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미래보고서 2026-2036 (이미 시작된 AGI, 미래 지도를 다시 그리다)

<세계미래보고서 2026-2036> 서평
첨삭 전 서평

도서 선정 이유 (이 책을 선택한 계기나 흥미를 끈 이유)

   사람들은 한없이 힘든 날에는 더 나아지길 기대하며 미래를 그리고, 걱정 없이 맑은 날에는 미래에 펼쳐질 긍정적인 가능성을 그린다. . 이 와중에 AIAIAI라는 키워드가 세상을 휩쓸었다.. 미래는 곧 AIAIAIAIa,이고 AIAI 없이 미래를 묘사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흘러간다. AI AI가 때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만능 해결사로 받들어지는 날이 있는가 하면, ,, 기가 막히게도 다음날 일어나 보면 대단한 기업가들이 AIAI에게 지배당할 암울한 미래를 예언하기도 한다. . 그렇기에 갈피를 잡지 못하는 상상력은 사람들의 보다 논리적인 시나리오에 시선을 돌렸다. . 그리고 발견한 책이 바로 <<세계미래보고서2026-2036>이다..


주요 내용 요약

   AI는 가장 늦게 대체될 것이라고 예측하던 화이트 칼라 직업부터 잠식했다. 그리고 이 책은 인간의 자리가 없어지는 건 거스를 수 없는 미래라고 말한다. 거기다 AGI를 넘어서 ASI 시대는 인간보다 뛰어난 AI가 당연한 시대다. 그러니 의료와 복지 시스템은 바뀐 상황에 따라 인간을 보호하기 위해 개편된다. 이에 사람에게 요구하는 능력도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그 능력을 키우기 위해 개인 맞춤형 교육을 AI를 통해 제공한다. 이를 평가하는 방법에서도 수능은 절대 제 역할을 하지 못 할 것이라 판단한다. 다른 측면에서 도시 환경도 AI가 바꿀 것이다. AI가 도입된 자동차와 거주 공간의 부동산 가치가 당연히 재편된다. 그렇다면 점차 다가오는 기후재난은 대비할 수 있을지 책에서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느낀점 및 인상 깊은 부분

   AI는 분명 인간보다 똑똑해질 것이다. 그리고 현재 사회 시스템은 상상도 못 할 만큼 바뀔 것이다. 이것이 원래 순리라고 말하는 누군가는 그 증거로 더 좋은 AI를 소유하기 위해 끊임없이 달려가는 기업과 국가를 가리키고, 그럼에도 누군가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있다고 분명히 말한다. 그리고 이 책은 직장이 사라지고 학위의 가치가 하락하는 세상을 예측한다. 지금 당장 배우고 있는 것들이 쓸모 없어지는 세상이라니, 읽는 독자들을 미묘한 두려움으로 밀어 넣는다. 그리고 이런 감정을 당연하단 듯 미래를 알아야 대비할 수 있다고 말해 책의 의의를 강조하지만, 그 어디에도 대체법은 나와 있지 않다. 이 지점이 허무하더라도 그 원인이 작가조차 예측할 수 없는 가능성 때문이라고 느꼈다. 이런 점 자체가 어느 것도 단정되지 않은 미래만 단정하기에 미묘한 설렘으로 책을 덮을 수 있었다.


도서 추천 여부 및 이유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열었으면 좋겠다. 즐거운 내용보다 곧 다가올 AI 시대의 막연한 불안함을 구체적이지만, 개인이 절대 제어할 수 없는 몇 가지 시나리오로 바꿔준다. 그러다 보면 내 미래가 걱정되고, 지금의 행동이 가치 있나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누군가가 예측한 가능성일 뿐이고 오히려 그런 가능성을 살펴보는데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안성맞춤이다. 특히나 지금 일어나는 기업과 국가의 행동을 이해하는데 적당한 근거로 사용될 수 있다.



첨삭 내용

도서 선정 이유 (이 책을 선택한 계기나 흥미를 끈 이유)

   사람들은 한없이 힘든 날에는 더 나아지길 기대하며 미래를 그리고, 걱정 없이 맑은 날에는 미래에 펼쳐질 긍정적인 가능성을 그린다. . 이 와중에 AIAI라는 키워드가 세상을 휩쓸었다. . 미래는 곧 AIAI이고 AIAI 없이 미래를 묘사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흘러간다. AI. A.I가 때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만능 해결사로 받들어지는 날이 있는가 하면, 기가 막히게도 다음날 일어나 보면 대단한 기업가들이 AIAI에게 지배당할 암울한 미래를 예언하기도 한다. . 그렇기에 갈피를 잡지 못하는 상상력은 사람들의(제거) 보다 논리적인 시나리오에 시선을 돌렸다. . . 그리고 발견한 책이 바로 <<<세계미래보고서2026-2036>2026-2036>이다..


주요 내용 요약

    AIAI   AI는 가장 늦게 대체될 것이라고 예측하던 화이트 칼라 직업부터 잠식했다. . 그리고 이 책은 인간의 자리가 없어지는 건 거스를 수 없는 미래라고 말한다.. 거기다 AGIAGI를 넘어서 ASIASI 시대는 인간보다 뛰어난 AIAI가 당연한 시대다. . 그러니 의료와 복지 시스템은 바뀐 상황에 따라 인간을 보호하기 위해 개편된다. . 이에 사람에게 요구하는 능력도 달라질 것이다. . 그리고 그 능력을 키우기 위해 개인 맞춤형 교육을 AIAI를 통해 제공한다. . 이를 평가하는 방법에서도 수능은 절대 제 역할을 하지 못 할 것이라 판단한다. . 다른 측면에서 도시 환경도 AI가 바꿀 것이다. AI. AI가 도입된 자동차와 거주 공간의 부동산 가치가 당연히 재편된다. . 그렇다면 점차 다가오는 기후재난은 대비할 수 있을지 책에서 이야기를 이어나간다(문장 끝을 변경)..

느낀점 및 인상 깊은 부분

   AI AI는 분명 인간보다 똑똑해질 것이다. . 그리고 현재 사회 시스템은 상상도 못 할 만큼 바뀔 것이다. . 이것이 원래 ‘순리’라고 말하는 누군가는 그 증거로 더 좋은 AIAI를 소유하기 위해 끊임없이 달려가는 기업과 국가를 가리키고, , 그럼에도 누군가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있다고 분명히 말한다. . 그리고 이 책은 직장이 사라지고 학위의 가치가 하락하는 세상을 예측한다. . 지금 당장 배우고 있는 것들이 쓸모 없어지는 세상이라니, , 읽는 독자들을 미묘한 두려움으로 밀어 넣는다. . 그리고 이런 감정을 당연하단 듯 미래를 알아야 대비할 수 있다고 말해 책의 의의를 강조하지만, , 그 어디에도 대체법(대처법으로 변경)은 나와 있지 않다. . 이 지점이 허무하더라도 그 원인이 작가조차 예측할 수 없는 가능성 때문이라고 느꼈다. . 이런 점 자체가 어느 것도 단정되지 않은 미래만 단정하기에 미묘한 설렘으로 책을 덮을 수 있었다.(모호한 문장 대신 구체척인 문장으로 변경)


도서 추천 여부 및 이유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열었으면 좋겠다. . 즐거운 내용보다 곧 다가올 AI 시대의 막연한 불안함을 구체적이지만, , 개인이 절대 제어할 수 없는 몇 가지 시나리오로 바꿔준다. . 그러다 보면 내 미래가 걱정되고, , 지금의 행동이 가치 있나 고민하게 된다. . 하지만 누군가가 예측한 가능성일 뿐이고 오히려 그런 가능성을 살펴보는데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안성맞춤이다. . 특히나(‘더불어’와 같은 단어로 변경) 지금 일어나는 기업과 국가의 행동을 이해하는데 적당한 근거로 사용될 수 있다..


.첨삭의 중심 내용: 언제나 독자의 입장을 생각하며 글을 써야 자연스러운 흐름의 문장이 나온다. 주제의 범위를 한정해주는 것이 모호한 표현을 줄인다.


첨삭 후 서평

도서 선정 이유 (이 책을 선택한 계기나 흥미를 끈 이유)

   사람들은 한없이 힘든 날에는 더 나아지길 기대하며 미래를 그리고, 걱정 없이 맑은 날에는 미래에 펼쳐질 긍정적인 가능성을 그린다. . 이 와중에 AIAI라는 키워드가 세상을 휩쓸었다. . 미래는 곧 AIAIAIAI이고 AIAI 없이 미래를 묘사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흘러간다. AI. AI가 때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만능 해결사로 받들어지는 날이 있는가 하면, , 기가 막히게도 다음날 일어나 보면 대단한 기업가들이 AIAIAI에게 지배당할 암울한 미래를 예언하기도 한다. . 그렇기에 갈피를 잡지 못하는 상상력은 보다 논리적인 시나리오에 시선을 돌렸다. . 그리고 발견한 책이 바로 <<세계미래보고서2026-2036>2026-2036>이다..


주요 내용 요약

먀   AI     먀먀먀     AI는 가장 늦게 대체될 것이라고 예측하던 화이트 칼라 직업부터 잠식했다. . 그리고 이 책은 인간의 자리가 없어지는 건 거스를 수 없는 미래라고 말한다.. 거기다 AGI를 넘어서 ASIASI 시대는 인간보다 뛰어난 AIAI가 당연한 시대다. . 그러니 의료와 복지 시스템은 바뀐 상황에 따라 인간을 보호하기 위해 개편된다. . 이에 사람에게 요구하는 능력도 달라질 것이다. . 그리고 그 능력을 키우기 위해 개인 맞춤형 교육을 AIAIAI를 통해 제공한다. . 이를 평가하는 방법에서도 수능은 절대 제 역할을 하지 못 할 것이라 판단한다. . 다른 측면에서 도시 환경도 AI가 바꿀 것이다. AI. AI가 도입된 자동차와 거주 공간의 부동산 가치가 당연히 재편된다. . .  그렇다면 이 책은 점차 다가오는 기후재난은 어떻게 대비할 수 있을지 말한다..

느낀점 및 인상 깊은 부분

   AIAIAI    AI는 분명 인간보다 똑똑해질 것이다. . 그리고 현재 사회 시스템은 상상도 못 할 만큼 바뀔 것이다. . 이것이 원래 ‘순리’라고 말하는 누군가는 그 증거로 더 좋은 AI먀AIAI를 소유하기 위해 끊임없이 달려가는 기업과 국가를 가리키고, , 그럼에도 누군가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있다고 분명히 말한다. . 그와 함께 이 책은 직장이 사라지고 학위의 가치가 하락하는 세상을 예측한다. . 지금 당장 배우고 있는 것들이 쓸모 없어지는 세상이라니, , 읽는 독자들을 미묘한 두려움으로 밀어 넣는다. . 그리고 이런 감정을 당연하단 듯 미래를 알아야 대비할 수 있다고 말해 책의 의의를 강조하지만, , 그 어디에도 대처법은 나와 있지 않다. 이 . .. 지점이 허무하더라도 그 원인이 작가조차 예측할 수 없는 가능성 때문이라고 느꼈다. . 이런 점 자체가 어느 것도 결정 불가능한 미래의 증거이기도 하다.


도서 추천 여부 및 이유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열었으면 좋겠다. . 즐거운 내용보다 곧 다가올 AI 시대의 막연한 불안함을 구체적이지만, , ,개인이 절대 제어할 수 없는 몇 가지 시나리오로 바꿔준다. . 그러다 보면 내 미래가 걱정되고, ,   지금의 행동이 가치 있나 고민하게 된다. . 하지만 누군가가 예측한 가능성일 뿐이고 오히려 그런 가능성을 살펴보는데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안성맞춤이다. .  더불어 지금 일어나는 기업과 국가의 행동을 이해하는데 적당한 근거로 사용될 수 있다.

싯다르타

첨삭을 금일 신청하여, 첨삭 받기 전 서평 우선 제출합니다. 첨삭 받은 후 최종 서평 올리겠습니다.

스스로 답을 찾는 힘 (인생이 잘 풀리는 5가지 질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보다 주변인들과 AI에게 답을 구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이러한 방식이 자기 발전으로 이
어지는 데 한계가 있음을 느꼈다. 타인에게 의존하기보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키우고 싶던 차에, 책의 제
목이 평소 해온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여 선택하게 되었다.
본 도서는 가짜 욕망에서 벗어나 진짜 욕망을 찾는 것에 집중한다. 저자는 스스로 답을 찾는 힘을 가지려면 타인을
의식하는 외적 동기인 ‘가짜 욕망’을 ‘진짜 욕망’으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자신에게 집중하는 진짜
욕망을 찾을 때 비로소 주체성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행동에 집중할 수 있으며, 자신만의 작은 세상에서 벗어
나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음을 강조한다. 저자는 독자가 주체적이고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5가지 질문과
욕망’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책이 제시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방법은 ‘어떻게 질문하는가’에 있다. 문제를 직면했을 때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에 따라 상황과 방향이 달라질 수 있음을 깨달았다.
학창 시절 운동부 활동을 하던 당시, 경기에서 지는 날이면 ‘난 왜 이렇게 지지?’와 같은 부정적인 질문을 자주 던
지곤 했다. 그러나 이 책을 접한 후부터는 긍정적인 질문을 던지며 해결책을 하나씩 찾아가고 있다. 실제로 일상생
활 중에 ‘자문자답 5단계’를 실천해 보았다. 친구들과 의견 충돌이 생겼을 때, 이전처럼 타인의 시선에 갇혀 의식하
는 대신 자문자답을 통해 내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할 수 있었다. 그 결과 두려움 없이 내 주
장을 실천하는 변화를 경험했다.
책을 덮으며 인생에는 명확한 정답이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꼈다. 남과 스펙을 비교하거나 타인의 평가에 치우치
지 않고, 자신만의 잣대를 바탕으로 하루하루 성장하는 내면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다
적극 추천한다. 타인의 조언에 의존하기보다 문제를 바라보는 질문의 방향을 바꾸어 내면의 답을 끌어내는 법을 알
려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취업이나 진로 등 정답이 없는 문제로 고민이 많은 대학생에게 주도적으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할 것이다

스스로 답을 찾는 힘 (인생이 잘 풀리는 5가지 질문)

첨삭전 서평: 도서 선정 이유             
스스로 주체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이 부족해서 주체성을 키우고자 책을 선택하게되었다. 마침 최근에 웨딩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되었는데, 일에 적응을 고민하면서 친구나 가족에게 문제 해결을 바라지 않고 주체적으로 자문자답을 해보고 싶다.
주요 내용 요약  
이 책은 스스로 답을 찾는 다섯 가지 질문을 통해 문제 해결의 중요성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효과적인 질문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면서 질문의 질에 따라 문제 해결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저자가 만난 상담자들의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효과적인 질문을 통해 회사와 가정 등 사회 집단 내에서 자신의 성과와 진정한 욕망에 집중하는 사람은 긍정적인 문제 해결과 성장을 하지만, 자신을 불운하다고 인식하고 이를 행동으로 바꾸지 못하는 사람은 주어진 상황에 대한 불평과 집단 구성원과의 갈등에 집중하는 모습만 보인다. 저자는 문제 해결의 핵심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독자들이 실생활에서 문제 해결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느낀점 및 인상 깊은 부분  
모든 사람은 타인으로부터 받은 호의를 되돌려주려 주려고 하는 반보성의 법칙이 기억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상대에게 먼저 해주었을 때 저절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따라온다는 내용이 매우 인상 깊었다. 평소에 대화할 때 친구들을 웃기는 걸 좋아하는데, 오히려 웃기려고 집착하게 되면 안 웃겼던 적이 있었다. 친구들의 얘기에 진심으로 웃어줬더니 내 얘기도 더 재밌어진 것 같은 경험이 있었다. 또한 책의 핵심 내용인 자문자답 5단계의 중요성을 알게되었다. 스스로 정확한 질문을 하면서 진짜 원하는 결과를 구분한 다음,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 능력을 키우는 것이 문제 상황에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해주고, 이루고 싶은 목표를 생각하며 곧바로 행동하는 과정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이를 책을 읽기 전 고민이었던 아르바이트 업무에서 적극 실천해보았는데, 업무 도중 막히거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에서 문제를 주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면서 자문자답 5단계가 정말 실용적이고 스스로 하는 질문 하나가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도서 추천 여부 및 이유              
추천한다. 내용의 질이 좋은 데 비해 가격은 만 원 초반대로 저렴한 편이고, 구체적인 5가지 질문으로 자기성찰을 하며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즉시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자주 불안을 느끼고 결정을 못 내리는 사람과 자기 주도성을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매우 유용할 것 같아서 추천해 주고 싶다.
첨삭 내용: 1. 책을 지칭하는 지시어는 중간에 나올 수 있지만 처음에는 책 제목을 언급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겹낫표로 제목을 표기해 주세요. 
『스스로 답을 찾는 힘』은
2. 문장이 길어서 나누면 좋겠습니다. 주어가 앞단에 나오면 더 좋습니다.
저자는 자신이 만난 상담자들의 사례를 통해 질문의~~~~설명한다. 
3.주어가 문장 앞에 위치해야 잘 전달되는 문장이 됩니다. 검토할 때 문장의 주어부터 분명히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순을 전체적으로 검토해 보세요.
자신의 성과와 진정한 욕망에 집중하는 사람은 회사와 가정 등 사회 집단 내에서 효과적인 질문을 통해
4. ‘느낀점 및 인상 깊은 부분’을 작성할 때 주의점은 문장을 쓸 때 ‘느꼈다, 인상 깊었다’로 서술하지 않는 것입니다.
느낀 바가 서술어에 들어가야 합니다. ‘나는 ~~느꼈다’는 감상문식 표현이 되기 쉽습니다. 이 점에 유의해 보세요. 
필자 중심 표현을 주제 중심 표현으로 간결하게 바꿔 보세요.
첨삭후 서평:도서 선정 이유             
스스로 주체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이 부족해서 주체성을 키우고자 책을 선택하게되었다. 마침 최근에 웨딩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되었는데, 일에 적응을 고민하면서 친구나 가족에게 문제 해결을 바라지 않고 주체적으로 자문자답을 해보고 싶다.
주요 내용 요약  
『스스로 답을 찾는 힘』은 스스로 답을 찾는 다섯 가지 질문을 통해 문제 해결의 중요성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즉 효과적인 질문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저자는 자신이 만난 상담자들의 사례를 통해 질문의 질에 따라 문제 해결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설명한다. 자신의 성과와 진정한 욕망에 집중하는 사람은 회사와 가정 등 사회 집단 내에서 효과적인 질문을 통해 긍정적인 문제 해결과 성장을 하지만, 자신을 불운하다고 인식하고 이를 행동으로 바꾸지 못하는 사람은 주어진 상황에 대한 불평과 집단 구성원과의 갈등에 집중하는 모습만 보인다. 저자는 문제 해결의 핵심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독자들이 실생활에서 문제 해결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느낀점 및 인상 깊은 부분  
반보성의 법칙은 원하는 것을 먼저 베풀 때 원하는 관계와 결과가 따라온다는 점을 보여준다. 평소 친구들을 웃기려 애쓸 때보다 친구들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웃어주었을 때 대화 분위기가 더 자연스러워지고, 내 이야기가 더욱 재미있게 전달되었다는 경험이 있다.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태도가 결국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보여진다. 또한 책의 핵심 내용인 자문자답 5단계는 스스로 정확한 질문을 하면서 진짜 원하는 결과를 구분한 다음,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 능력을 키우는 것이 문제 상황에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해주고, 이루고 싶은 목표를 생각하며 곧바로 행동하는 과정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책을 읽기 전 고민이었던 아르바이트 업무에서 적극 실천해 보았는데, 업무 도중 막히거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에서 문제를 주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면서 자문자답 5단계가 정말 실용적이고 스스로 하는 질문 하나가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도서 추천 여부 및 이유              
내용의 질이 좋은 데 비해 가격은 만 원 초반대로 저렴한 편이 고, 구체적인 5가지 질문으로 자기성찰을 하며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즉시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자주 불안을 느끼고 결정을 못 내리는 사람과 자기 주도성을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매우 유용하다.

당신의 강점을 비싸게 팔아라 (차별화된 강점으로 돈 버는 커리어를 만드는 기술)

요 근래 기획·마케팅 관련 서적을 닥치는 대로 읽고 있다. 그중 하나가 지금 고른 이 책이다.

처음에는 줄거리를 모른 채 읽기 시작해서, 기획 노하우나 마케팅 방법론 같은 실무 정보 중심의 책일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책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조금 달랐다. 단순히 상품을 잘 팔리게 만드는 법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어떻게 팔리게 만들 것인가’, 즉 자신의 강점을 어떻게 가치 있게 전달할 수 있는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과거에도 포트폴리오를 위해 내 강점을 나열해본 적은 있었다. 하지만 그 강점이 실제로 ‘팔릴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까지 고민해본 적은 없었기에, 책에서 다루는 자기 브랜딩의 관점이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다.

특히 눈부시게 발전하는 AI 시대 속에서, 내가 쌓아온 경험의 가치가 점점 퇴색되는 것 같아 자신감을 조금씩 잃고 있던 시기였는데, 이 책을 통해 AMM을 바탕으로 나만의 강점을 다시 발견하고, 나의 존재 가치를 설득력 있게 드러낼 수 있겠다는 동기부여를 얻었다.

자기 PR이나 앞으로의 방향성, 목표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고도를 기다리며 (1969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이 책을 한문장으로 말해본다면 ‘고고와 디디가 고도를 기다리는 간단한 플롯으로 인생의 허무함을 담아낸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간단한 문장으로 책을 요약할 수 있을 만큼 이 책의 내용은 별 게 없다. 하지만 이 별 거 없는 내용이 우리의 인생 전체를 관통한다.
 우리는 우리가 당장 직면한 상황들과 문제들에 매몰돼 인생이 사실은 너무나도 별 게 없다는 사실을 간과한다. 그러니까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은 어쩌면 중요하지 않은 일일 수 있고 별 일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을 읽다보면 두가지 생각이 계속해서 떠오른다.
 첫째는 ‘인생의 본질은 그런 데 있는 게 아닐지 모른다’는 것이다. 현실에 몰입하느라 놓쳐버린 사실들이 책을 통해 다시금 떠오르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생각들은 우리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인생이란 뭘까?’의 질문과는 결을 달리한다고 생각한다. 평소 인생이라는 게 뭔지를 생각하다 보면 너무 슬프고 외로웠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유쾌했기 때문이다. 마치 세상 살 만큼 살아본 어른이 살아보니 인생 정말 별 거 없다, 인생은 끝이 정해진 거니까 힘든 일에도 끝이 있을 거고 그 일은 멀리서 보면 사소한 것일 뿐이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쓸쓸하기 보다는 마음이 편안해지며 위로가 됐다. 
 둘째는 앞서 말한 생각보다도 이 책을 읽으며 더 많이 하게 되는 ‘고도를 기다리는 일은 결국 뭐로 치환해서 볼 수 있는 걸까’이다. 고도는 어제도 오지 않았고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고고와 디디는 하염없이 기다린다. 이제 그만하자고 하면서도 자리를 뜨지 않는다. 
책을 읽는 동안에는 그게 뭘까 하며 아리송 했지만 책장을 덮고 나서 가만히 앉아 생각해보니 ‘고도를 기다리는 일 자체가 인생인 것 같다’ 는 생각이 들었다. 
뭔지도 모르는 것을 하염없이 갈망하고 기다리며 사는 일, 새로운 사람과 만나고 헤어지는 일, 그 과정에서 나누는 여러 대화와 그 대화를 통해 내가 얻게 되는 생각들. ‘이런 게 인생의 전부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면서 인생 참 별 거 없다고, 이게 인생의 전부이고 우리가 고통스러워하며 발악하는 일들은 우리 인생의 아주 작은 부분인 거라고 생각하게 됐다.
 이런 간단한 내용이 인생의 덧없음과 허무함을 대변한다. 하지만 그 허무함은 독자를 비관적으로 만들지 않고 오히려 힘을 내게 한다. 이 책이 고전의 반열에 올라 지금까지 읽히는 이유는 그런 데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인생의 의미를 찾고 싶다는 생각에 괴로워하는 이들이 읽고 편한 마음으로 인생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면 좋겠다.

만조를 기다리며

내가 정말 좋아하는 조예은 작가의 책을 읽기 위해 도서관에서 찾아낸 만조를 기다리며, 


이 이야기는 섬뜩한 추리 속 여자들의 우정을 나타낸 이야기다.

주인공이 친구의 억울한 죽음을 파해지기 위해 찾아다니는 과정 속에 정말 이정도까지의 우정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감동을 먹었다.

이 책이 섬뜩한 이유는, 사이비, 미신, 살인의 배경 속에서 움직인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배경 속 주인공은 친구를 위해, 극복하며 살아간다.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은

[그리고, 작게 덧붙였다. “너랑 보는 바다가 제일 예쁜 것 같아”] 이다.

남여 사이가 아닌 동성의 친구 끼리 우정으로서 설렘이 나는 정말 따뜻하다고 느꼈고, 편안함을 느꼈다.

데미안

[이 책을 선정한 이유]

  나는 요즘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자주 한다.

브랜딩을 공부하고, 창업을 준비하고, 에콰도르 봉사를 앞두고 있는 지금, 내가 선택하는 방향들이 과연 내 의지에서 나온 것인지, 아니면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을 따라가는 것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

『데미안』은 “네 안의 목소리를 따르라”는 메시지를 던지는 책이라고 들었다. 

남들과 다른 길을 걷는 것, 불안 속에서도 나를 찾아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라 생각했고,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질문을 던져줄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인상 깊었던 내용과 느낀 점]

  싱클레어는 어린 시절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다.

그리고 데미안을 통해 기존의 도덕과 기준을 의심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나는 이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다.

우리는 보통 “착한 선택”, “안전한 선택”, “남들이 인정하는 선택”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싱클레어는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내면에서 나오는 목소리를 따라야 한다는 것을 점점 깨닫는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이것이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이 문장을 읽으며 나는 내가 깨야 할 ‘알’이 무엇인지 생각했다.

안전한 길만 선택하려는 태도, 실패를 두려워해 완전히 몰입하지 못하는 마음, 타인의 기대에 맞춰 나를 정의하려는 습관.

어쩌면 나는 이미 여러 번 알을 깨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런던에서 마켓 테스트를 했던 경험, 에콰도르 봉사를 선택한 결정, 내 브랜드를 직접 만들겠다고 선언한 순간들.

  하지만 아직 완전히 깨지 못한 부분도 있다.

『데미안』은 이런 내게 더 과감하게, 더 솔직하게 “네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이냐”고 묻는 책이었다.

  때문에, 이 책은 단순히 성장 소설이 아니라, 자기 정체성을 찾는 철학적 여정이라고 느꼈다.

사실 처음에는 다소 어렵고 상징적인 표현이 많아 쉽게 읽히지는 않았다.

하지만 문장을 곱씹을수록 내 생각이 깊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남과 다르게 사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 정면으로 다루는 점이 인상 깊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남들과 달라도 괜찮다”가 아니라, “남들과 다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메시지를 받은 것 같다.

자신만의 세계를 깨뜨리고 나오는 용기, 그게 결국 한 사람의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했다.

[추천 대상]

  • 1. 진로와 선택 앞에서 고민하고 있는 사람

  • 2. 남들과 다른 길을 가는 것이 불안한 사람

  • 3. 스스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사람

  • 4. 자기만의 철학을 갖고 싶은 사람

나는 이 책을 특히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에게 추천하고 싶다.

겉으로 보이는 성공보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