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버스의 교환 (문명이 만든 질병, 질병이 만든 문명)

이번년도 초 부터 코로나 19의 창궐로 인해서 여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을 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전염병이 지금 처음일어난게 아니란 것이다. 특히 1492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에 도착한 이후 교류로 인해 천연두나 홍역으로 인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그 이후로도 인간은 전염병과 끊임없이 싸우고 있고 그 전염병들로 인해 문명과 삶이 바뀌어왔다.이전에는 의료수준이 발달하지 못하여 많은 사람들이 빠른 나이에 죽어왔고 국가별 선진화에 따라서 굉장히 차이가 많이났지만 현대에 들어서는 대부분의 나라들의 의료수준이 많이 향상되어 사망률도 줄었다. 하지만 아직 의료서비스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고 의료수준이 낮은 나라도 많기 때문에 이것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노력을 해야함을 알았다.

콜럼버스의 교환 (문명이 만든 질병, 질병이 만든 문명)

이번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저자와의 만남을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과거 수많은 질병 유행과 피해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테네 역병과 흑사병 등 제가 들어본 질병들도 있었고 처음 본 질병들도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각 과거의 질병이 돌게 되었던 시기들을 요약하여 이야기를 해주셔서 그 상황에 대해 실감 나게 설명해 주셔서 확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감염병 등 질병 퇴치와 건강 증진의 주요인을 보고 가장 공감 갔던 내용 부분이 의학, 의술의 발전인 것 같습니다. 세상 기술이 점점 발전되면서 과거에 골치 아팠던 질병들이 이제는 잘 고쳐지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코로나도 잘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강의를 통해 문명과 질병과의 관계를 잘 알게 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콜럼버스의 교환 (문명이 만든 질병, 질병이 만든 문명)

요즘같은 코로나 시대에 이런 문명과 질병의 연관성에 대한 강의를 듣게 되어 너무 뜻깊었다.
과거부터 인류가 콜레라, 흑사병 등과 같은 감염병을 대면하였으며, 이를 이겨내면서 문명이 발전해나가는 과정이 굉장히 인상깊었다.
원주민들이 콜럼버스와의 접촉으로 인해 질병과의 조우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점점 독성이 감소하여 병원체에 대한 면역이 생겼다는 이야기는
마치 현재 코로나 시대와 겹쳐보인다고 생각했고 얼마든지 적응하고 공존하여 언젠가 이겨내어 코로나 이전의 자유로웠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느껴졌다.
질병은 질병일 뿐이라고 인류의 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강의를 듣고 질병과 문명의 발전이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생각이 들었다.

콜럼버스의 교환 (문명이 만든 질병, 질병이 만든 문명)

 이번 저자와의 만남 강의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현재 사회는 전례없는 상황을 겪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많은 감염병을 겪어보았지만, 지금의 상황은 분명히 새로운 것입니다. 사람들은 밖에 나가길 꺼리고, 상시 마스크를 착용하며, 언택트 기술의 발전과 활용으로 생활의 많은 부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본 강의에서 각종 감염병의 사례, 감염병 퇴치와 건강 증진 등의 내용은 현재 상황에 몹시 시의적절한 것이었다고 느껴집니다. 교수님이 말씀하셨듯 감염병이란 것은 사회 전체의 문제로서 사회구성원 전체가 합심하고 도모하여 예방하고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번 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위생을 철저히 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이 있지만, 사회 전반적으로도 해악이라고 볼 수 있는 행동입니다. 부디 많은 사람들이 개개인의 노력이 사회 전반, 나의 가족과 친지에게 미치는 영향이 어떠한 지 고려하고 행동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강의 음질이 좋지 않았으나 뜻깊은 강의였습니다.

콜럼버스의 교환 (문명이 만든 질병, 질병이 만든 문명)

이번 강의는 코로나 시대의 문명과 질병에 관해서 진행이 되었다. 비교과 포인트를 위한 활동으로 이러한 강의를 알게 되었으나, 코로나라는 바이러스는 지금 전세계적으로 이슈이다.


지금은 코로나시대로 2019년 12월 중국의 후베이성 우한에서 처음 발생해 전 세계로 확산된 바이러스로 사람들 간의 대면 접촉을 기피하는 언택트 문화의 확산, 원격교육 및 재틱근무 급증 등의 사회 전반에 큰 변화를 일으킨 시대이다. 이를 통해 새로 나온 단어가 ‘포스트 코로나’이다.


포스트 코로나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어나 위의 변화들이 향후 우리 사회를 주도한다는 것이다.


비대면 문화가 점차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혼자할 수 있는 취미생활이나, 하나의 공간에서 접촉을 최소화 하거나 감염을 예방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등 과거에는 관심을 받지 못햇던 직업들이나 생활 방식등이 집중되고 있는 시대이다. 이러한 감염병의 등장으로 자영업이 어려워지고 청년층들뿐 아니라 모든 인구가 일자리를 얻기 힘들고 잃게되는 비극적인 상황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를 퇴치하기 위해서는 질병과 건강은 개인과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국가, 인류공동체가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코로나 바이러스 뿐 아니라 콜롬버스가 ‘동양’이라고 불리우는 신대륙을 발견 한 이전, 이후로 발생한 흑사병이나 콜럼버스의 교환, 결핵과 콜레라, 두창 등의 여러 가지 전염병들의 역사들을 한 번 더 알게되었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나의 마음가짐을 바꾸고, 과거와는 다르게 변화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해서 필요한 공간, 공간에서의 동선 등 내가 현재 전공하고 있는 인테리어디자인에서는 어떤식으로 새로운 방법을 적용시켜야 할 것인지 고민하게 되는 발전의 계기가 된 강의였다. 

콜럼버스의 교환 (문명이 만든 질병, 질병이 만든 문명)

콜럼버스의 교환은 인류의 탄생과 함께 발생하고 쇠퇴하는 질병들과 그에 따른 의학의 발전과 역사를 개괄적으로 다룬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황상익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이며 의학의 시술과 발전과정, 질병의 변천과 대응, 문명 간의 교섭 등을 주 연구분야로 하고 있고 그 내용을 집약하였다.
인류가 신대륙을 발견하면서 질병 또한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처음 접하는 질병에 노출된 신대륙의 원주민들은 구대륙에서 넘어온 질병에 무차별적인 공격을 받게 되었고 이렇게 구대륙과 신대륙의 질병의 이동을 콜럼버스의 교환이라고 불리며 질병이 역사를 바꿔 놓았다고 이야기한다. 
사실 이 강의를 듣기 전에는 나와 관련없는 분야라서 어려울 것 같다는 느낌이 강했다. 하지만 그래프등 시각적인 자료를 이용하여 설명해주셔서 내용이해를 쉽게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화면이 너무 자주 바뀌고 오디오에서 잡음이 많이 들려 목소리가 잘 안들려서 조금 아쉬웠다.

콜럼버스의 교환 (문명이 만든 질병, 질병이 만든 문명)

황상익 교수님의 ‘코로나 시대,문명과 질병’ 이란 주제의 강의 를 잘 들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전국적으로 코로나사태가 매우 심각하여서 많은 사람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많은 의료진분들도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하여 힘을 쓰시고 있습니다.
이런 어지러운 상황에서 황상익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많은 것을 알게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코로나사태에 관한 것이 아닌 ‘ 여러 이야기’ 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 유행하였던 전염병들과 그 전염병들을 극복하기 위하여 과거의 사람들이 하셨던 노력들에 대하여 설명 해주셨는데  잘 모르고 있던 과거의 전염병들의 명칭과 그에 따른 과거의 사람들의 대응법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알아갈 수 있어서 저는 매우 뜻 깊었고 더 생각을 해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의 코로나사태에 대하여 더 깊고 섬세하게 설명해주시고 그에따른 대응책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많은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황상익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나니 코로나사태 의 심각성,그리고 앞으로 모두가 나아갈 방향을 잘 알아갈 수 있어서 매우 뜻 깊었습니다.
알차고 좋은 강의를 해주신 황상익 교수님과 이런 의미있는 강의를 마련해주신 한성대학교 학술정보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콜럼버스의 교환 (문명이 만든 질병, 질병이 만든 문명)

 우선 ‘콜롬버스의 교환’에 대해서 살펴보자면 1492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에 도착한 이후 광범위하게 이루어진 유라시아 대륙과 아메리카 대육간 교류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때 교류된 것은 아메리카의 옥수수, 감자, 고추 등 농작물이 유라시아에 전파되고 천연두나 홍역등의 전염병이 아메리카에 전파되면서 그 영향으로 아메리카 원주민 80%의 인구 감소를 초래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책은 지금 이 시대의 코로나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다양한 시대의 전세계적으로 전염병이 있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는 과거의 전염병들에 비해 감염자의 수가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우리는 과거에도 어려운 상황 속에 놓인 전염병을 극복했기에 지금의 코로나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찬 메세지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콜럼버스의 교환 (문명이 만든 질병, 질병이 만든 문명)

질병이 엄청난 인명 피해를 가져다 주고특히 이번에 코로나로 인해 질병에 대해 더욱  관심이 생긴 요즘이다저자님께서는 온라인 비대면 만남을 통해 코로나와 연관지어  시대의 문명과 질병의 연관성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시대에 앞으로 우리가 질병을 어떻게 대처하고 생각해야할지 생각해보게되는 강의였다내가 의학과 질병에 관심이 딱히 많았던 것도 아닌  같은데 무척 깊이 생각해보게 되는 강의였다.

 책에는 인간의 질병관의 변화와 그에 따른 의료의 변화가 재미있게  담겨 있다는데 코로나 시국을 겪게되면서  시대에  필요한 정보 같다또한 우리나라 의료사 관련해서도 많이 나와 있다고 한다조선시대에 이미 의과대학이 있었다는것에 놀라면서 한편으론 일제의 왜곡에 화가 났다.

콜럼버스의 교환 (문명이 만든 질병, 질병이 만든 문명)

 물자 및 음식 교류에 있어서 아메리카인들은 교통 수단으로 동물을 사용하는 유럽인들로부터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유럽인들은 수두, 장티푸스와 같은 질병을 아메리카인들에게 전염시켰습니다. 이로 인해 원주민의 80%가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질병은 인류에게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글쓴이는 인간이 바이러스로부터 이겨낼 수 있었던 이유는 단순한 의학 발전이 아니라고 합니다. 의식주 개선 및 사회 인식 등 다른 요인들 또한 병을 이길 수 있었던 이유라는 것을 강연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질병의 극복과 의학 발전, 질병이 발생한 원인과 배경, 해부학, 현대 의학의 탄생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는 의학이 발전해 웬만한 병은 고칠 수 있으며 큰 의료적 혜택을 누리고 있으나, 아직도 고치기 힘든 병들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적 토대 및 기틀, 배경 등을 이해하고 대한민국의 의료 도입 과정들을 살펴본다면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질병의 탄생>을 쓴 홍윤철 저자를 만나보고 싶습니다. 우리 인간이 왜, 어떻게 질병에 걸리는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졌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