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무엇인가를 생생하게 꿈꾸면, 그 에너지가 양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고,
양자들은 서서히 물질의 형태로 변화하기 시작한다.
즉, 인간이 포기하지 않고 끝없이 꿈꾸면 마침내 양자들은 완벽한 물질로 전환되어
인간의 앞에 나타난다.
R=VD, 생생하게 꿈꾸면 이뤄진다!
‘집 치우기’라는 건, 마음을 먹어야 가능한 일이었다.
그것도 ‘큰 마음’을 먹아야만 하는 것인 줄 알았다.
이 책은 새로운 정리 마인드를 형성하도록 만들어 준다.
눈에 안보이게 구석에 놓거나, 겹쳐 놓거나, 물건을 그냥 버리는 것이 정리라고 생각했던 것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진짜’ 정리는 공간을 어떻게 나누고, 가구를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를 고민해보는것!
자, 이제 진짜 정리해볼까요?
고물가 시대, 현대인의 영양 불균형 문제…
대세는 ‘집밥’이다!
이 책은 영양가 있는 집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 저렴하고’ ‘더 실속있게’ 집밥을 만들어 먹는 방법을 알려준다.
한 달 동안 유기농 밥상을 차리는 비법, 일주일에 한 번 저자의 장보기 목록을 그대로 따라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기분 내기 좋은 디저트까지!
따라해 보라! 더 맛있고, 더 가성비 있는 집밥이 올 것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요즘 행복이라는 게 과연 무엇일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다. 근데 나 혼자서는 도저히 답을 찾을수가 없어서 책의 도움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어느정도는 행복이 무엇인지 알 거 같았다. 정확히 정의할수 없는 것이 행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는 어릴때부터 엄청나게 행복한 사람은 아니였다고 스스로 이야기한다. 솔직히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쭉 행복만 한다면 그게 행복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 분은 무작정 행복이란 이런것이다라는 생각을 주장하지 않아서 읽기 편하고 더 공감되었다. 1장에서는 자신의 과거를 서술한다. 자기가 어렸을 적 어떤 아픔을 겪고 자랐는지 어떻게 생각을 바꾸게 되었는지 현실적으로 설명한다. 어릴적에는 쓸데없는 일롤도 상처받고 또 아무것도 아닌일에도 행복한 법인데 이분은 엄청 행복한 것만 느끼지 않고 자신이 어디서 힘들었는지 정확히 안다는것이 부러웠다. 가끔 힘들때 대체 왜 이렇게까지 힘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는데 잘 모르겠다 그냥 다 힘들다는 생각을 한 적이 많다. 하지만 작가님은 어릴때부터 그런것들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지금 더 행복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2장에선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내용이다. 처음엔 자기자신을 위로한 방법부터 어떻게 해야지 위로할수 있는지 알려주는데 아마 대부분 사람들이 알더라도 실행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행복해진다면 난 한 번 쯤 꼭 도전할 것이다. 3,4장은 자신이 어떻게 해서 행복이 찾아왔는지 그것에 도움을 준 것들은 무엇인지에 대해 서술한다. 이 부분을 보면 옆에서도 도움을 잘 받았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런문제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는 다는 것이 좀 힘들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분은 그런걸 두려워하지 않고 도와주고 돕고 이런 과정을 반복했다. 정말 멋진 삶을 산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고 나선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선 이런식으로 행동해야곘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이 어려운것이 아니라 내가 바라는 행복은 너무 큰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완벽하게 어른이 되었다고 느끼는 것은 없지만 최근 책임감이 많이 나를 억누르고 있는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에 좀 행복하지 않고 불행하기만 한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근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정말 내가 스스로 내 짐을 늘리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바보같은 짓을 사서 한다는 점을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런저런 복잡한 생각말고 조금은 단순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것도 내 마음엔 좋겠다는 생각을 하여 이 책의 저자처럼 당당하게 난 이제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다. 나처럼 요즘 마음에 문제가 있는 거 같다면 한 번쯤 이 책을 읽고 힐링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대학에 오면 영어가 중요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어떻게 해야 영어를 잘 할 수 있는지 궁금하여 고르게 되었다. 영어를 배운지는 꽤 되었어도 회화 실력은 0에 가까운 수준이기 때문에 이 책이 도움을 줄 거 같아 읽기 시작했다. 책의 주인공인 홍 대리도 영어공부는 하였지만 회화 실력이 꽝이었던 인물이기 때문에 공감하면서 읽었다.
홍 대리는 회사 업무를 얼떨결에 맡게 되어 영어를 해야 하는 상황이 왔다. 주변에 유학을 다녀와 이미 수준급 실력이라고 자신을 무시했던 동료에게 무시 받지 않기 위해 시작했지만 또 엄청난 일을 가지고 오게 된다. 홍 대리는 발표를 준비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였다. 그러던 중 동료가 자기가 아는 사람이 있는데 그분에게 도움을 받아보면 어떻냐고 물어본다. 홍 대리는 방법이 없었기에 어쩔 수 없이 찾아간다. 그분은 동료의 남자친구로 영어 노베이스를 실력자까지 실력을 많이 끌려올려주는 사람으로 유명했다. 그를 보고 홍 대리는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았다.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 홍대리가 대본을 쓰면 선생님은 영어로 해석해주고 이를 보고 며칠 내에 완벽하게 외우라고 하였다. 외우는 기간동안 굉장히 많은 수정이 있었지만 최선을 다해 완벽히 외웠다. 그리고 선생님이 직접 녹음 해준 소리를 잘때까지도 반복해서 듣고 툭 건들면 나올때까지 외웠다. 발표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는가 싶더니 마지막에 준비하지 못했던 질문을 함으로써 완벽히 성공한 발표는 하지 못했다. 그렇게 이제 영어를 할 일은 없겠다 했는데 갑자기 해외 담당자가 홍 대리를 콕 집어서 이분과 회사 미팅을 하고 싶다고 하여 홍 대리는 회사를 그만둬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였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면 엄청난 발전을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한 번 더 도움을 받기로 하였다. 이번엔 완전히 상대방과 소통해야하는 자리였기 때문에 아무리 대본을 외워봤자 소용이 없을꺼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그렇게 끝내고 싶어서 선생님께 부탁했다. 선생님은 그렇게는 못한다며 그렇게 할꺼면 알아서 해라라고 했다. 동료도 그건 아니라며 자기랑 같이 모임에 한 번 나가보자고 했다. 그 모임에선 영어를 정말 잘하는 사람,못하지만 열심히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서로 조금씩 대화하는 모습을 보며 홍대리는 아 이렇게라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였다. 선생님은 그 답을 알고 있을 것 같아 물어보았고 그 방법은 정말 충격적일정도로 단순했다. 정답은 바로 반복이었다. 단어부터 대화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정말 많이 여유시간 없이 계속해서 반복하는데 결국 이 방법으로 회사 미팅을 완벽히 마치고 자기 자신도 영어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을 보고 우리도 다 아는 방법이지만 홍 대리만큼 독하게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영어회화가 저만큼이라도 된다면 언젠가 엄청난 도움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실행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졸업 전까지 어느정도의 회화실력은 갖추고 싶어서 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 영어회화 공부 책도 읽어 많이 발전한 실력을 갖추고 싶다. 영어 실력 키우고 싶고 재미있게 읽고 싶으면 한 번 읽어보면 좋겠다.
돌이킬 수 있는. 아는 사람의 강력한 추천으로 읽게 된 이 책의 제목이다. 사실 추천을 받아 직접 읽기까지 몇 주의 기간 동안 나는 책의 제목을 자꾸만 ‘돌이킬 수 없는’이라고 생각했다. ‘돌이킬 수 없는’이라는 여러 예술 작품이 이미 존재하는 탓도 있겠지만, 아마도 무의식적으로 평소 나의 비관적인 사고가 반영된 게 아닐까 했다. 그래서 의문이 들었다. 도대체 뭘 돌이킬 수 있다는 건지. 그리고 또 하나 내 예상을 빗겨간 것은, SF 장르의 소설이라는 것이다. 여태 SF 소설은 단편 소설로만 즐겨 왔던 터라 장편으로 볼 수 있을까 염려되기도 했는데, 이러한 걱정이 무색하게 이틀도 걸리지 않아 완독할 수 있었다. 만약 누군가 이 글을 읽게 된다면, 줄거리나 내용에 대해 상세하게 언급하는 것보다는 이 책을 추천해 준 사람이 내게 그랬던 것처럼, 아예 사전 정보를 모르는 채로 어느 날 문득 책을 펼쳐 읽어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