 그치지 않고 책의 구절 하나하나를 깊게 생각하게 되어 좋았던 것 같다. 또한, 지도교수님이 팀원들의 경험에 대해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셔서 좋았다. 다음 2학기 독서클럽을 할 기회가 또 있다면 또 도전하고 싶다.
3) 임지민
독서클럽이라고 하면 조용하고 재미없는 활동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해보니까 친한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나누는 것이 참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나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교수님의 전공 분야와 맞는 책이었어서 교수님의 해석과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4) 장서윤
평소에 책을 잘 읽지 않는데 독서토론을 기회로 책을 읽게 되어서 좋은경험이었던 것같다. 토론이라는 타이틀이 있어서 무겁고 각잡힌 분위기에 할줄알았지만 책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친구들의 경험과 생각들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책을 읽으면서 나에대해 고민할수있어서 좋았다
5) 정다은
독서클럽은 책을 규칙적으로 읽을 수 있는 이유가 되었고 여러 사람들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닐 수 있지만, 가장 민감하고 어려울 수 있는 ‘상처’ 라는 주제에 대해 다루었던 이번 독서클럽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하여 살아가는 동안에 정말 꼭 필요한 경험이었던 것 같다.
한번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참여해준 모든 멤버들과 심리학 책에 맞춰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신 교수님 덕분에 책을 읽는 행복을 알게 된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