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거절당하기 연습 (100번을 거절당하니 실패가 두렵지 않았다)
왜 거절당하는 연습까지 필요한 것인가 하는 의문과 호기심을 가지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중국에서 태어나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았던 저자 지아 장은 빌게이츠처럼 세상을 변화시킬 사업가가 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10대 때 미국으로 건너갔다고 한다. 낯선 이국 땅에서 수없이 많은 난관에 부딪쳤고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는 되려 “100일간의 거절당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어떻게 거절의 두려움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는지 보여주었다. 그가 했던 거절 당하는 프로젝트는 내가 생각하기에 너무 엉뚱하고 황당하기까지 한 것들이 많았다. 햄버거 가게에서 공짜로 햄버거를 하나 더 달라고 하거나 모르는 사람 집 마당에서 축구를 하게 해달라고 요구를 하질 않나 심지어 비행기 조종 면허증도 없이 지역 공항 파일럿을 찾아가 비행기를 조종하게 해 달라 등 상식에서 벗어나는 일 들이라는 생각이 들기까지 했다. 그를 세상에 알리게 된 거절당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는 크리스피 도넛 점원에게 개인적으로 부탁해서 받은 오륜기 모양 도넛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부터 였는데 그의 엉뚱함과 소심탈출 노력이 그에겐 엄청난 기회로 다가온 것이다.
나는 솔직히 책을 읽으면서도 ‘그는 운이 좋았던 거다!’ 하는 생각을 쉽게 떨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이 생각났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안전하거나 위험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듯이 인생은 불확실성과 위험으로 가득한 여정이며, 거절이나 실패는 이 여정의 일부이다. 어떤 일을 하든지 불확실성과 위험이 따르는 것은 피할 수 없으므로, 이를 받아들이고 이겨내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실패와 거절의 가능성을 피할 수 있겠지만, 그로 인해 성장이나 성공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놓친다는 교훈을 주는 책이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스티브 잡스
이 책은 잡스의 삶과 경영 철학, 그리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애플의 성장을 다룹니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킨 비전과 열정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잡스의 인생과 업적을 다루면서 그의 독특한 성격과 태도를 잘 보여줍니다. 잡스는 완벽주의적인 성격으로 유명했지만, 동시에 혁신적인 제품과 디자인에 대한 열정과 고객 중심의 마인드셋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의 개성과 독특한 관점은 애플의 제품과 회사 문화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이는 현재의 기술 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잡스의 성공뿐만 아니라 실패와 역경에 직면한 순간들도 솔직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잡스는 회사에서 내몰렸을 때와 퇴임 후 애플의 위기에 직면했을 때도 결단력과 창의성으로 회사를 성장시키는 데에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는 성공과 실패, 인간적인 약점과 강점을 함께 공감하며 잡스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스티브 잡스’는 기업 경영에 대한 넓은 시야를 제공합니다. 잡스의 리더십 스타일과 애플의 혁신적인 제품 개발 방법은 많은 기업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으며, 잡스의 아이디어와 철학은 창업자와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귀중한 교훈을 제공합니다.
총 균 쇠 (무선 제작) (무기.병균.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 개정증보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