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 대유행 이후로 뉴노멀 시대를 실감하게 되었다. 외출이 제한되어 비대면을 통한 활동이 많아졌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디지털을 통한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게 되었다. 강연을 통해 이런 상황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들었던 강연 중에 가장 유용한 강연이 아니였나 싶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코로나로 삶이 달라졌다. 사람들의 삶의 방식뿐만 아니라 플랫폼 또한 달라졌다. 코로나가 세상을 바꾼 것이다. 강연을 들던 중 흥미로운 내용을 몇 가지 정리해보고자 한다.
흥미로웠던 점
1. 우리가 선진국이 됐기 때문에 청년들은 더욱 힘든 취업을 할 것이라는 말씀에 공감이 갔다.
“넌 대학에서 뭘 배웠어!”, “이런 것도 몰라?”
우리나라의 수준이 점점 높아져서 결국 우리 취업에, 회사 생활에 영향을 미친 것이다.
2. 세계관을 바꿔라.
오래 전 유럽이 신대륙을 발견했다.
그렇다면, 현재의 신대륙이 무엇인가
바로 인터넷이라는 신대륙이다.
인터넷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이유는 지식을 대가 없기 공유하기 때문이다.
공부를 잘 하면 좋겠지만, 공부를 잘 하지 않더라고 인터넷을 활용하여 성공할 수 있는 길이 많이 생겨났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인터넷으로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대.
플랫폼은 열렸고, 나는 지식 창고에서 얻고 싶은 내용을 얻으면 된다.
이 얼마나 편리한 세상인가?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저자와의 만남 강연을 통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가 찾아왔으며, 이 혁명의 시대에서 우리나라 기업의 위치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시대 이후 더욱더 디지털 기업 시장에 자본이 집중되었다는 사실을 보고, 또 이름만 들으면 아는 우리나라의 수많은 기업과 그들이 갖춘 경쟁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플랫폼 기업이나 콘텐츠 기업 말고도 이제는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세계로 확장하는 것 같아 다시금 우리나라 기업이 굉장히 글로벌 하고, 미래가 기대될 만큼 유망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요즘 디지털 문명 하면 대표적인 예시로 떠오르는 유튜브와 카카오, 네이버 같은 대기업의 웹툰을 빼놓을 수 없는데, 웹툰 그 자체에서 그치지 않고 웹툰을 드라마화 하는 등 그들의 콘텐츠를 즐기는 가늠할 수 없는 팬덤의 크기가 느껴졌습니다. 또 코로나 시대 이후 익숙해진 디지털을 활용한 수업, 빅데이터와 AI를 적극 활용하는 시대와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을 금방 습득하는 것에 능숙한 세대를 정말 체감할 수 있었던 강연이었습니다. 평소 디지털 분야에 익숙하지만 이런 강연을 들을 기회는 없었고, 잘 몰랐는데 최재붕 작가님과의 만남 덕분에 디지털 시대에 대한 여러 예시를 보면서 더 잘 알게 되었고, 가까워진 것 같아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코로나 19로 인해 사람들은 비접촉 생활 방식으로 살게 되었고 그로 인해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이 되었다. 이 책은 코로나 19 시대의 변화상을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이런 세상 속에서 내가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할 지 제시해줬다. 강사님과의 온라인 만남도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세상은 눈뜰새도 없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며 대격변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는 현재의 우리는 어떠한 준비를 마쳐야 할까. 이번 강의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요소를 알 수 있게되어 알찬 시간이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이번 학교에서 진행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change 9의 저자 최재붕 교수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접하였다. 현재 종식되지 않은 코로나 시대에 우리는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할까, 인식의 전환점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을 한다. 상황 자체의 변화가 아닌 상황에 발 빠르게 맞춰 변화하는 우리를 기준점으로 세우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코로나에 맞춰 디지털로 전환한 가장 큰 예시, 우리 주변에 쉽게 찾을 수 있고 사용하고 있는 배달 앱이 바로 그 예시이다. 문명은 점점 발전 하고 있고 우리의 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작용한다. 앞으로의 변화에 나는 과연 어떤 자세로 임하면 좋을 것인가에 대해 더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이번 최재붕 교수님의 강의에서 가장 유익했던 것은 현대에 들어서 빠르게 급변하는 4차 산업업혁ㄴ명 시대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덕목과 시선에 대해 말씀하셨다는 것이다.
본인 같은 경우 사회과학부 소속 학생이기 때문에 요즘에 급 부상한 BTS의 성공을 경영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기회가 잦았었다. 그러나 이번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다른 인문학적 측면에서 그들의 성공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러한 기회를 통해 같은 대상을 여러 가지 방향으로, 4차 산업 혁명시대에서 가져야 할 시선으로 대상을 바라보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포노 사피엔스라는 키워드를 도입하고 그에 따라 9가지 주제로 강의를 해주셔서 막연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를 더 자세하고 세부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나라는 사람과 세상이라는 대상을 새롭게 바로보고 성찰할 수 있는 태도를 갖게 해주었던 유익한 강의였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저자님의 강연을 통해서 디지털시대에 우리가 어떤 마인드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야할지 배웠고 또한 디지털 신대륙에서 새로운 무엇인가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더 풍부한 상상력을 가지고 디지털시대를 살아가야 할것이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지금까지는 트렌드서나 사회변화를 다루는 도서를 읽어 본 적은 별로 없었으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해서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나 교육법, 기술, 인간심리 등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는 사실은 느낄 수 있었다. 때문에 이러한 변화가 어떻게 작용해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궁금해졌고 이런 질문의 대답을 들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 이번 저자와의 만남을 듣게되었다.
최재붕 교수님은 과거 포노사피엔스라는 신조어로 변화된 세상의 트렌드를 언급한 적이 있는데, 주제도서인 「Change 9」에서는 그 포노사피엔스가 코로나로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나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9가지 코드로 설명해주고 있었다. 메타인지, 이매지네이션, 휴매니티, 다양성,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회복탄력성, 실력, 팬덤, 진정성. 이 9가지의 코드는 어떻게 작용했을까의 질문으로 ‘변화’와 ‘결과’에만 집중하던 자신에게 어떤 것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게 작용했을까로 ‘진정성’을 강조하며 있어서 세상의 많은 것이 변화하지만 그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을 담은 이번 주제는 뜻깊게 다가왔다.
질문 시간에 다룬 디지털 문명화의 속도에 대한 말씀 중에서 문화의 변화와 순환의 모습은 공감하며 들은 한편, 실력의 향상도 중요하지만 팬덤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소비자가 왕이 되는 시대라는 설명을 들었을 때는 결국 이런 팬덤을 만들고 이끌기 위해선 실력과 자본이 필요한 거 아닌가 이것이 기반으로 있어야 시작을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싶어 의문을 느끼며 생각하는 기회를 가지기도 하였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이번 학술정보관의 프로그램인 온라인 저자와의 만남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체인지 나인의 저자인 최재봉 교수님의 강연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포노 사피엔스와 우리가 미래에 주목해야 할 기술들에 대한 강연으로 앞으로 어떤 미래가 펼쳐질 것이고 변화한 시대 속에서 어떻게 적응해 나가야 할 지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팬덤을 형성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앞으로 내가 하는 일에 대해 팬덤을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의지를 복돋는 계기가 되어 정말 좋게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