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팀명: DC&M
팀원: 이상민, 임수한, 강동영, 이재민
지도교수님: 조세홍 교수님
1주차: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의 1장과 2장을 읽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역할, 책임, 그리고 협력을 객체의 주요한 특성으로 설명하는 내용이 주된 내용이었기 떄문에 팀원들이 각자 문제를 풀면서 경험했던 객체에 관련된 경험을 공유하며 어떤 것이 객체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사례인지 이야기해보기도 했다.
2주차: 2주차 때 읽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책에서 비유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관한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고, 이에 어떻게 대응하며 각자가 어떤 프로그래밍 구조를 연상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어떤 문제가 떠올랐는지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3주차: ‘어떻게’가 아니라 ‘무엇을’ 설계해야 하는지에 대한 책임이 중요하다는 내용에 관하여 각자의 의견을 나누었다. 다소 생소할 수 있었던 객체 지도라는 개념의 재료에 대하여, 어떤 재료가 안정적이고 어떤 재료가 불안정한 재료일 수 있는지 고민해보며 본읜들의 생각을 공유했다.
4주차: 독서클럽 마지막 활동으로 마지막 장인 7장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7장에서 언급되었던 주된 내용인 ‘코드가 보여줄 수 있는 세 가지 관점’에 대한 내용을 읽고, 보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프로그래밍을 이루어내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지 ,그리고 어떤 사례가 필요할 지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어봤다.
[개인 소감]
이상민-활동하는 동안 주제 별로 토론을 하며 다른 참여자들의 의견을 듣고 저의 견해를 표현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이러한 토론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시각을 접할 수 있었고, 제가 이해한 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설명해야 하는 기회가 생겨서 더 깊은 이해와 학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고, 더 나아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깊은 이해를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실습해 나갈 생각입니다.
임수한-역할이나 책임 등의 객체지향 원칙들이 단순한 코드의 구조를 넘어서는 방식으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에 대한 토론했습니다. 이 활동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팀원들과의 토론을 통한 객체 지향의 개념을 자세히 이해의 과정이었으며, 이를 통해 얻은 지식을 실제 코드 작성에 적용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동영-독서 토론 활동을 통해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라는 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부터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특히 저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는데, 이 책을 통해 개념적인 이해도를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책의 구성도 굉장히 체계적이었고, 이론적인 내용과 실제적인 예제를 적절하게 혼합하여 제시하여 이해하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재민-한성대학교 독서클럽 활동을 통해 책을 읽으며 토론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는 경험을 가졌습니다. 같은 책을 읽고도 서로 다른 시각과 해석을 공유하면서, 객체지향 설계에 대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팀원들과의 토론 덕분에 각 장의 핵심 개념들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한 학기 동안의 독서클럽 활동은 객체지향 설계뿐만 아니라 토론을 통해 지식의 깊이를 더하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