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우리의 생각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우리는 굉장히 비이성적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확증편향과 통계무시 등 많은 인지적 오류를 일반인 뿐 아니라 전문가들조차 저지른 다는 것을 보고 이것을 이용하면 생활에 도움이 되겠다고 느꼈다.
진화심리학 (마음과 행동을 탐구하는 새로운 과학)
이 책은 진화심리학을 자세히 소개하는 책이다. 주로 남녀의 행동을 생물학적으로 풀어내었으며 이 책을 읽고 이해되지 않던 행동들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한편으론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이 결국엔 생물학적 본능에 따른 것 뿐이란게 허탈하게 느껴지기도 했으며 유일하게 언어를 쓰고 자신을 인식할 수 있는 특별한 동물인 인간을 다른 동물들과 같은 방식으로 해석해도 되는지 의문이 들었다
회색 인간(큰글자도서) (김동식 소설집 1)
《회색인간》은 자유와 예술이라는 주제를 통해 현실의 어둠과 희망을 그린 인상적인 이야기이다. 이 소설은 대도시에서 만 명의 사람들이 지저세계 인간들에게 납치되어 어두운 현실에 처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예술의 힘이 어떻게 삶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야기의 시작에서 만 명의 사람들은 강제 노동과 어둠에 휩싸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회색 얼굴로 무표정한 삶을 살아가던 중, 한 여인과 한 남자가 각자 자신의 예술 활동을 통해 삶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려 한다. 이들은 노래와 그림을 통해 인간다운 감성을 표현하고자 한다.
특히, 여인이 노래를 부르는 장면과 남자가 벽에 그림을 그리는 장면은 예술이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는 순간을 담고 있다. 이들의 예술적 행위는 사람들에게 처음에는 그저 쓸모 없는 행동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그들의 행동에 대한 처벌이 이어지는 가운데에도 계속해서 노래와 그림을 통해 삶을 표현하려는 강한 의지가 결국 그들을 변화시켰다.
이러한 변화는 여인과 남자에게 주어진 빵이 나눠지면서 더 확실한 형태로 나타났다. 처음에는 불가능한 일로 여겨졌던 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가 자신의 빵을 나누는 행위는 예술과 인간성이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이 작품은 우리가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예술과 인간성을 통해 삶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하였다. 예술의 힘과 인간의 내면 감성을 통해 극복할 수 있는 어둠의 현실을 그린 《회색인간》은 독자에게 감동과 생각을 안겨주는 작품이었다.
돈의 속성(300쇄 리커버에디션)
한떄 경제적인 관념을 조금 세워 보고 싶어 경제와 관련된 도서를 검색하던 중 돈의 속성이라는 도서가 돈이 이 세상에서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 지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다고 하여 읽어보게 된 도서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경제와 관련된 도서를 읽어보기 위해 노력할 것 같습니다.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RC (최신기출 독점공개 | 출제기관 공식수험서)
입시를 위해서는 영단어장과 마더텅과 같은 수능기출문제집을 많이 풀었다면 이제는 취업을 조금씩 준비하기 위해 토익과 관련된 도서자료들을 많이 찾아보고 풀어보려고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경선식 중학 영단어 완성 (3배 빠르고 10배 오래 기억)
입시를 위해 매일매일 영단어를 외우던 시절 자주 사용했던 영단어장입니다. 요즘엔 영어공부를 하지 않은지 꽤나 오래되어 영어단어의 감을 잃지 않으려고 한번씩 정독을 위해 열람하는 중입니다.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뚯떇臾쇱쓣 遺꾨━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유전'정영훈 대표 원작)
지브리 감독님의 영화여서 영화를 감상한 후 원작 도서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열람해보게 되었습니다. 영화에서는 다 보여지지 않았던 장면들이 읽혀지는 부분들은 굉장히 흥미가 있었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싶은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
아직은 어린 나이지만 현재까지 살다보니 저 또한 별로 크지 않은 일을 더욱더 부풀려 그 이후의 상황이 좋지 않은 쪽으로 흘러 갈까봐 이런저런 안좋은 생각들을 하며 저 스스로를 스트레스 상황 속으로 몰아넣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목을 보니 이런 고민들을 나만 하는것이 아니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해답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책을 열람하였습니다.
남에게 보여주려고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쇼펜하우어 소품집)
처음으로 맞는 20대의 시작에 외모에 대한 가꿈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그 중 너무 무리하고 성급한 다이어트를 했던 탓인지 이 떄문에 여러 우울감과 힘듬을 경험했습니다. 또한 꼭 다이어트가 아니어도 모든 방면에서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겉과 속이 다른 저의 모습을 깨닫고는 이제는 나를 더 집중해서 바라보고 나를 위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중에 남에게 보여주려고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고 하는 제목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아 열람하게 되었습니다.
누나, 내가 결혼을 해보니까 말이야 (책읽는사자의 연애와 결혼)
성인이 된 후 여러 사람을 만나보게 되면서 연애 가치관에 대해서도 조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그 부분에 대해 의문을 던지면 저의 종교인 기독교를 빼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추천을 받은 도서로 읽어보았는데, 쉽고도 흥미있는 성경적 연애 가치관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