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몽

『구운몽 이야기』는 중국 소설의 명작으로,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소설은 사랑, 욕망, 인간관계, 사회문제 등을 다루면서 현실과 상상력을 조화롭게 섞어서 풍부한 상상력을 자아내며, 중국의 전통적인 사고와 철학을 담고 있다. 또한, 이 소설은 당시 중국 사회의 여성의 역할과 지위, 가부장제 등의 문제를 다루어서 당시 사회적인 문제를 반영하고 있다. 이 소설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세계 문학의 걸작 중 하나로 평가받는 이유는 그 복잡하고 흥미로운 구성과 다양한 인물들의 성격 등이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고 생동감 있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 소설은 중국 문학의 가치를 잘 보여주고, 동양 철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소설이다.

삼국사기

『삼국사기』는 고구려,백제,신라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서이다.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이 책은 중국의 역사와 문학, 예술 등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역사적 사실과 신화, 전설 등을 조화롭게 섞어서 삼국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면에서 보여준다. 또한, 이 책은 인간관계의 복잡성과 역사적 변천의 연속성을 잘 보여주어서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삼국시대 인물들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역사적인 사실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사고력과 문화적인 이해력을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돈 키호테

이 책은 주인공인 돈키호테가 상상 속 세계에 빠져서 일어나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이다. 이 책은 17세기 유럽 사회를 비판하며 인간의 본성과 진리에 대한 질문을 제기한다.

돈키호테는 이상주의자로서 꿈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데다가, 자기 주장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보다는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친다. 이로 인해 독자는 돈키호테의 행동과 그의 심리적 변화를 관찰하면서 인간의 본성과 이상주의적 사고의 한계를 돌아보게 된다.

또한 이 책은 문학적인 면모와 함께 사회 비판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세르반테스의 예술성과 사회 비판적인 시각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다. 독자들은 돈키호테의 모험을 따라가면서 인생과 세상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게 될 것이다.

자유론

이책은 자유론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었다.

자유론은 개인의 자유와 자기결정권, 경제적 자유 등을 중요시하는 이념과 철학으로 이 이념은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권리와 자유를 존중하고, 이를 제한하는 것이 정당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능한 한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유론은 국가의 권력과 개인의 자유를 균형있게 조절하고,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보호하면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을 강조한다.이를 위해 법과 제도를 통해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자유론이 지나치게 강조되면 개인의 이기심과 사회적 이익 간의 균형이 깨질 수 있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유론을 실천하면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자유론이 다른 인권을 침해하는 경우에는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

자유론은 개인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이념이지만, 그 자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자유론과 함께 사회적 책임과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칭기스칸

이 책은 13세기 모앙골 제국을 건국한 칭기즈칸의 삶과 업적을 그 자신의 입으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말한 모토인 “과거를 기억하라, 현재를 살아가라, 미래를 준비하라”에 따라 쓰여진 것으로, 칭기즈칸이 자신의 정치, 군사, 외교, 문화 등에 대한 철학과 전략을 자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그의 저력과 지혜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역사적인 가치 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가치 또한 가지고 있다. 칭기즈칸이 인간관계에서 중요시하는 것은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칭기즈칸의 인간미와 지혜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노인과 바다

어린 소년과 노인의 우정과 협력을 그린 헤밍웨이의 대표작인 ‘노인과 바다’는 간결하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쓰여져 있다. 고독하게 살아가는 노인 선원이 대자연과의 사투에서 물고기를 잡기 위해 바다로 나간다. 그러나 멀리 나간 바다에서 큰 물고기를 잡으려던 선원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도전에서 대형 마리 튜나를 잡게 된다. 하지만 그 튜나를 어깨에 지고 돌아오는 길에 상어들의 공격을 받고 망가져 가는 튜나를 지키기 위해 헛수고를 하게 된다. 이 소설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동화같은 이야기로, 선원의 집념과 용기, 그리고 희생적인 행동에서 우리는 사람으로서의 가치를 느끼게 된다.

간디 자서전 (나의 진리실험 이야기)

간디의 자서전 ‘나의 진리실험 이야기’는 그가 인도의 독립운동을 이끌어나가는 과정에서 그의 생각과 철학을 담고 있다. 이 책은 간디가 믿는 비폭력주의와 불교, 그리고 그의 실험주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밝히면서도 자신이 어떻게 이러한 신념을 현실에 적용시켰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져 있다. 간디는 자신이 이끌었던 인도 독립운동에서 비폭력 주의를 중시하며, 폭력을 사용하지 않고 양보와 교섭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를 보여준다. 이 책은 간디의 철학을 이해하고, 그의 생각과 행동에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이책은 도시의 가난한 이웃에 사는 난쟁이 가족의 투쟁을 묘사한다. 그들은 퇴거, 가난, 그리고 사회적 부당함을 포함한 수많은 어려움과 고난에 직면한다. 하지만 그들의 투쟁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들의 삶에서 가치 있고 아름다운 것을 발견한다, 마치 바위틈에서 자라는 미나리 꽃처럼 이라는 구절은 부자와 권력자가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억압하면서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사이의 갈등과 그것이 역사를 통해 어떻게 지속되는지를 강조한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이 책의 이야기의 감정적인 영향과 이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어떻게 감동시키는지를 보여주며, 그들이 등장인물들과 그들의 곤경에 공감하게 만드는 책인 것 같다.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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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이긴다.

 

러 전쟁이 장기화되어 양측 군사의 사기가 떨어지고 있다는 뉴스를 접했다. 먼 이야기로 여겨지던 전쟁이 우리 바로 눈 앞 현실로 다가오는 오늘날. 북한과 인접하여 아직도 휴전 중에 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한 걱정이 들었다. 오늘날까지 북한의 도발은 여러 있었으나, 나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평범하게 하루를 보냈고, 내일도 아무 일 없이 평안하게 지나갈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권이 바뀌고 각국과의 외교가 중요한 시점에 이르러 나는 생각을 바꾸었다. 그렇기에 자연스레 손자병법에 손이 갔는지도 모른다.

 

책에서 이르기를, 전쟁은 최후의 수단으로 명분과 실효성을 중시한다고 기술되어 있었다. 또한 제 아무리 본국이 부국강병할지라도 전쟁은 피하고 외교로서 문제를 해결 할 것을 추천한다. 무엇보다 속도전을 중히 여겨 양국에 끼칠 피해를 최소한 해야 한다 제시하는데, 이는 민본주의에 의해 편찬되었고 그를 전제로 병법이 편찬되었다 여겨진다. 병법에 이르기를, 전쟁은 국세를 낭비하고 국민 자체를 소비하는 고육지책이다. 명분 없이 전쟁하면 군사의 사기가 떨어지고, 실리를 챙기지 못하면 국세를 탕진한다. 그렇기에 전쟁이 필요불가결하다면 속도전으로 초창기에 끝내야 국민과 국세를 보전하며 실리를 챙길 수 있다 말한다. 이는, 현재 러시아의 상황과 맞아 떨어져 나는 글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러시아는 명분 없는 전투와 강제징병에 의해 군사들의 사기는 물론 국민들의 신용도 바닥을 기고 있다. 무엇보다 실리 또한 챙기지 못해 국고는 낭비되어 종전 후, 러시아의 경제가 어떻게 굴러갈 지는 예상할 수 있을 것이라.

 

병법에서 감명을 받은 구절은 더 있었다. 전쟁은 공세보다 수세가 중요하며, 공세가 속도로 끝낸다면 수세는 장기전을 염두하여 임해야 한다고 기술되었다. 우크라이나의 경우, 러시아 침공에 의해 영토를 빼앗겼으나, 뉴스의 정보에 의하면 구산들의 사기는 높고, 징병율도 높았다고 한다. 이는 전쟁에서 명분이 중요하다는 반증이며 수세에 임할 때, 병사의 사기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허나, 장기전으로 들어가면서 우크라이나의 형세는 좋다 볼 수 없게 되었다. 군사들의 사기는 떨어졌고, 지속되는 전투에 전쟁이 언제 끝날 지 의심하고 있다. 이부분 또한 병법에 명확히 기술되어 있었다. 수세라도 전쟁이 장기로 지속되면 국가가 기운다. 그러므로 외교에 의해 협의점을 찾아 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결론적으로 보았을 때, 러 전쟁은 장기전에 의해 양국 모두 국가적 손실을 입고 있다. 종전 후의 양국의 경제상황은 파국에 이를 것이라 전문가들도 예상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어떤가. 정확하게 우리나라는 아직 전쟁 중이며, 휴전 중인 분단국가다. 북한, 남한 양국 모두 국방과 방산에 몇 십조에 이르는 세금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현역에 복무하고 있는 각 군인들의 사기는 그렇게 높지 않으며, 이는 군기문란, 방산비리로 이어지고 있다. , 손자병법과 접목하여, 현 대한민국은 전쟁 그 자체로 국세, 국민 면으로 손실을 보고 있다는 결론이다. 전쟁은 현실과 먼 아득한 이야기가 아니었다.

 

전쟁은 훨씬 우리와 밀접해있었으며, 경계해야할 대상이었다. 나는 책을 완독하고 불안한 미래를 걱정했다. 하지만 희망도 있다. 손자병법은 누누이 외교의 중요성을 말한다. 문득 5년 전의 남북정상회담이 떠올랐다. 우리는 아직 기회가 있을지도 모른다. 외교의 중요성과 전쟁의 의미를 다시금 돌아보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손자병법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전쟁 중에 있는 국민이라면 한 번은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공감의 배신 (아직도 공감이 선하다고 믿는 당신에게)

이 책은 공감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공감을 무조건적으로 좋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안좋은 면도 매우 많다는것이다. 그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우리의 공감 능력은 굉장히 편협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로 삼풍백화점 붕괴와 같이 여러 사람이 죽은 사고는 많은 사람들이 기억에 깊게 남으며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매해 훨씬 많은 사람들이 불의의 사고로 죽는데 이를 하나하나 슬퍼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런 것처럼 우리의 공감 능력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전쟁의 경우도 자기 나라의 사람들에게 공감 능력을 발휘하고 적국에게는 발휘하지 않아 벌어진것이라고 설명한다. 이 책을 보고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공감능력을 강조했던 것을 떠올렸다. 공감받지 못하면 기분이 나쁘니,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공감을 해달라는 식의 논리인데, 공감이 되지 않는데 억지로 공감을 해야 할 그 사람의 마음은 얼마나 괴로울지 공감하지 못한 편협한 주장이라는 생각이 이 들었다.

이 책을 보고 나니 공감이 절대적으로 좋은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어 유익했고, 사람들이 이성과 질서를 중요시하면 더 좋은 세상이 올것같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