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저자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통해 저자 최재봉 교수님의 강연을 들을 수 있었다. 최근 시대가 이전과는 다르게 어떻게 전환되었는 지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이러한 새로운 문명에 맞춰나가기 위해 나 자신을 어떻게 변화시켜야할 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디지털 대전환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내가 알던 나의 일상이 디지털로 인해서 완전히 바뀌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과거와 달리 세계 10대 기업(시가총액 기준)들은 대다수가 디지털 산업, 핸드폰을 든 인류를 대상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사회의 변화는 코로나로 인해 더욱 가속화되었다.
이런 사회의 전환점에서 우리는 어떤 것들을 바꿔야 할까? 그것은 바로 인터넷 세상에서 스스로 배우고 본인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말로만 들으면 힘들어 보일 수 있지만, 수많은 시청각 자료들과 오픈소스들이 범람하는 인터넷에서 본인이 배우고자 하는 자료를 찾는 것은 생각보다 쉽다. 시도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만 있다면 나 자신을 발전시키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
또한 우리가 중점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다른 점은 바로 ‘팬덤’의 중요성이다. 제일 대표적인 사례로 ‘애플’이 있을 것이다. 잡스는 ‘고객의 심장이 노래하는 제품을 만든다’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애플의 성공에서 알 수 있듯, 이러한 제품(콘텐츠)을 통해 팬덤을, 충성적인 고객들을 가지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는 매우 중요한 능력이다. TV 속 방송국의 프로그램들보다 유튜버들의 조회수가 잘 나오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며, 지점도 없이 온라인으로만 판매하는 쇼핑몰과 화장품 사업 등이 대박을 터뜨리는 이유도 그것이다.
이제는 자신의 능력만 있다면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고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 그렇기에 현재 우리에게 이러한 고찰이 필요한 것이며,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무엇에 집중해야 할지, 나의 어떤 역량을 끌어올려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이번 CHANGE 9 강의를 듣고 나는 우물안 개구리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강의를 듣고 느낀것은 나는 그저 학교에서만 배우는 강의에서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디지털 흐름을 유튜브 등과 같은 플렛폼에서 찾아보고 배워야한다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들었으며 앞으로 나는 진로를 어떠한 방향으로 나가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교수님이 강의를 하시면서 재치있는 말을 해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매우 재미있게 수강했습니다. 앞으로의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할지를 알아볼 수 있었던 것 같고 나는 미래세상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될지를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뉴노멀 시대를 보다 친숙하게 접근하고 나는 어떤것에 초점을 두고나의 모습을 어떻게 바뀌어 나가야하는지에 대한 조언도 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요즘 세상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고 느끼는데 새로운 분야 및 기술에 대해 도전하려고 시도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생소할 수 있는 포노사피엔스 시장에 대하여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고, 포노사피엔스 시대를 사는 우리가 준비해야 할 점과 전망이 어떻게 되는지를 잘 설명한 책인 것 같다. 또한 소비자가 선택하는 플랫폼이 기업의 가치에 영향을 끼친다는 점 등 다양한 주변 예시들을 들어주어 이해하기 쉬웠다. 이어서 뉴노멀 시대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디지털 문명이 뉴노멀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실감해볼 수 있었다.
포노사피엔스들의 세계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세계관을 바꾸고,
팬덤을 만들 만한 실력을 갖추고,
휴머니티에 기초를 두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유익했다.
/저자와의 만남 리뷰
/1636050 박신영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코로나로 인해 실시간으로 만나뵙지 못해서 아쉽기는 했지만 온라인 수강으로 하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앞으로 사회가 어떻게 변화할 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포노 사피엔스 9가지 코드를 보면서 앞으로 살아가는데 인생의 방향성을 잡는데 도움을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코로나19가 터지기 전에도 우리는 혁신을 거쳐왔다. 하지만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것이 바뀌었다. 코로나가 끝나고 또 다시 얼마나 많은 것이 바뀔지 모른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강연을 통해 미래 문명과 미래 사회의 변화를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막연하게 생각해왔던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돠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나의 자세와 갖춰야할 역량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서 주목받는 인재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나의 진로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만들어주시고 강연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코로나 이후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바뀌고 있다. 그에 맞춰가려면 읽어야 할 책들이 많아지고 있다.
체인지 나인 이 책에서는 스마트폰의 보급 확산과 디지털 문명의 전환으로 인류는 현시대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자 9가지의 코드를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