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삼국시대 중에 고구려를 가장 좋아한다. 항상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삼국통일을 고구려가 아닌 신라가 한것이 분하다고 생각할 정도니까 그래서 고구려라는 책을 많이 읽었고 이책도 그것중에 하나였고 고구려의 많은 부분을 알수있었다.
초한지
초한지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중 하나이다. 굉장히 다양하게 즐겼다. 만화책이면 만화책 소설이면 소설 그래서 이책도 당연히 흥미가 끌렸다. 초한지를 보면서 절대 힘든일이 있어도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이룰수 있다는 교훈도 유방을 통해서 알수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다.
설민석의 삼국지 2 (누구나 쉽게 시작하고, 모두가 빠져드는 이야기)
삼국지를 글로 한번 보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이 책을 읽었다. 만화 삼국지는 정말 과장 안하고 100번은 넘게 읽었는데, 글로 삼국지를 읽는 거는 사실상 처음이었다. 근데 만화에서는 보이지 않는 다양한 장면들이 있어서 흥미로웠다.
보바리 부인
보바리 부인이라는 제목을 봤을때 어 어디서 많이 봤는데 라는 생각을 제일 먼저 했다. 웹툰에서 봤던것 같았다. 웹툰에서 보바리 부인을 굉장히 인상 깊게 다루길래 아 궁금해서 읽어보았는데 굉장히 흥미로웠다.
구운몽
구운몽은 읽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또 읽어도 재미있었다 어렸을때 읽었던 구운몽은 굉장히 얇고 스토리도 적었는데 이 책의 구운몽은 굉장히 자세한얘기를 다뤄서 아주 흥미롭고 좋았다.
잠 못 드는 사람에게 밤은 길고 (정목 스님 에세이집)
사람의 심리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걱정은 단지 내가 어찌 해결할 수 없는 허상일 뿐 지금 눈 앞에 내가 해결할 수 있는걸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걸 알게 해줬다. 너무 복잡하면서,,
나는 상처를 가진 채 어른이 되었다 (상처받은 유년의 나와 화해하는 법)
오카다 다카시가 유명한 일본 의사라는 건 익히 알고 있었고 많은 심리학자들이 이 분의 책을 추천해주셨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됬는데 사람의 성격에 대한 이해도와 깊이가 훨씬 다른 걸 알 수 있었따.
미생물: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평소 글을 많이 읽는 성격은 아니라 그림으로 이해가 되서 더 좋았고 잠 못들정도는 아니였던 거 같다. 하지만, 내용의 의미가 정확히 전달되었다고 생각한다 다시는 안읽은ㄹ것ㅅ 같은책이다.
번 슈미트의 체험 마케팅 (감각 감성 인지 행동 관계 모듈을 활용한 총체적 체험의 창출)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체험마케팅은 마케팅에 대한 기초 지식과 이론까지 모두 학습할 수 있던 책이었다. 자소서를 쓸 때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 교수님이 추천해주신 책이라 더 의미가 깊었다.
항상 상처받는 나를 위한 심리학 (마음속 상처를 자신감과 행복으로 바꾸는 20가지 방법)
올해 2022년은 사람들로하여금 상처를 유독 더 많이 받던 해였다. 사람들로 힐링을 하고 치유를 받지만, 그만큼 상처도 크다. 코로나 자가격리가 끝나고 2년동안 눌러온 욕망이 끝나자 사람으로 인한 상처가 다시 상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