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봄』은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살충제의 위험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깊은 충격을 안겨주었다. 레이첼 카슨은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살충제가 새들의 죽음을 초래하고, 궁극적으로 인간에게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경고한다. 딱딱한 과학 정보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어 독자의 몰입도를 높이고,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성공했다. 이 책은 환경운동의 기폭제 역할을 하며 사회 전반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침묵의 봄』을 통해 우리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실천을 다짐하게 된다.
어느날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봇처럼 감정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사소한 감정 때문에 힘들기도 하다며 감정은 “나쁜 것” 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감정은 분노, 슬픔,두려움 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과 함께 모든 감정의 재료들이 다 달랐습니다. 감정이 없다면 행복도 느끼지 못할 것이며, 감정이 없다면 즐거움, 활기참, 경쾌함.. 모두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감정은 생각이 만들고 생각은 행동으로 만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느끼는 하루하루의 감정은 생각이 만든다는 것!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할 때 우리의 감정도 함께 긍정적으로 따라가며, 좋은 감정으로 먼저 행동을 할 때 우리의 생각도 뒤따라 바뀌는 것 입니다.
계속 돌고 도는 감정의 롤러코스터 속에서 나의 감정, 나의 기분은 자신이 관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나의 선택권이 있는 것”만으로도 매우 기쁜 삶이 아닐까 하며
이 책을 읽고 감정에 대해 새롭게 알고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신화는 단지 신화일 뿐이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신화는 가상과 허구의 이야기이기 전에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신화 속에 나오는 신들의 사랑과, 배려,겸손, 배신, 고난 등 인간이 느끼는 감정들이 고스란히 나타납니다.
사랑은 알면서도 뒤돌아보는 존재라는 것, 죽은 아내를 되살리기 위해 오르페우스는 저승으로 갔고 겨우 악기연주로 아내와 함께 저승을 빠져나올 수 있게 되었는데 조건이 1가지 있었습니다 . “절대 뒤돌아보지 마라”. 저승에 나갈 때까지 뒤를 돌아보지 않아야 하는데 만약 뒤를 돌아본다면 아내는 그대로 다시 저승으로 가게 됩니다.
그럼에도 오르페우스는 아내의 뱀에 물린 다리가 걱정되어 동굴에 나가기 바로 직전 뒤를 돌아봅니다. 뒤돌아볼 수 밖에 없는, 절망에 빠질 걸 알면서도 그 순간은 뒤돌아볼 수 밖에 없는 유일한 감정은 사랑이라고 신화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또 다른 이야기로 현대까지 실력이 있으면 교만해지고 겸손해지기 쉽지 않습니다. 자신이 남보다 월등함을 알고 우월감에 빠지게 되면 겸손보다는 무시를 먼저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서 인간 아라크네는 베를 천재적으로 아주 잘 짜기로 유명해 신인 아테네 여신보다 자신이 잘 할 것이라고 크게 외칩니다. 이 소리를 들은 아테네 여신은 화가 나 대결을 권했고 대결 후에도 아라크네는 끝까지 자신의 우월감에 빠져 여신의 베를 모욕합니다. 화가 난 여신은 아라크테를 실 짜는 거미로 만들어 버렸다는 이야기 속에서
이 책은 말합니다. “권위가 있다면 배려를, 실력이 있다면 겸손을”.
신화 속의 이야기는 항상 모험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를 둘러싼 안전지대를 벗어날 때 우리는 비로소 몰랐던 것들을 찾을 수 있는 것이라는 걸 책을 읽으며
수많은 신화 속 이야기에서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결정을 못내릴 때가 많아 답답한 마음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삶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저는 인내보다 화가 더 앞서나가서 후회가 될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조언합니다. ‘인생에는 좋은 일도 일어나기도 하고 좋지 않은 일도 일어나기도 한다’. 누구나 여러고민과 실패를 경험해가며 성장해간다.’ 저는 구절을 읽었을 때에도 왜 실패와 고민을 하며 성장해야할까. 너무 지쳤는데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쌓여왔던 감정이 해소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 감정은 바로 두려움이였습니다. 현재에 대한 두려움, 미래에 대한 두려움들은 미련을 가지게 만들고 지나버린 후회를 만들곤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이렇게 말합니다.
“다가오지 않을 미래를 상상해가며 두려워하고 분노하지 말자, 바꿀 수 없은 것에 대한 집착과 미련을 버리고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삶을 살자”. 저는 이 구절이 인상깊었습니다. 과거와 미래는 이미 바꿀 수 없으니 지금 이 시간 현재를 집중하면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한 학기동안 학교를 다니며 쌓였던 마음 속 고민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독서시간을 선물해 준 고마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2024년5월~6월
사회과학부2431076 정효진
독서리뷰: 나의 진로희망은 md이다 소위 말하는 마케터. 그런 꿈을 가지고 대학에 진학한 나에게는 정말 의미있는 책이었다. 인터넷 소비가 늘고 직접적인 오프라인시장보다는 온라인시장이 흥행하는 요즘 전자상거래에서 사용하는 마케팅 방법을 기재하고 있다. 몇가지의 예를 들자면, 너무 많은 정보와피드백은 독이 된다. 중요정보의 화면속 위치선정, 글꼴과 색감등이었다. 나는 디자인에도관심이 있는 편이라 너무 재밌고 유익했다. 하지만 책을 잘 읽지 않는 사람이라면 많이 어려울 것이다. 마치 전자상거래관련 전공서적을 쉽게 풀어낸 듯한 책이었다. 그래도 다양한 사례들 일상에서 누구나 접해본적 있는 경험들로 이론을 설명하니 끝까지 읽어볼만한 책이다.
인상깊었던 네용: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너무 많은 정보는 독이 된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이 책에서는 너무많은 정보를 주는 것은 목이 마른사람에게 소방호스로 물을 틀어주는 것과 같다는 거다. 물을 제대로 마실 수 있는 양도 없을 뿐더러 겨우 마실 수있는 물도 너무 힘들게 마신다는 것이었다. 이런식의 예시는 나에게 너무 신박 했고 공감이 되어 뇌리에 깊게 박혔다.
2024년4월~5월
사회과학부 2431076 정효진
독서리뷰: 책의 앞쪽 분량에서 옮긴이와 작가가 말하는 성공의 의미가 의아했다. 내가 생각하는 성공과 기준이 조금 달랐기 때문이다. 내가 이해한 바로는 그들은 성공을 부와 명예의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성공법칙을 알려주는 책인데 벌써부터 나와의 성공의미가 달라 초반에는 그렇게 기대하지 않고 책을 펼쳤다. 하지만 점점 책의 페이지를 넘길 수록 간다마사노리가 말하는 성공법칙을 이해할 수 있었다. 성공법칙은 목표를 이루는 방법이다. 간다마사노리가 말하는 성공법칙은 목표가 있는 모두에게 해당되는 법칙들이었다. 그저 옮긴이와 간다 마사노리의 목표가 돈이었던것이다. 이 성공법칙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성공이라 생각하는 나도 적용할 수 있었고 설령 내 목표가 부모님꼐 미역국 끓여드리기라도 적용할 수 있다. 자기개발서적은 처음 읽어보는데 첫 자기개발 서적으로 잘 고른것같다. 책의 구성도 직접 해보며 진행하는 구성이라 책을 잘 읽지 않는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인상깊었던 내용: 말하면 이루어진다, 메모장에 적으면 이루어진다 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한 펜싱선수가 “할 수 있다.”를 여러번 외치더니 극적인 승리를 거둔 사건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실제로 법칙으로 존재한다니 너무 신기했고 이 책을 다 읽고 내가 어릴 적 쓴 메모를 읽었다.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써 본 아니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누구나 써본 나의 미래, 나의 장래희망, 나의 비전찾기등 내가 썻던 것을 찾아봤다. 나는 유명한 사람 되기, 힘든 사람들 돕기, 사회복지사, 애니메이터 등 이루고 싶은 다양한 것을 써놓았다. 어릴적 내가 꿈꾼 것들이 이루어진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 이부분이 책을 읽고 나서도 계속 기억에 남았다.
최근 나락의 길로 들어선 유튜버이지만 책을 통해서 배울 점은 있다. 밑바닥 일반인으로 시작하여 프랜차이즈 매각까지.. 그의 삶을 잠시나마 느낄수 있는 책이다.
물론 책에는 과장 및 포장된 내용이 많으나, 일부 필터를 해서 보면 배울점이 많다. 이 책을 읽으면 장사(요식업)에 있어서 기본적인 마인드를 갖출 수 있다.
이시가미는 야스코씨를 지키기 위해 또, 하나의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한국영화와 일본영화로도 나왔던 작품이다. 이 책에서 신기한 것은 이시가미의 헌신적인 사랑이다. 살인을 저지르면서 까지 자신의 모든 인생을 바쳤다. 그의 삶은 야스코의 삶보다 가치가 없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현대에 이런 사람이 있을지 의문이며, 주인공이 정상적인 범주의 사람은 아닌 것 같다.
보다보면 범인을 찾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