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행복 (정유정 장편소설)

 우연인지 혹은 사람들의 상호작용 속에서 ‘특정한 이들’에 대한 관심(호기심 혹은 피하고자 하는)이 늘었기 때문인지 정유정의 소설을 읽기 시작하고 곧 유튜브를 통해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에 대해 알게 되었다.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는 흔히 자기애와 자존감이 높은 사람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 병리적 성향을 가진 사람이다. 사람들이 이들에게 관심을 갖는 이유는 결국 내가 관계한 사람들 중 ‘나르시시스트’가 있는 것인지 ,그리고 그들에게 분명 피해를 받고 있고 10명 중 3명은 존재한다는 이들을 어떻게 피할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염려가 아닐까 한다. 무엇보다 내가 집중한 것은 이들이 가족 구성원일때, 특히 소설 속 유나와 같이 아이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는 주 양육자일 경우이다. 실제로 유튜브 검색창에 ‘나르시시스트’라고 쳤을 때 연관 키워드로 ‘부모’가 가장 먼저 따라붙는다. 그리고 댓글에는 부모가 ‘나르시시스트’라는 것을 인지하고 앞으로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는 내용이 심심치 않게 눈이 띄었다.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가 만들어 놓은 자신만의 규칙을 따르지 않았을 때 가해치는 처벌과 한 순간에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게 하는 행동패턴은 건강한 성인조차 견뎌내기 힘든 정서적 고통을 안겨주는데 하물며 부모를 신처럼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가스라이팅’은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  우리에겐 행복할 권리와 타인의 행복에 대한 책임이 함께 있다는 작가의 말을 상기해본다. 자기애가 강조되는 요즘 공존과 타자에 대한 배려를 왜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지 고민해보았다.

무례함의 비용 (막말 사회에서 더 빛나는 정중함의 힘)

처음에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지금 일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사장 때문이었다. 21살부터 여러 아르바이트를 해봤지만 이렇게 아르바이트생에게 무례한 사장은 없었다. 사장은 툭하면 ‘솔직히 이 정도면 개꿀알바 아니냐?’라고 물었고, 나는 그때마다 대충 얼버무리며 답했다. 무거운 짐을 들고 오래 서 있어야 하는 일의 특성 때문에 목 신경 압박이 심해져 일을 더 할 수 없다는 의사를 표했을 때 사장은 이를 ‘그만두기 위한 핑계’로 보았고, 나는 억울한 마음에 정형외과 진료 결제 내역을 사장에게 보여줬다. 하지만 그러고도 사장은 본인이 허리디스크 걸린 경험이 있는데 그 경험상 2주 정도면 충분히 낫는다며 두 달 뒤 일거리가 많은 달에는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그런 이기적인 사장에게 예의를 차린다는 명목으로 적당히 비위를 적당히 맞추면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나는 내심 누군가 “꼰대인 사장은 망하게 되어있어! 괜찮아 잘 하고 있어!”라는 말을 해주길 바랐다. 그런 와중에 내가 원하던 말을 해줄 것 같아 보이는 이 책을 집었다.


이 책에 의하면 회사 상사가 부하 직원에게 무례하게 대할 경우, 엄청난 비용 손실이 발생한다. 무례한 대우를 받거나 그런 대우를 받는 모습을 본 부하 직원들은 정중한 대우를 받은 경우보다 업무 결과의 질이 좋지 않았다. 게다가 무례한 대우를 받은 사람들은 본인들도 모르는 사이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이는 폐쇄적이고 비관적인 마인드로 이어진다. 이러한 심리상태에 놓인 사람들은 피드백이나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꺼려 하는데 서로 교류가 적기 때문에 결국 예방하거나 쉽게 처리할 수 있었던 문제들도 커져서 손쓸 도리가 없을 정도로 크게 키우는 문제를 야기한다. 협력하여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음에도 그런 기회가 사라져 버리는 건 당연하다. 이렇게 발생하는 손해는 수치상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쉽게 여기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 손해는 점점 가시화된다. 다행히(?)도 무례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본인이 무례한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조직 구성원들끼리 서로를 향한 예의의 선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이를 지키고자 한다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매너 없는 사람이 해결할 의지가 있는 경우에나 그렇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그 사람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는 수밖에 없다. 직장 내에서나 우리에 삶에서 말이다.

무례함은 우리 모두에게서 무언가를 빼앗아간다. 우리를 감정적 롤러코스터 상태에 빠뜨린다. 우리의 인지능력을 빨아들인다. 심지어 정신건강을 해치기도 한다. 결국 우리는 산산이 부서져 극도로 위축되고, 평소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P. 53)



이 책을 읽을 때 처음에는 책 한마디 한마디에 공감하며 읽었다. 고용주는 내가 건강 문제로 아르바이트를 그만둔다고 했을 때 우선 내 말을 곧이곧대로 이해하지 않았다. 나의 건강 문제를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기 위한 핑계로 이해하였고, 의사도 아닌 본인이 나의 상황을 멋대로 진단하였다. 당연히 이는 장문의 문자로 오고 갔는데 매번 몇 줄이 넘어가는 장문의 문자였다. 이런 사람 밑에서 일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자책을 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일에 대한 열정이 식어갔다. 어느 순간 나는 딱 ‘사장이 시키는 일만 하는 아르바이트생’이 되어있었다. 그런 변화를 체험한 것이 최근이기 때문인지 이 책이 말하는 무례함의 영향력이 무엇을 의미하는 건지 더욱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책을 읽을수록 ‘정중함’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정중함이란 타인의 비위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 나의 적정거리를 유지하며 예의를 차리는 것, 타인과 나를 동시에 존중하는 자세여야지 타인을 과도하게 높이거나 나를 낮추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한 것은 정중함이었는가, 단순한 비위 맞추기에 불과했는가.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무례한 태도는 비생산적이고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앞으로 무례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그 사람의 말을 곧이곧대로 들어서 상처받을 것이 아니라 적당히 흘려듣는 처세가 필요함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는 말도 있는데 막말하거나 예의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볼 수도 없는 사람은 적당히 상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한 책이었다.

대도시의 사랑법 (박상영 연작소설)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을 읽으면 종종 육칠십년대에 청춘을 보내고, 그 당시의 거리를 걸었던 사람들만이 완벽하게 이해 가능한 정서가 깔려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누군가도 내가 속한 세대만의 완벽하게 공감할 수 있는 정서를 담은 글을 써줬으면 했다. 이 소설이 그렇다. 문장 중간에 무심하게 툭툭 서술된 유행가 가사를 직관적으로 캐치 할 수 있으려면 그 노래를 체화하다시피 들은 세대여야 한단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어떤 노래나 예술작품이 체화되는 시기는 보통 성장기이다. 
노래 가사 같은 사소한 키워드 말고도, 너무 사랑해서 이전 세대와는 좀 다른 방식으로 (과한 교육열과 취향의 통제) 자식을 학대하는 부모나,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란 탓인지 제대로 아니면 그저 아직 미숙한 탓인지 상대방을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고 스스로의 감정에 매몰되는 연애 방식, 개방적인듯 하지만 여전히 미묘한 죄의식을 가지는 성관념, 기성세대에 대한 무관심과 옅은 경멸까지도. 소위 요즘애들의 특성을 디테일하게 묘사해내고 있어서 재밌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퀴어를 주인공으로 둔 퀴어소설이고, 한국사회에서 퀴어의 현실은 굳이 말 안 보태도 여전히 어둡다. 이 책은 그런 현실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논조만큼은 발랄함을 유지하고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가독성이 좋고 개그코드도 많아서 쉽게 읽히지만 결코 그 안에 메세지가 가볍다는 뜻은 아니다. 충분히 깊이 있게 현실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 책을 읽으면서 공간을 따라가는 재미도 있다. 제목에서 ‘대도시’라는 공간을 상정하는 만큼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가봤을 법한 올림픽공원이나, 혜화 등 익숙한 공간이 많이 등장해서 한층 현실감을 더한다. 

대도시의 사랑법 (박상영 연작소설)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을 읽으면 종종 육칠십년대에 청춘을 보내고, 그 당시의 거리를 걸었던 사람들만이 완벽하게 이해 가능한 정서가 깔려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누군가도 내가 속한 세대만의 완벽하게 공감할 수 있는 정서를 담은 글을 써줬으면 했다. 이 소설이 그렇다. 문장 중간에 무심하게 툭툭 서술된 유행가 가사를 직관적으로 캐치 할 수 있으려면 그 노래를 체화하다시피 들은 세대여야 한단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어떤 노래나 예술작품이 체화되는 시기는 보통 성장기이다. 
노래 가사 같은 사소한 키워드 말고도, 너무 사랑해서 이전 세대와는 좀 다른 방식으로 (과한 교육열과 취향의 통제) 자식을 학대하는 부모나,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란 탓인지 제대로 아니면 그저 아직 미숙한 탓인지 상대방을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고 스스로의 감정에 매몰되는 연애 방식, 개방적인듯 하지만 여전히 미묘한 죄의식을 가지는 성관념, 기성세대에 대한 무관심과 옅은 경멸까지도. 소위 요즘애들의 특성을 디테일하게 묘사해내고 있어서 재밌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퀴어를 주인공으로 둔 퀴어소설이고, 한국사회에서 퀴어의 현실은 굳이 말 안 보태도 여전히 어둡다. 이 책은 그런 현실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논조만큼은 발랄함을 유지하고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가독성이 좋고 개그코드도 많아서 쉽게 읽히지만 결코 그 안에 메세지가 가볍다는 뜻은 아니다. 충분히 깊이 있게 현실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 책을 읽으면서 공간을 따라가는 재미도 있다. 제목에서 ‘대도시’라는 공간을 상정하는 만큼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가봤을 법한 올림픽공원이나, 혜화 등 익숙한 공간이 많이 등장해서 한층 현실감을 더한다. 

길 잃기 안내서 (더 멀리 나아가려는 당신을 위한 지도들)

푸른 색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본 적 있는가? 작가들이 바다 너머 지평선을 그릴때, 신화 속 그림을 그릴때 왜 푸른색을 사용하는지. 닿을 수 없이 멀리 있을 때만 존재가능한 색이며, 가까워지면 사라지기에 더 소중하고 신비하다. 
레베카 솔닛은 우리가 어린시절부터 길잃는 훈련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자신이 존재하는 그 상황을 정확히 알고, (길을 잃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길찾기의 우선순위라 한다. ) 무엇을 해야하는지 안다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한다. 삶에서 그러한 훈련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게임의 심리학 (게이머를 사로잡는 게임에는 이유가 있다)

실제로 같은 게임을 만들어도 흥행하는게임이 있는 반면에 , 아얘 망하는 게임들도 존재한다. 눈을 즐겁게하는 그래픽, 몰입을 불러 일으키는 스토리, 자꾸만 손이 가는 퀘스트, 나도 모르게 지갑을 열게 만드는 아이템등 유저들은 열광하게 하고 떄로는 실망하게 한다. 나는 보상이 화려하지않아도 퀘스트를 찾아 맵을 헤매는 이유에 관한 챕터가 흥미로웠다. 너무 이해가 안됬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서 답을 알려주었다. 진화 심리학적인 입장에서 살펴볼떄 세상엔 수많은 정보들이 널려 있는데 이중에서 우리는 생존에 필수적인 것과 그렇지 않은것은 구분해간다는것이다. 불완전한 정보는 곧 생존의 위협이 되기 떄문에 이처럼 생존을 위해선 수많은 정보들을 판별할 줄 알아야하지만 , 용량에는 한계가있고 인간에겐 무언가를 완성시켜보려는 욕구가 기본 심리에 프로그래밍 되어있어서 사람들이 퀘스트를 많이 한다는것이다. 이 책은 실제로 내가 게임을 만들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 게임을 만들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가 이게임을 좋아하는 성향은 무조건적으로 좋아하고 이게임을 싫어하는 사람은 무조건적으로 싫어하는 극과극을 만드는것이다. 

게이머의 뇌 (그 메커니즘과 실상)

성공적인 비디오 게임을 만드는 일은 어렵다. 성공적으로 런칭한 게임이라도 사용자 경험 문제 때문에 플레이어를 끌어들이고 
오랫동안 유지하는 데는 실패할 수 있다. 간단히 말해서 게임 UX 는 게이머의 두뇌를 고려하는 일이다. 즉 게임이 플레이어에게 어떻게 인식될지 인간의 능력과 한계를 이해하고, 게임이 이끌어낼 정서와 동기를 예측하며, 플레이어가 게임과 어떻게 상요작용하는지 이해하는것이다. 이책은 게임에대한 심리학을 놀랍도록 완벽하게 소개하였다. 실제로 게임을 사람들이 왜몰입하는지, 왜 빠져드는지에 관한 책은 자주 없었다 그것을 알면 그에 맞춰서 더 좋은 게임을 만들 수 있을텐데… 게임 UX 디자인 원칙에 최신 두뇌 과학을 결합시켜서 우리가 게임을 만들때 어떠한것에 주목하여 만들어야하는지를 차근차근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나도 이책을 통해 실제로 어떠한 게임을 만들어야하는지 방향성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일자리의 미래

취업에 대한 걱정이 많은 나는 일자리의 미래에 대한 책을 읽었다. 4차산업혁명과 AI 시대 그리고 심화되는 양극화! 라는 문구가 맘에 들었다. 실제로 4차 산업혁명 때문에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있다는건 많다. 제1부에서 소제목으로 

‘일의 주인으로 산다는것’중 우리가 어릴때부터 배우는 모든것들은 성공에 관한것이라는것을 알려주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가장
중요한것을 알려주었는데 그누구도 막상 성공했을때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쏟아 부어야하는거에 대해서는 알려주지않았다. 올바른 사상만 가지고 올바른 행동만해야하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똑똑한 사람이 되야한다는것 
그리고 이책에서 실제로 일자리때매 고민하는 사람들을 인터뷰 형식으로 알려주어서 내가 스스로 일을 이끌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기술이 발전하는 시대에 나 자신이 혼자 스스로 노력과 준비를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실전 게임 제작으로 배우는 언리얼 엔진 4

unity를 공부하던 나는 노트북 최신버전 unity가 자꾸 오류가 나서 짜증나서 unreal를 한번 찍먹해보았다. 지금 언리얼의 장점이라곤 c++를 대체할 수 있는 자체 코딩 블루포인트가 생겼다는것이다. 하지만 이책은 2016년이라 blueprint는 없었다 그치만 그래도 실전 게임제작을 통해서 어느정도 언리얼 엔진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알고 내가 새로 게임을 만들때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면에서 용이할 꺼라 생각하였기 때문에 이책을 선택하였다. 실제로 이책은 나에게 언리얼 엔진 4 에대해 많은것을 알려주었다. 실제로 여러 책들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하지만 성질 급한 나로썬 그것보다 실제로 한게임을 만들어보면서 어떤점이 필요하고 카메라 각도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고르는것이 편하였다. 그래서 이책을 선택하였고 공부하고 있다. 언리얼 엔진을 공부한지는 얼마 되지않았기때문에 열심히 하려고한다. 우리학교에는 우리에게 도움 될만한 책들이 아주 많아 많이 이용할 생각이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 합격 심화(1.2.3급)(해커스)(2021) (한능검 개편 반영 기본서ㅣ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동영상강의 무료 제공ㅣ1급 직행 시크릿노트+빈출 연표 특별수록)

공군에 합격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자격증이 필요했다. 여러 가산점을 받기 위해 노력하던중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도 가산점 준다는것을 깨닫고 도서관에서 여러책들을 골라보았다. 우리학교의 장점이라하면 이렇게 실제로 자격증때 필요한 책들도 여기서 빌릴수 있다는점이였다. 여러가지 책들이 있었지만 이책을 선택한것은 일단 12주라는 시간에 합격할 수 있다는것이 나에게 이목을 끌었고, 두번째로 가장 중요하고 두번째로 중요한부분을 일일히 설명하였고 세부적인것들을 설명하지않아서 편했다. 정말 중요한 핵심만 뿌리채 가져다가 놓은것같았다. 이책으로 나는 한국사 자격증에 합격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