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분실: 1999년 이후의 디자인 전시

목차 중 관내분실이라는 제목을 가진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미래의 과학기술을 통해 받을 수 있는 감동이 신선한 듯합니다. 신선함 속에 감동을 그리고 따뜻함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

제목 그대로 읽으면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짧은 글들로 이루어져서 간단하게 읽기 좋고, 대중교통 타면서 읽어도 좋습니다. 팍팍한 하루를 따뜻한 위로로 마무리하고 싶은 학우에게 추천합니다.

초역 니체의 말

인생에 좋은 교훈을 해주는 도서입니다. 시간 날 때마다, 머리 아플 때마다 꺼내서 읽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풀리지 않은 문제에 대해 해결방안을 주는 듯 합니다. 책을 읽고 교훈을 얻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엑셀과 파워포인트 2013 (개정판)

전공 수업으로 인해 구매하고 읽어 본 도서입니다. 글에 그림을 함께 붙여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의 이해를 높여주었고, 중간 중간에 끼여있는 문제들은 복습하기에 좋았습니다. 특히 엑셀에 대해 배우고 싶다면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국제경영 (제7판)

책이 너무 두꺼워서 내용 보기가 두려웠지만 잘 읽히는 듯합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은 표나 그래프 등으로 한 번 더 설명해주어 기억에 더 남습니다. 국제 경영에 대해 배우고 계신 학우분들이라면 한 권 쯤 있어도 나쁘지 않을 도서입니다

C언어 Express (Visual Studio 2019)

고등학교 3년 내내 문과 과목을 공부했습니다. 공부하는 내용이 어려울 뿐이지, 교재는 아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주어서 수업에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중간 중간 문제들도 들어있어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복습하기에 아주 좋은 듯 합니다.

경영학의 이해

1학년 때 전공기초 과목으로 인해 구매하게 된 도서입니다. 글과 표로 가득차 있지만, 책 읽는 것처럼 줄줄 읽으면 쉽게 읽혀나가는 아주 쉬운 도서입니다. 경영학 관련하여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싶으시다면 한 번 읽어보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꾸준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책이란 것은 알고 있었으나 나는 독서 클럽 활동을 통해 처음 읽어본 책이다. 인간관계에 대한 저자의 조언을 중심 내용으로 하는 책인데, 평소 좋은 평판을 가진, 많은 이들에게 호감을 사는 사람들의 특징을 명료한 텍스트를 통해 접하니 새로웠고, 내 경험에 근거하여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또한, 나 역시 저자 말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책인 것 같다. 그러나 ‘사람을 대하는 데에 있어 너무 작위적인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부분들이 있으며, 그 부분이 내가 앞으로도 이 책에 대해 계속 고민 해 보아야 할 지점인 것 같다. 물론 그럼에도 다양한 사례와 사람들의 심리에 기반한 인간관계에 대한 팁을 자신감 넘치는 문체로 풀어나가는 면이 매력적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