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회의 활동을 진행하면서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설계하는 좋은 방법으로 클린 아키텍처 방식을 [클린 아키텍처] 교재를 통해 배워보았다. 1회에는 완벽하게 동작하지만 수정이 불가능한 프로그램과, 동작은 하지 않지만 변경이 쉬운 프로그램 중 어떤 시스템이 좋은 시스템인지에 대하여 서로 이야기해보았다. 2회차에는 클린 코드를 만들기 위한 SOILD 구성 원칙에 대하여 이야기해보았다. 3회차에는 시스템이 쉽게 개발, 배포,운영,유지보수가 용이하게 만들기 위해 가능한 많은 선택지를, 가능한 오래 남겨두는 전략에는 무엇이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다. 마지막 4회차에서는 의존성을 분리하는 방법 중 “소프트웨어공학”이나 “설계패턴”에서는 배우지 않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제공하는 방법 외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 찾아보고,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1주차
1부 설계와 아키텍처
2주차
2부 벽돌부터 시작하기: 프로그래밍 패러다임 3부 설계 원칙
3주차
4부 컴포넌트 원칙 5부 아키텍처
4주차
6부 세부사항
조원들의 소감은 아래와 같다
박준이 : 체계적인 설계와 견고한 아키텍처가 소프트웨어의 지속 가능성과 성공에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인상 깊은 통찰을 얻었다. 이 교재에서 얻은 지식과 저자의 조언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접근할 때 장기적인 유연성과 성장 가능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단기적인 목표 달성에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한다는 균형 잡힌 시각을 배울 수 있었다.
추영광 : 소프트웨어를 만들 때 지켜야 하는 여러 원칙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초기에는 1~2학년때 배운 내용이나 가장 최근 설계패턴에서 배운 내용을 보아 반가웠었고, 뒤로 갈 수록 전혀 모르는 개념이 나와 새롭게 공부 할 수 있었다. 앞으로 하는 프로젝트에서도 여기서 배운 개념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노력해보아야 할 것 같다.
이서원 : 평소에 상상했던 개발자들은 맡은 일을 완벽하게 하고, 또 다른 종류의 일을 하는 이미지였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고 압박감에 밀려 결국 끝까지 미룬다는 사실에 놀랐다. 책을 읽고 평소에 나중에 몰아서 고쳐야지 ~ 하던 나 자신이 생각나면서 앞으로 코딩할때 이 내용을 떠올리며 나 자신의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자만심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단순히 개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대한 여러 가지 가치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좋았다.
임수미 : 여태껏 프로그래밍 관련 책을 읽어볼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이번기회에 이 책을 읽은것이 내게 좋은 경험인것 같다. 많은 경험을 가진 전문가의 말인 만큼 새겨듣고 꼭 기억해두어야겠다. 독서클럽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