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의 가소성에 대해 알게 해준 책입니다.
가소성은 외부 입력에 적응하는 능력이고, 피질 회로의 핵심적인 특성입니다.
실제로 뉴런=신경세포들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신호들에 따라 자신의 시냅스를 끊임 없이 조정해나가는 놀라운 능력을 가집니다.
이 책을 통해 공부 전략을 알았습니다.
더 높은 집중력, 인내심, 체계성, 에러에 대한 용납이 뒷받침 되어야한다고 합니다.
특히 에러, 실수에 대한 용납이 아주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는 이 점을 잘 깨닫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많이 도전하는 20대를 살겠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1000년 전에 국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은 왕과 왕비 뿐이었다.
100년 전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사람들은 기업가들이었다.
오늘날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은 개개인이며 우리 모두이다.” 입니다.
인터넷 기술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AI 기술 등 계속해서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많은 정보들과 많은 기회들을 잘 포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도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 만큼 시장이 넓어져서 넓게 보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의 키워드는 생각의 전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불확실성은 당연한 거고, 그걸 잘 다룰 능력을 키워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책이 읽기 쉽고 전달력이 좋습니다. 시작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대담하고 행동력이 좋습니다.
자신의 주관이 매우 뚜렸한 점이 본인답게 살아갈 능력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누구도 아닌 자기만의 기준으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이라고 하여 읽어봤는데
만족한 독서였습니다. 저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이 읽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돈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잘 풀어내준 책입니다.
예시가 재밌어서 쉽게 읽을 수 있고, 이해가 잘 됩니다.
돈과 관련된 여러 상황을 설명해주고, 이해하게 해줘서 이 책을 읽은 후
돈을 더 현명하게 다룰 수 있게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부를 돈 이상으로 정의해 준 게 좋았습니다.
부는 물질적인 소유물이나 돈, 물건이 아니라 3F로 구성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3F는 가족(Family,관계), 신체(Fitness, 건강), 자유(Freedom, 선택)입니다.
이 3가지를 충족시켰을 때 진정한 부,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나와있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책임감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데미안을 읽으면서 가장 핵심적으로 느꼈던 것은 모든 것엔 양면성이 있다는 거 입니다.
저는 옛날에 이것은 무조건 좋은 것, 저것은 절대적으로 나쁜 것이라 생각하며 양면성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런 생각은 지금은 많이 중화되어 어떤 일이나 사람, 어떤 것을 볼 때 양면성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런 뒤로 마음이 많이 편해지고 이해하는 폭도 넓어졌습니다.
데미안의 유명한 구절인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한다.의 뒤에 나오는 문장이
신의 이름은 아브락삭스다. 입니다. 아브락삭스는 반은 신이고 반은 악마인 존재라고 합니다.
이 점도 데미안에서 말하고 싶은 절대적인 선과 악이 없고 작가가 선과 악은 공존한다는 걸 전달하고 싶어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은 미래에 제가 졸업을 하고 취직을 하게 된다면 도움이 될만한 문장들이 적혀있는 책이었습니다. 아직 학생인 저는 이 책에 완전히 공감하지는 못했지만 “내일의 내가 오늘의 나를 욕하지 않도록 가능한 한 일을 하나라도 더 해놓는다.” 같은 모두에게 적용되는 내용들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직장인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 책을 직장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작가가 직업인 지은이는 어느 순간 글을 읽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글을 작성할 수는 있지만 자신이 쓴 글을 읽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포기하지 않고 글을 계속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의 실독증으로 인한 일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남들보다 몇 배는 노력하고 고군분투하는 그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할 무수히 많은 인간관계에 대한 팁을 전해주는 책이다.
평소 인간관계에 관심이 많았고 더 넓은 인간관계 형성을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 내용 중 기억에 남는 몇 가지를 이야기하려고 한다. 먼저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방법이다.
상대방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중 하나는 상대방의 이름을 외우는 것이다. 비록 상대방을 한 번만 보고 또 만날 사이가 아닐지라도 상대방의 이름을 외우고 있다가
나중에 만났을 때는 상대방의 이름을 불러주게 되면 상대방에게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나에 대한 호감이 생기게 된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나로 하여금 상대방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진심으로 그의 관심사나 그가 잘하는 부분을 꺼내 칭찬하고 훌륭하다고 인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한다면 상대방은 자신을 인정해주는 나를 좋아하게 될 것이다.
또 다른 인간관계 방법 중 하나는 내가 잘못을 했을 때 빠르게 상대방에게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면 상대방은 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생기게 될 것이다. 그것이 자리 잡기 전에 혹은 그가 먼저 나에게 질타를 하기 전에 다가가 진심으로 사과를 하게 된다면 오히려 상대방은 나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여러 인간관계에 대한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는 이 책은 사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이 책은 비즈니스 관계 속 인간관계를 다루고 있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이다. 물론 일상생활 속에서도 도움이 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조금은 과한, 비즈니스 관계에서 사용할 만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