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치 않은 것에 익숙해져야 하는 지금의 삶은 줄곧 낯설고 두려운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두려움이 다음 시대로 가는 기회일 수 있다니, 강연이 위기를 보는 관점을 달라지게 했다. 위기 상황 속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 포노사피엔스 코드를 마음 속 깊이 새겨야겠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고 앞으로 어떻게 내가 이 세상에 발맞추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알게 되었다. 현재 잘나가는 기업들의 이유는 앞으로 확실히 오를곳에 적극적인 투자를 한다. 국내 기업 뿐만 아닌 전세계적으로 잘나가는 기업들의 특징은 사람들의 생활이 바꾸었다는 것이다. 코로나 시대에 맞춰 생각해보면 힘든 시기에 홀로 엄청난 매출을 찍은 배달의 민족이 그 예시 아닐까싶다. 코로나가 시작된 후 밖에 나가는 일이 적어지는 대신 집에서 시켜먹는 일이 많아지고 이로인해 배달을 많이 시켜먹게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코로나 이후에도 계속 지속될 것 이라는 전망을 보인다.
세상보다 앞선 사람이 되고싶다면 기존 사회에서 시스템이 뭐라하던 본인이 생각하는 것이 표준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지금보다 더 나은 점이 무엇이냐는 것을 생각해야한다.
우리나라는 더욱 변화를 추구해야한다.
새롭게 떠오르는 메타버스, 코로나 이후 교육의 세계관 등 몇년사이바뀐 현실을 볼 수 정리해서 볼 수 있었고 미래의 대처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2020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창궐로 인해 인류는 감염을 피하기 위해 비접촉 생활 방식으로 강제 이동했고, 이로 인해 디지털 문명으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된 상황에서 아주 좋은 강연을 들은 것 같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처음에는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비교과 포인트 때문에 강의을 들었습니다. 근데 메타버스 얘기를 하시길래 매우 흥미롭게 들었던거 같습니다. 저가 광고 영상업계로 회사를 다니고 싶었고 앞으로는 어떤게 새로운 시대에 맞는 영상을 제공을 해야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최근에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기술이 나왔고 거기서 광고를 기획하는 것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가 아닐까 생각하는 강의였던거 같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자신이 배운적이 없는 분야라고해서 시도조차 해보지 않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인터넷을 이용하여 스스로 공부하고 분석하면 어떤 공부라도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습니다. 혼자서 코딩을 공부하여 여러가지 플랫폼을 만든 분들의 예시를 들으면서 현재 학교에서 코딩을 공부하고있는 제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고 공부에 대한 의지도 더욱 생기는 강연이었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4차 산업혁명으로 사회보다 과학이 더 각광 받는 시대가 도래했다는 건 익히 들어왔다. 발전된 기술만으로 세상이 돌아가지 않기에 잘 활용하는 사람이 되면 된다고 생각해왔다. 그런 내게 한 발자국 나아가게 해준 책이 CHANGE 9이다.
이 책을 바탕으로 하는 강연에서 핵심은 ‘세계관을 바꿔라, 실력을 바꿔라, 기초를 바꿔라’였다. 코로나19로 변화한 시대, 그 이후의 시대를 취업 시장을 예로 설명해 주셔서 앞으로 어떤 나를 만들어야하는지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가장 와닿았던 주제는 ‘실력을 바꿔라’다. 모두가 기술 개발자가 될 필요가 없고 그 기술을 활용해 결과물을 만들어 내면 되는데, 어떤 전략으로 바꿔야하는지 같이 얘기할 수 있어 좋았다.
4차산업혁명에 따른 변화를 거시적으로 보기보다 미시적으로 보고 예측할 수 있는 시각을 키우고자 한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이번 강연을 들으며 ‘포노 사피엔스’라는 용어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코로나 시대를 경험하며 나는 이곳에 멈춰 있는데 세상은 전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이 원망스럽기도 했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도록 만드는 강연이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코로나 19 바이러스 창궐을 계기로 디지털 문명으로의 대전환이 발생했고, 그 과정에서의 변화상을 담은 도서다.
“메타인지, 이매지네이션, 휴머니티, 다양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회복탄력성, 실력, 팬덤, 진정성”
무려 9가지의 키워드로 담아낸 팬데믹 쇼크와 이에 따른 새로운 문명의 출현.
인류의 멸망을 그리는 듯, 끔찍한 재앙으로부터 인류의 새로운 삶의 방향성을 도출해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그 의미가 남달랐다.
금방 익숙해지는 듯하면서도 여전히 낯설고 두려운 디지털 세상의 확장. 우리는 그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이다.
고로 기꺼이 맞서고, 반드시 배워야한다. CHANGE 9는 이런 우리에게 꼭 유념해야 할, 핵심사항들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겠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의 생활 양식이 조금씩 바뀌었고 이에 적응이라도 한 듯 별 생각이 없이 살았지만, 강연을 듣고 다시 생각해보니 변화에는 작지만 큰 이유와 동기가 있었고, 그것을 잘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흔히 유명해지거나 성공한 사람들은 그것을 인식하고 실천의 길로 나아가는 것이 큰 차이로, 이것이 발전해나갈 원동력이라고 느껴졌다. 어쩌면 나도 알고 있었는지 모르지만, 이제는 변화하는 흐름에 따른 사람들의 생활 양식을 눈여겨보고 새로운 방향으로 시도해보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디지털 시대가 된 만큼 코딩을 기본으로 하여 나의 능력을 키워나가고, 이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원하는 방향을 잘 맞춰줄 수 있는 그런 일을 할 수 있기를 나 스스로에게 바라게 되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포노 사피엔스 시대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강의를 수강하며, 요즘 세대에서는 스마트폰을 신체 일부처럼 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뭐든지 온라인으로 해결하는 세상으로 변화하여 표준 라이프 스타일도 바뀌고, 생태계도 바뀌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포노 사피엔스 시장이 소비자가 선택하는 플랫폼의 가치가 거의 온라인에 치중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이 문명에 대해 우리 세대가 학습할 요령이 생겨야 한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현세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세계의 문명에 더욱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