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많은게 바뀐 우리 일상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다. 바로 ‘포노 사피엔스 코드’라는 것인데, 이것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새로운 문명 표준이 된다. 9가지 코드를 하나하나 살펴보는 과정에서 그 안에 담겨진 풍부하고 심도 깊은 내용을 엿볼 수 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현재 문명은 디지털 문명의 이동이 필수화되었고 코로나19로 인해 그 이동이 더욱 가솓화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최재붕 교수는 이 점에서 포노 사피엔스 문명으로 변화를 거부할 수 없으며 그로 인해 지금처럼 살아오던 방식대로 살아갈 수 없다고 한다. 이런 삶의 방식 변화에 대해서 수많은 설명과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최재붕 교수님의 강연을 처음 들으면서 ‘Change 9’ 이라는 책을 새롭게 알게 되고, 디지털 문명을 이용하는 신인류 ‘포노 사피엔스’라는 용어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그동안 스마트폰이 등장한 이후로 점차 발전하면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이 가능해졌고, 정보 전달의 속도도 빨라졌으며 여러 기능들이 탑재되면서 사실상 스마트폰 없이 생활하는 것이 불가능해졌다고 느꼈었다. 내가 사용했었고 사용하고 있는 위키피디아, 쿠팡, 네이버, 넷플릭스 등과 같은 디지털 플랫폼들이 포노 사피엔스가 창조하는 디지털 플랫폼 경제이자 확장되어가는 세계관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제는 디지털 세계로 경제와 일자리를 모두 바꾸고 있으며 MZ세대는 디지털 세계로 확장하면서 성공을 경험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깨닫게 되었다. 최근 들어 ‘메타버스’라는 용어가 눈에 띄게 많이 보이고, 많이 들렸었는데, 이것이 곧 Z세대와 알파세대가 창조하는 새로운 대륙이며, 이미 로블록스나 zepeto 등과 같이 전 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니 더 와닿았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저자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통해서 최재봉 작가님의 체인지 나인 이라는 책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였다. 특히 강연을 들으면서 포노사피엔스에도 적응이 필요할 것 같고 이후에는 더 빨리 변할 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 동시에 이후의 신인류는 어떻게 변할 것인지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겼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끊임없이 변화하고 새로운 것이 출현하는 현 시대에서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움직여야 할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경험이었다. 그리고 사회과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목표와 대상에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발판이 되어준 것 같다. 비슷한 주제에 관심이 많았던 주변의 사람들에게 책과 강연의 내용을 전하며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갖고 강연에서 소개해주신 대상들에 대해 추가적으로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는데 현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어 시간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었다. 또 강연을 들으며 책에서는 놓쳤던 교수님의 포인트를 캐치할 수 있었기에 제대로 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좋았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온라인으로 진행한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뉴노멀 시대에 당신이 바꿔야 할 3가지를 주제로한 특강을 들었다. 디지털 신인류인 포노 사피엔스를 통해 표준 라이프 스타일이 달라졌다. 뉴노멀 혁명, 선진국 혁명으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고, 선진국이 되서 해결해야할 격, 기존 교육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난관에 왔다. 이러한 시대를 적응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세계관, 실력, 기초를 바꿔야한다. 코로나 이후로 교육의 세계관이 달라졌으므로 디지털 세계관으로 표준을 바꿔야한다. 디지털 세계관 바탕으로 상상력과 실력을 키워야한다. 실력적인 면에서는 디지털 문명에서 팬덤을 만들어야한다. 기초를 바꾸기 위해서는 디지털 문명에 기반하여 사람들이 좋아하는 기술. 즉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었다. 특강을 통해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메타버스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세계관을 통해 메타버스의 중요성을 알게되었고, 이와 관련한 자료들을 찾아보면서 나의 세계관을 확장해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무엇보다 4차 산업혁명이 중요해진 시대라는 것을 익히 들어 알고있다. 하지만 막연해진 디지털 세상에 익숙해져서 이것이 내가 해야될 일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었다. 메타인지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 생존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생각의 표준을 바꾸라는 이야기가 인상깊게 다가왔다. 계속해서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는 우리로 하여금 따라가기 벅차게 느끼게도 하고, 짜릿함을 선사해주기도 한다. 새로운 세상이 오면 그에 맞는 새로운 생각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고 느끼게 해준 뜻 깊은 책이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인재상과 적응 방식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불과 10년 전, 아니 5년 전, 3년 전, 1년 전만 해도 현재 우리의 삶과는 굉장히 다르다. 물론 그 중 코로나 라는 요인 때문에 그 변화가 더욱 가속된 것은 사실이다. 인터넷, sns, 네트워크가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 외부와의 대면 소통이 어려워졌다. 하지만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다른 이들과의 소통이 없다면 살아가지 못 한다. 그러면서 필연적으로 발전한 것은 비대면 소통이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같은 기존의 sns는 더욱 활발해졌으며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와 같은 창작물을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더욱 자리잡게 되었다. 제페토와 같은 새로운 서비스가 들어서는 기회이기도 했다. 이제 더 이상 예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으며, 앞으로는 더욱 빠르게 변화할 것이라는 전망이었다. 이 속도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의 사고 방식 또한 바뀌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는 과거대로, 현재는 현재대로, 미래는 미래대로. 내가 살아가는 시간 속 당시 환경에 계속해서 빠르게 적응하는 것이 필요하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온라인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최재붕 교수님의 ‘change9’ 도서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반적으로 알 수 있었다. 3차 산업혁명, 정보화 혁명을 통해 쿠팡, 네이버, 카카오뱅크와 같은 기업들이 나타나면서 인류 표준과 문명 표준의 변화가 나타났다. 현재는 과도기로, 이 시대에 돌파할 만한 아이템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디지털 세계에 맞는 시력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나의 실력을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미래 30년을 볼 수 있는 눈을 갖추고 ‘인간다움’도 미래 시대를 돌파할 점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탐색하고 학습하고 토론하며 체득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