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10월 8일에 진행된 저자와의 만남을 듣고 리뷰를 남깁니다. 사실 해당 ‘Change 9’은 읽어보진 못했고 다른 책인 ‘포노 사피엔스’는 읽어보았습니다. 변화하는 세상을 부정적인 것으로 보지말고 적응해야 한다는 내용인데 요즘 빠르게 변화하고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또 달라진 세상 속에서 적응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이번 강의를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방탄과 아미, 소비자에 관한 내용을 이해하게 되었고 변화의 주체는 소비자 즉, 나 자신이라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주체가 나인것을 잊지말고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고 느끼게 된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바뀐 2021년. 나를 포함한 스마트폰을 든 신인류, 포노 사피엔스들은 현재 지구상에 52억명이 있다고 한다.  스마트폰으로 인해 혼자서도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고 더 나은 기술을 만드는게 가능해진 포노 사피엔스들은 이제 세계관 마저 바꾸게 되었다. 문명의 대전환은 이제 유튜브를 넘어서 메타버스의 영역까지 넓어졌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포노 사피엔스들은 뉴노멀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안녕하세요 사회과학대학 1831025 김영육입니다
금일 온라인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포노 사피엔스에 대해 듣고 현재 우리가 어떤 상황에 놓여져있는지,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앞으로 살아가야할지 인생에 도움이 되는 강연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잘 성장해왔던 대한민국이었지만 시대에 점점 뒤떨어져간다는 느낌이 강했었는데, 이번 강연을 듣고 여러분야에서 언택트 시대에 맞게 잘 성장하고 있고 나도 그 대한민국 속에서 잘 적응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저자와의 만남 강연을 통하여 나는 새로운 기술에 대하여 다양한 시선을 가질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은 부분은 나만의 팬덤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이었다.
이에 대하여 내가 꿈꾸는 미래에 정말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개발자를 지망하는 공학도로서 많은 이들이 필요로 하는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단순히 좋은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닌, 내가 만드는 것을 필요로 하는 특정 계층이 존재함으로써
더욱 나의 자리가 공고히 되는 것은 물론, 정말 그렇게 된다면 무엇을 개발하던 정말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는 나에게 있어서 한번도 일어난 적이 없는 일이지만, 내가 개발한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는 이들이 나타날 때까지
머리속 한켠에 나의 목표로 단단히 자리잡아 있을 것 같다.
이외에도 다양한 말씀을 해주셨지만, 위에 언급한 대목이 나에게 있어서는 가장 큰 의미로 다가온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좋은 말씀을 강연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마치도록 하겠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이번 저자와의 만남 시간을 계기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저자는 코로나 사태를 기점으로 변화하는 혁명적 문명 교체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이제 인류의 문명은 현실세계에 머무르지 않고 디지털세계로 확장되고있고 이러한 혁신적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는 말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또한 저자는 이미 디지털시대가 도래한 이상, 앞으로는 누가 알려준 기술을 그대로 배우고 그 길을 따라가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스스로가 필요한 데이터를 찾고 생각해 새로운 기술을 창조하고 다양한 길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더 가속화된,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는 어떠한 삶의 변화가 필요한지를 느낄 수 있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디지털 문명의 시대에 관한 키워드나 이야기눈 많이 들어봤지만 그것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적리 없었는데
이번 강연을 통해 이것의 중요성과 앞으로 이 시대에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 좋은 강연이었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이번 강의를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 그냥 디지털에 대한 책 소개인 줄 알고 가볍게 들으려고 했지만 강의 내용은 훨씬 자극적 이였다. 현재 선진국에서 살아 가면서 어떻게 해야 살아 남을 수 있는 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어서 무력하던 삶에 큰 원동력을 얻을 수 있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이번 한성대학교 학술정보관 온라인을 통한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라는 책을 알게 되었고, 이를 쓴 최재붕 작가와의 온라인 강연을 통해 책을 읽은 것 그 이상의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강연을 통해 변화하고 성장하는 디지털 문명 시대에 어떻게 적응하고 나아가야 할 지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또한 디지털 세계관을 바탕으로 상상력과 실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연을 통해 탐색과 학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경험을 쌓으며 학습 방식을 익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키워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코로나 사태 이후로 우리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비대면 혹은 인터넷을 이용하여 생활하는 삶이 늘어났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소비자를 중점으로 발전하기 시작하면서 유튜브, 넷플릭스, 아마존 같은 플랫폼이 뜨기 시작하였다. 결국 디지털로 변환하여 소비자를 공략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 된 것이다. 이번 강의 덕분에 우리 생활의 앞으로 방향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면서 어떻게 생각하고 나아가야 할지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소비자 중심으로 계획하고 구축해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단 것을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