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최재붕 강연자님의 강연을 듣고 지금의 4차 산업혁명 뿐만 아니라 그 이전의 파도도 역시 새로 배우려 하지 않고, 항상 익숙했던 것에만 집중하게 된다면 언제든지
도태 될 수 있다는 생각이 첫 번째로 들었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역사를 통해 외부의 선진 문명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쇄국 정책으로 인해 강자에게 먹히거나, 뒤 쳐지는 결과들을 많이 보아 왔음에도 불구하고,
4차 산업혁명의 혁신적인 기술들이 과거 기반의 뒤쳐진 인식과 국가 제도로 인해 발목을 잡고, 새로운 신 성장 동력의 발전을 저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다’ 플랫폼 서비스와 기존 택시 업계와의 대립에서 결국 국가가 기성 택시 업계의 손을 들어준 뉴스들을 보면서
우리나라는 새로운 형태의 무언가를 꺼려하고, 한강의 기적 시대에 여전히 ‘안분지족’ 하고 유지하려는 습성이 지도층과 사회 전반 기본적인 인식에
뿌리 박혀 있다고 생각됩니다.
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우리가 일본과 같이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는 새로운 것들을 인정하고, 기존의 것들과 잘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세우는 것이
발전적인 모습이라고 생각 됩니다만,
새로운 것들을 기득권을 위협하는 무언가로 돌려버리고, 없애버리거나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많이 보여서 아무쪼록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항상 융합적인 사고로 세상을 바라보고, 수용적인 입장으로 현상을 이해하려고 개인적으로 노력 한다는 것이 이번 강연을 보고 확신이 든 것입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팬대믹시대, 누군가는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될 것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이전에 더디게 발전 되었던 비대면, 온라인 기술의 급격 발전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즉 문명의 발전 방향이 바뀐 것이 아니라 미래에 좀더 빠르게 만나는 촉매제 역할을 한 것이라고 작가는 설명한다. 이러한 팬대믹 쇼크에 우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의 흐름에 맞게 적응하고 변해야 한다는 의미의 강연을 잘 들었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최재봉 교수님이 강연해주신 디지털 시대에 대한 강연을 듣게 되었음.  교수님이 최근 디지털 시대로의 변화에 관한 자료들을 잘 준비하셨음을 느낌. 중간중간 연결이 자꾸 끊기긴 했지만 강연에 공감할 부분이 많아서 주의 깊게 들었음.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이 책의 저자이신 최재붕 교수님의 강연을 듣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과 난관들이 있겠지만 그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되는지에 대해 깨달은 것 같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최재붕 교수님은 요즘 사회에게 스마트폰은 오장칠부와 같다는 말씀을 남기신 일이 있습니다. 포노사피엔스(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사용하고 있는 인류)인 우리들이 팬데믹시대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해준 도서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더 이상 느긋할 여유가 없어졌습니다. 교수님의 말씀처럼 우리는 스스로 기준을 바꾸고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최재붕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미래의 우리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것인지? 우리는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대략 9가지 키워드에 따라서 강의를 진행해주셨는데, 그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키워드인 ‘휴머니티’에 중점을 두고 리뷰를 남겨보려 합니다.
‘휴머니티’는 디지털 플랫폼의 활성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소비 권력이 ‘거대 조직’에서 ‘소비자 개인’으로 넘어간 것을 의미합니다.
‘휴머니티’가 없었다면 BTS는 확실히 그래미,빌보드 등 서구 사회에서 큰 인기를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BTS가 지금처럼 크게 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소비자 개인’에게 권력이 집중되면서 국경, 인종에 가로막혀 있던 과거를 뛰어넘을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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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들의 강연을 듣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그래서 비교과 포인트를 얻을 수 있으면서 들을 수 있는 강연이 있을까 생각이 들었었는데, 온라인 저자와의 만남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이 강연을 듣게 되었다. 이  강의의 저자인 최재붕 저자는 정말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다. 컴퓨터 분야, 방송 분야, 그리고 Youtube를 예로 설명해주면서 Youtube가 처음에 출시 되었을 때에는 방송국들에게 비웃음을 당했다고 했지만, 지금 현재는 Youtube는 어느 방송 분야에서도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었다. 그리고 미래에 인공지능에 관한 말씀도 해주셨는데, 정말 미래가 어떻게 될지, 우리는 그 시대를 위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에 대해서 잘 답변해주시고 말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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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대유행 이후로 뉴노멀 시대를 실감하게 되었다. 외출이 제한되어 비대면을 통한 활동이 많아졌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디지털을 통한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게 되었다. 강연을 통해 이런 상황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들었던 강연 중에 가장 유용한 강연이 아니였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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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삶이 달라졌다. 사람들의 삶의 방식뿐만 아니라 플랫폼 또한 달라졌다. 코로나가 세상을 바꾼 것이다. 강연을 들던 중 흥미로운 내용을 몇 가지 정리해보고자 한다.

흥미로웠던 점
1. 우리가 선진국이 됐기 때문에 청년들은 더욱 힘든 취업을 할 것이라는 말씀에 공감이 갔다.
“넌 대학에서 뭘 배웠어!”, “이런 것도 몰라?” 
우리나라의 수준이 점점 높아져서 결국 우리 취업에, 회사 생활에 영향을 미친 것이다.
2. 세계관을 바꿔라.
오래 전 유럽이 신대륙을 발견했다.
그렇다면, 현재의 신대륙이 무엇인가
바로 인터넷이라는 신대륙이다.
인터넷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이유는 지식을 대가 없기 공유하기 때문이다.
공부를 잘 하면 좋겠지만, 공부를 잘 하지 않더라고 인터넷을 활용하여 성공할 수 있는 길이 많이 생겨났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인터넷으로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대.
플랫폼은 열렸고, 나는 지식 창고에서 얻고 싶은 내용을 얻으면 된다.
이 얼마나 편리한 세상인가?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저자와의 만남 강연을 통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가 찾아왔으며, 이 혁명의 시대에서 우리나라 기업의 위치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시대 이후 더욱더 디지털 기업 시장에 자본이 집중되었다는 사실을 보고, 또 이름만 들으면 아는 우리나라의 수많은 기업과 그들이 갖춘 경쟁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플랫폼 기업이나 콘텐츠 기업 말고도 이제는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세계로 확장하는 것 같아 다시금 우리나라 기업이 굉장히 글로벌 하고, 미래가 기대될 만큼 유망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요즘 디지털 문명 하면 대표적인 예시로 떠오르는 유튜브와 카카오, 네이버 같은 대기업의 웹툰을 빼놓을 수 없는데, 웹툰 그 자체에서 그치지 않고 웹툰을 드라마화 하는 등 그들의 콘텐츠를 즐기는 가늠할 수 없는 팬덤의 크기가 느껴졌습니다. 또 코로나 시대 이후 익숙해진 디지털을 활용한 수업, 빅데이터와 AI를 적극 활용하는 시대와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을 금방 습득하는 것에 능숙한 세대를 정말 체감할 수 있었던 강연이었습니다. 평소 디지털 분야에 익숙하지만 이런 강연을 들을 기회는 없었고, 잘 몰랐는데 최재붕 작가님과의 만남 덕분에 디지털 시대에 대한 여러 예시를 보면서 더 잘 알게 되었고, 가까워진 것 같아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