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 C언어 프로그래밍 (혼자서도 쉽게 익힐 수 있는, 제9판)

이 도서는 c언어가 어려운 초심자에게 정말 강추하는 도서이다.
친절하고 적당한 양의 이론과 실습, 혼자 풀기 적절한 자습 문제 난이도를 갖고 있다.
또한 문제풀이 사이트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문제를 풀어나가는 재미가 상당하다.
너무 재미있게 c언어를 학습할 수 있는 도서였으며, 개인적으로 구매도 한 도서이다.

초보자를 위한 JavaScript 200제

이 책은 이론으로 배우는 것이 싫고, 실습을 통해 학습하길 원하는 사람에게 딱맞는 도서이다.
이론 설명이 많지 않고, 실습 위주의 도서이기 때문에 진행하면서 구글링이 다소 필요하다.

C언어로 쉽게 풀어쓴 자료구조 (개정 3판)

자료구조 수업을 들으면서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이 책에 동일한 파트를 찾아서 함께 공부해나갔었다.
자료구조 수업을 따라가기가 벅찬 사람들은 이 책을 참고서로 두고 수업을 따라가는 것을 추천한다.

Do it! HTML+CSS+자바스크립트 웹 표준의 정석 (한 권으로 끝내는 웹 기본 교과서)

이 책은 웹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입문서로 딱맞는 도서이다.
책을 읽으면서 실습해나가는 것도 좋지만, 생활코딩 도서의 가장 큰 장점인 유튜브 강의와 함께 공부하면 정말 좋다.
생활코딩 유튜브는 초심자가 알기 쉽게 잘 설명해주시니 꼭 유튜브와 함께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한다.

나니아 연대기

나니아 연대기는 내가 읽은 판타지 소설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이다.
이 책은 그저 말썽만 피울 줄 아는 어린 아이들이 옷장 속 다른 세계로 넘어가서 세계를 구하고 통치까지 하게 되는 이야기다.
몰입감이 상당하고, 다양한 국가와 생명체들이 있는 거대한 세게관을 갖고 있는 판타지 소설이다.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장편소설, 40만부 기념 벚꽃 에디션)

제목처럼 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우여곡절에 대한 이야기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나는 장면은 오여사다. 여여사는 대기업을 다니다가 때려치고, 집안에서 게임만 하는 말 안 듣고, 반항하는 아들이 있다. 너무 속 상한 나머지 독고를 보고 펑펑 운다. 이야기를 듣던 독고가 “말 안 듣는다” 오여사에게 이야기 한다. 당신이야 말로 아들을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 ‘아들 말을 안 듣는다.’ 라고 말하는 장면이다. 나 또한 나의 이야기만 하는 건 아닌가? 오여사처럼 나는 주변인들 때문에 불행을 이야기 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지 못 하는 사람은 아닌가? 그 장면을 보면서 ‘아’ 라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거 같다. 맞다 나 또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나만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 장으로 끝내는 비즈니스 모델 100 (끌리는 사업, 남다른 혁신, 지속 가능한 수익을 위한 모든 것)

대학교에 입학해서 처음으로 경영학을 공부했다. 
기업이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내부의 네트워크 구조와 다양한 유형의 기업 형태를 배우며 기업이 어떻게 비즈니스를 하는지 처음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의 충격은 상당했다.
내가 알던 비즈니스 구조의 통념을 모조리 깨는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들을 무수히 많이, 100가지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그야말로 비즈니스 구조의 혁신을 이루고 성공을 거듭해낸 기업들의 이야기를 알짜배기만 쏙쏙 뽑아서 소개한다.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으며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접하면서 난생 처음 창업에 관심이 가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스타트업이나 창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꼭 읽어보면 좋겠다.
이 책은 물건, 돈, 정보, 사람 이렇게 네 가지로 기업의 핵심 아이템을 분류해서 소개하고 있다.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수익을 내기 위해서 어떤 식으로 고군분투하는지 알고 싶다면 매우 추천하고 싶다.

멋진 신세계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 가치관에 대한 생각을 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와 멋진신세계의 세계를 바라보면서 
우리가 바라봤을 때 그 세계가 올바른 사회인가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었고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가 다른 세계
속 사람들은 우리의 세계가 멋진신세계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사는 세상 속 가치관에 따라서
무엇이 세상 가치에 올바를지를 생각하는 삶이 아니라 자기 스스
로 생각해서 무엇이 정의롭고 올바른지를 판단해야겠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소설 속 마지막에 존이라는 인물이 총리에게 한 말이 기억에 남는다
그 말을 통해 삶의 행복에 대한 인식이 바뀔 수 있었다.
그전까지는 행복이라는 게 특별하고 기쁜 일들이 가득하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불행한 것이 있어야 행복을 더 잘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기 때문에 존이라는 인물은 어쩌면 행복을 찾기 위해서 
그 결정을 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마음의 주인 (마음을 온전히 느끼고 누리는 삶에 대하여)

내 마음에도 내 삶에도 쉼이란 게 필요하지 않을까. 너무 아파하기엔 시간이 없어.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느끼는 감정들에 있어서 눈물을 흘릴 때 기쁨의 눈물인지, 슬픔의 눈물인지 생각해보자.
나의 삶을 너무 빼곡히 채워서 마음의 쉼이 부족해 느끼는 감정을 다르게 느끼고는 있지 않은지.
화가 나는 걸 억지로 우울감과 무력함으로 즉 ‘대체 감정’시키는 것에 속고 있지는 않은지.
행복하게 용기내며 살아가보자!!!!!!!!!!!!!!!!!!!!!!!!!!!!!!!!!!!!!!!!
#남을미워하면그만큼에너지를…. #마음도무언가에기대야쉼을얻는다 #완벽함보다편안함->대체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