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구조는 컴퓨터 과학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 중 하나인데 이 책은 자료구조에 대한 기본 이론부터 다양한 자료구조 및 알고리즘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예제와 문제를 제공하여, 자료구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실제 업무에서 자료구조를 적용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가회계 (백태영) (K-Ifrs K-Gaap 반영, 제4판)
원가회계는 기업의 생산활동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분석하고, 제품 가격을 산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원가회계는 기업이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은 원가회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책으로,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이 책은 기본 이론부터 실제 사례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이를 통해 원가회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예제와 문제를 제공하여, 실제 업무에서 원가회계를 적용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원가회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투시 스케치 기법 (원근법이 쉬워지는)
투시 스케치는 그림을 그리는 데 중요한 기법 중 하나인데 이 기법은 실제 대상을 관찰하고, 관찰한 대상을 눈으로 보고 있는 것처럼 그림에 그리는 방법입니다. 이 기법을 사용하면 그림이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지며 깊이와 거리감을 더욱 잘 표현할 수 있습니다. 꼼꼼하게 관찰하고, 실제 대상에 집중하여 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기법을 사용하면 그림이 더욱 생동감 있고 완성도 있는 그림이 될 수 있습니다.
나 혼자 연필 스케치 (기초 드로잉 원리부터 고급 테크닉까지)
나 혼자 연필 스케치 하는 책’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좋은 책이였습니다. 책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단계별 그림 그리기 꿀팁이 가득하고 . 낙서와 스케치를 통해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책은 그림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추천합니다. 디자인과 그림에 대한 관심이 있거나, 그림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더욱 좋은 책입니다.
합리적 남자 (2030세대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시대적 선택)
이 책은 진화심리학을 기반으로 남자들의 여자에 대한 환상을 깨주고 더 나은 남녀관계의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의 내용을 한문장으로 요약하면 여자는 더욱 더 나은 남자를 원하기 때문에 여자에게 잘해줘서 환심을 사려고 하기보단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조금은 과한 면도 있고 오해의 소지를 살만한 부분도 많은 책이지만 이성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삶이 더 나아지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도파민형 인간 (천재인가 미치광이인가)
이 책은 도파민형 인간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우리가 쾌락을 쫓는 이유는 도파민 때문이고 도파민은 단순히 쾌락이 아닌 쾌락에 대한 기대를 할 때 분비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왜 사람들이 처음에는 맛있게 먹던 음식을 질려하고, 연애에서 권태기가 오는지 이유를 알게 되었다. 도파민은 더 많은 쾌락을 원하기 때문이다. 도파민형 인간은 남들보다 쾌락을 더 강하게 추구하는 인간으로 더 높은 목표를 갈망한다. 그러므로 높은 사회적 지위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지만 중독에 빠지거나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이것을 보고 꼭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것만이 좋은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현재의 즐거움을 느끼라고 한다. 더 나은 상황을 꿈꾸는 것도 좋지만 현재에 만족하는 것도 좋다는 것이다. 나도 이런 태도로 삶을 살아봐야겠다.
메디치가 살인사건의 재구성
15세기 피렌체에서 일어난 메디치가 살인사건이라는 역사적인 소재를 중심으로 다룬 역사서입니다.
1478년 4월 피렌체의 비공식 국가원수 ‘위대한 로렌초’와 그의 동생 줄리아노는 피렌체 대성당에서 습격을 당하고 이 자리에서 동생 줄리아노는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러한 사건이 일어나게 된 이유부터 해서 그 사건이 미치는 영향력 등이 자세하게 나와있어 메디치가에 대해서 조사하고 싶으면 참고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이러한 역사적으로 보면 중요한 인물일수록 죽을 위험성이 더 높아지는 것 같아 흔히 말하는 큰 힘에 붙는 책임이라 보여집니다.
모모
모모라는 작은 소녀의 특기는 사람들의 말 상대가 잘 되어준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모가 말 주변이 좋거나 고민을 명쾌히 해결해주어 다른 사람들이 모모와 대화를 하냐
하면 그건 아닙니다. 오히려 모모는 말을 적게 하고 들어주는 역할 만을 해주는데 신기하게도 사람들의 고민이 어느 정도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던 와중 시간 도둑이라는 존재가 등장하게 되고 사람들의 시간이 뺏기면서 삶이 각박해졌는데 그러한 사람들의 시간을 모모가 되찾아주게 됩니다.
사람들은 고민을 남에게 말해서 털어놓고 싶은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잠자코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가슴속에 맺혀있던 응어리가 해소되고 그것을 말로
바꾸면서 해결책이 보이기도 하니까 말입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능력은 중요한 것 같아 저 또한 최대한 다른 사람들의 말을 흘려듣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어나더
‘어나더’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애니메이션화까지 되었을 정도로 유명한 작품이며 사실 이 책을 읽는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3번째이다.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어떤 학교에 3학년 3반에서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한다. 매달마다 3반에 속하는 학생이나 그 가족들이나 관계자가 죽어가는 것이 바로 그것인데 이 현상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치밀하게 짜여진 설정이나 작가의 뛰어난 필력덕에 작품에 몰입이 되어서 꽤 긴 페이지지만 쉽고 집중력있게 읽을 수 있었다.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지 항상 기대이상의 반전을 보여주는 고등학교때도, 그리고 대학생인 지금 다시 읽어도 너무 재밌는 작품이였다.
사피엔스 (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역사의 대담하고 위대한 질문)
로봇의 발전과 Chat GPT와 같은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앞으로 중요하게 우리가 알아야 하고 배워야 할 건 코딩이 아닌 인간의 마음이다.
현대의 무서운 발전으로 노동력과 많은 직업들이 대체되어 사라지고 앞으로 우리가 맞이해야 할 미래를 대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불확실성 시대에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건 우리 자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마음이라고 이 책의 저자는 주장한다.
과거 선사 시대부터 지금의 현대 사회까지 인간의 본성을 중요시한 사례들을 나열하며 앞으로 우리는 어떤 방향성을 두고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지 제시해주는 교과서 같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