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le팀은 Mvp(minimum viable product) 라는 중간 형태의
산출물/제품/서비스를 몇차례 단계로 나눠서 고객에게 선을
보이고, 관련한 피드백을 받아서 보완/수정하는 반복적인 과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준다. 하지만 Cross functional 팀은
상시 조직이 아니므로 waterfall 방식으로 주어진 기간동안 완성품/서비스를 만들어낸다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앞서 다른 부분에서 평가한
것과 비슷하게 Mvp 방식 또한 Agile팀이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팀이라고 판단되는 바이다.
나는 성과 관리 방식을 채택하고 싶다. 성과 개발의 방식은 주관적인 평가일 뿐이다. 누가 더 노력했고 누가 더 공부했고는 정확한 판단의 기준이 모호하다. 그러므로
성과 판단 결과에 대해 불만이 생길 수 있다. 나는 더 노력했는데 누군가 자신을 판단할 때 주관적인
판단으로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 낮게 평가받는다면 노력의 결과물로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다. 성과 판단에는
객관적인 기준이 필요하다. 가령 일정한 목표에 달성했다던지, 어떠한
과제를 수행했다던지 그 수행 결과가 완성인지 미완성인지는 뚜렷하게 판단할 수 있으므로 개인들의 불만이 적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