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연 후기
내가 들었던 미술 분야 강연 중에서 미술을 쉽게 생각하라고 가장 강하게 강조하는 강연이었다. 특히 모나리자 그림에서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서 신기했다.
2. 행사 참여 소감
오프라인으로 직접 참여하는 것이 아닌 온라인 녹화 영상으로 참여해서 강연을 듣는 듯한 느낌이 안 들어서 아쉬웠다.
강연에서 미술이라는 것이 결국 예술가의 삶 안에서 탄생하는 것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한다는 것이 무척 인상 깊었다.
개인적으로 예술 분야는 무척 어렵게만 느껴지고 나는 당장 이 분야와 관련이 없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이번 강연을 들으며,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상 속에서 존재하는 것들을 보고 느끼고 경험하며 이것이 어떻게 작품에 반영되어 나오는지 스토리 형식으로 말씀해 주신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20세기 한국 현대 미술가들의 작품들을 보면서 그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6 25전쟁같은 힘든시기에도 엄청난 노력으로 그림을 그린 것이 멋있었습니다. 작가님의 강연에 실제로 가진 못했지만 영상으로나마 보면서 집중하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미술을 바라보아야 하는지(미술을 바라보는 관점)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평소 미술과는 거리가 멀어서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미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난해하게 느꼈던 미술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같다.
강연을 시작하기에 앞서 대학 생활(청춘)은 자신의 삶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시기이므로 배우고 싶은 게 있다면 직접 나서서 배우라고 해주셨던 말이 매우 인상 깊었다.
미술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 특강으로 미술과 친해지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특강을 보고 나서 책을 꼭 빌려서 읽고 다른 미술에 관련된 책도 읽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로 특강을 듣게 되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미술에는 관심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미술작품을 봐도 어떤 것을 봐야 하며, 미술작품을 처음 보면 작가 성함이랑 제목부터 보고 작품을 감상하지 않고 지나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강연을 보고 미술 작품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며, 기존의 지식 없이 새로운 시각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미술관에 가게 된다면 기존의 편견 없이 새로운 시각으로 작품을 감상하고 싶습니다.
생각보다 듣기 부담없는 좋은 강연이었다. 강연을 들으면서 내가 알던 따분한 미술만이 아니라 재밌고 흥미로운 세계로서의 미술을 알게 된 것 같아 듣는 내내 꽤나 흥미로웠다. 앞으로 미술관에 갈일이 생긴다면 따분하다는 생각전에 작가의 의도를 찾아보는 숨은그림찾기 같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저자와의 만남 강의를 통해서 미술 작품을 보는 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된 것 같아 굉장히 흥미로웠다. 미술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를 알고 해결책을 알고 보니 미술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를 이해하게 되었으며 해결책을 알고 나니 미술 작품에 대한 관심도 또한 올라가게 전보다 더욱 올라가게 되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의 말을 전적으로 믿으며 살아왔었다. 강의를 듣고 한 가지 깨달은 점이 있다면, 상식 선에서 생각하려고 하다 보니 창의력이 잘 발휘되지 못하는 것 같다. 아마 수식 문제를 풀지 못한 것도 이 때문인지는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는 아이의 시선으로 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느껴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