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스스로 기준을 바꾸고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9가지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진정성 이다. 성공하는 킬러 콘텐츠의 핵심은 진정성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는 과정이 진정성을 마음에 쌓는 출발점이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9가지 포노 사피엔스 코드의 설명을 듣고 코로나가 끝나도 우리의 삶은 코로나 예전의 삶으로 완전하게 돌아가기는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다. 코로나에 완벽하게 적응해버린 우리들은 코로나가 끝나도 코로나가 아예 없었던 것이 될 수 없는 것임을 알고 애프터코로나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각자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애프터코로나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9가지 사피엔스코드는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9가지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있다. 코로나가 종식된 이후 분명 세상은 변화할 것이다. 이런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준비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먼저 강연에서는 디지털
세계관을 바꿔라라는 말을 시작으로 교육을 
통해 주입식으로 얻어지는 지식과 달리 커뮤니티에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스스로 학습하여 흡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 디지털 플랫폼 경제를 예를 들어 카카오톡,
위키피디아 등과 같은 발전하는 플랫폼을 통해 세계관을 확장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디지털 문명을 이어가야 하는데 MZ 세대는 어렸을 때부터 미디어를 접하기 쉬워 SNS 소셜미디어,
게임 등을 미디어 플랫폼으로 이용하는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디지털 세계관을 장악할 있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에 동감한다. 하지만 이후 Z세대인 알파 세대가 창조하는 새로운 세상, 즉 메타버스의 디지털 세계까지 장악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메타버스의 활용 사례로 Zepeto 블랙핑크 사인회를 개최, 마인크래프트 로블록스도 개발 단계에 있고 앞으로도 발전해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메타버스의 강연 중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사람들이 메타버스를 통해 화폐 또는 디지털 아이템을 만들면서  높은 가치를 창출할 있다는 것이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디지털 환경, 메타버스의 현황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었다. 더불어  세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문제 해결형 학습으로 상상력을 키우고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트렌드와 관심사, 디테일을 중심으로 사람들의 감정을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값진 시간이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익숙치 않은 것에 익숙해져야 하는 지금의 삶은 줄곧 낯설고 두려운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두려움이 다음 시대로 가는 기회일 수 있다니, 강연이 위기를 보는 관점을 달라지게 했다. 위기 상황 속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 포노사피엔스 코드를 마음 속 깊이 새겨야겠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고 앞으로 어떻게 내가 이 세상에 발맞추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알게 되었다. 현재 잘나가는 기업들의 이유는 앞으로 확실히 오를곳에 적극적인 투자를 한다. 국내 기업 뿐만 아닌 전세계적으로 잘나가는 기업들의 특징은 사람들의 생활이 바꾸었다는 것이다. 코로나 시대에 맞춰 생각해보면 힘든 시기에 홀로 엄청난 매출을 찍은 배달의 민족이 그 예시 아닐까싶다. 코로나가 시작된 후 밖에 나가는 일이 적어지는 대신 집에서 시켜먹는 일이 많아지고 이로인해 배달을 많이 시켜먹게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코로나 이후에도 계속 지속될 것 이라는 전망을 보인다.
 세상보다 앞선 사람이 되고싶다면 기존 사회에서 시스템이 뭐라하던 본인이 생각하는 것이 표준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지금보다 더 나은 점이 무엇이냐는 것을 생각해야한다. 
우리나라는 더욱 변화를 추구해야한다.
 새롭게 떠오르는 메타버스, 코로나 이후 교육의 세계관 등 몇년사이바뀐 현실을 볼 수 정리해서 볼 수 있었고 미래의 대처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2020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창궐로 인해 인류는 감염을 피하기 위해 비접촉 생활 방식으로 강제 이동했고, 이로 인해 디지털 문명으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된 상황에서 아주 좋은 강연을 들은 것 같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처음에는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비교과 포인트 때문에 강의을 들었습니다. 근데 메타버스 얘기를 하시길래 매우 흥미롭게 들었던거 같습니다. 저가 광고 영상업계로 회사를 다니고 싶었고 앞으로는 어떤게 새로운 시대에 맞는 영상을 제공을 해야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최근에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기술이 나왔고 거기서 광고를 기획하는 것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가 아닐까 생각하는 강의였던거 같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자신이 배운적이 없는 분야라고해서 시도조차 해보지 않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인터넷을 이용하여 스스로 공부하고 분석하면 어떤 공부라도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습니다. 혼자서 코딩을 공부하여 여러가지 플랫폼을 만든 분들의 예시를 들으면서 현재 학교에서 코딩을 공부하고있는 제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고 공부에 대한 의지도 더욱 생기는 강연이었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4차 산업혁명으로 사회보다 과학이 더 각광 받는 시대가 도래했다는 건 익히 들어왔다. 발전된 기술만으로 세상이 돌아가지 않기에 잘 활용하는 사람이 되면 된다고 생각해왔다. 그런 내게 한 발자국 나아가게 해준 책이 CHANGE 9이다.
 이 책을 바탕으로 하는 강연에서 핵심은 ‘세계관을 바꿔라, 실력을 바꿔라, 기초를 바꿔라’였다. 코로나19로 변화한 시대, 그 이후의 시대를 취업 시장을 예로 설명해 주셔서 앞으로 어떤 나를 만들어야하는지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가장 와닿았던 주제는 ‘실력을 바꿔라’다. 모두가 기술 개발자가 될 필요가 없고 그 기술을 활용해 결과물을 만들어 내면 되는데, 어떤 전략으로 바꿔야하는지 같이 얘기할 수 있어 좋았다.
 4차산업혁명에 따른 변화를 거시적으로 보기보다 미시적으로 보고 예측할 수 있는 시각을 키우고자 한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이번 강연을 들으며 ‘포노 사피엔스’라는 용어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코로나 시대를 경험하며 나는 이곳에 멈춰 있는데 세상은 전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이 원망스럽기도 했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도록 만드는 강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