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코로나 19 바이러스 창궐을 계기로 디지털 문명으로의 대전환이 발생했고, 그 과정에서의 변화상을 담은 도서다.
“메타인지, 이매지네이션, 휴머니티, 다양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회복탄력성, 실력, 팬덤, 진정성”
무려 9가지의 키워드로 담아낸 팬데믹 쇼크와 이에 따른 새로운 문명의 출현.
인류의 멸망을 그리는 듯, 끔찍한 재앙으로부터 인류의 새로운 삶의 방향성을 도출해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그 의미가 남달랐다.
금방 익숙해지는 듯하면서도 여전히 낯설고 두려운 디지털 세상의 확장. 우리는 그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이다.
고로 기꺼이 맞서고, 반드시 배워야한다. CHANGE 9는 이런 우리에게 꼭 유념해야 할, 핵심사항들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겠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의 생활 양식이 조금씩 바뀌었고 이에 적응이라도 한 듯 별 생각이 없이 살았지만, 강연을 듣고 다시 생각해보니 변화에는 작지만 큰 이유와 동기가 있었고, 그것을 잘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흔히 유명해지거나 성공한 사람들은 그것을 인식하고 실천의 길로 나아가는 것이 큰 차이로, 이것이 발전해나갈 원동력이라고 느껴졌다. 어쩌면 나도 알고 있었는지 모르지만, 이제는 변화하는 흐름에 따른 사람들의 생활 양식을 눈여겨보고 새로운 방향으로 시도해보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디지털 시대가 된 만큼 코딩을 기본으로 하여 나의 능력을 키워나가고, 이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원하는 방향을 잘 맞춰줄 수 있는 그런 일을 할 수 있기를 나 스스로에게 바라게 되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포노 사피엔스 시대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강의를 수강하며, 요즘 세대에서는 스마트폰을 신체 일부처럼 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뭐든지 온라인으로 해결하는 세상으로 변화하여 표준 라이프 스타일도 바뀌고, 생태계도 바뀌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포노 사피엔스 시장이 소비자가 선택하는 플랫폼의 가치가 거의 온라인에 치중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이 문명에 대해 우리 세대가 학습할 요령이 생겨야 한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현세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세계의 문명에 더욱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강의를 들은 이후 앞으로 살아왔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뉴노멀 시대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 그에 맞추어 단순히 강의을 듣는 것으로만 나의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생각을 기술을 통해서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그것을 배우기 위해서는 강의뿐만이 아닌 시대에 변화에 따라 등장하는 다양한 플랫폼들을 이용하여 학습을 해야 인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강연 중 가장 관심있게 들었던 주제는 ‘팬덤’이었다. 팬덤이 중요해진 이유는 디지털 플랫폼에서 형성된 문명의 특징이 소비자 권력 시대이기 때문이다.
디지털 플랫폼에서 성공하는 비결은 팬덤을 만드는 실력이다. 더 이상 공부가 아니라 다른 것으로도 성공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하셨다. 그 중 BTS를 예로 드셨는데 가수는 팬덤이 있는 게 당연해서 이 때까지만 해도 와닿지 않았었다.
하지만 그 뒤에 내가 만든 서비스나 상품에 대한 팬덤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을 키우라고 하셨는데 이 대목에서 이해가 확실히 되었다.
내가 하는 무언가에 대해 사람들이 열광하게 하라는 것이었다. 듣고 나서 ‘내가 팬덤을 가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잠깐 해봤다.
그 물음에 대한 답은 ‘만들 수 있다’였다. 시대의 트랜드를 읽는 능력을 꾸준히 키워가다보면 나도 나만의 팬덤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처음 뵙는 작가분이셨다. 독서라는 취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평소 책을 즐겨보지는 않는 편이기에 그냥 프로그램이 어떤지 궁금해서 저자와의만남 프로그램을 지원했었다. 강의 내용 자체는 꽤나 즐거웠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아직 늦지 않았다고, 모두가 똑같이 변화에 출발점이라고 말씀해주시는 내용이 요즘 들어 고민하고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었던 것 같다. 강연 해주시는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책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해주었다. 기회가 된다면 책을 꼭 경험해보고 싶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뉴노멀 시대에 당신이 바꿔야할 3가지- 주제로 최재봉 교수님이 강연을 하셨다. 코로나 상황으로 현재에서 가상으로서의 전환이 급격하게 일어나게 되었는데, 이로 인해 평소 익숙하게 했던 일들 중 어떤 것이 어떻게 바뀌어 나가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고, 과거세대와 MZ세대와의 차이, MZ세대와 알파세대와의 세대적 배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앞으로는 어떤 사람이 필요할 것인지, 어떤 능력을 키워야할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저자와의 만남에서 이 책의 저자이신 최재붕 교수님의 강연을 듣고 코로나 이후에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배우고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 앞으로의 산업 트렌드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애프터 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가져야 할 방향성과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우리 사회가 앞으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어디를 향해 열광하는지 보여줌과 동시에 무엇이 사라지고 외면받는지도 말씀해주셔서 앞으로의 삶의 기준을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디지털화 되는 사회에 우리의 삶의 방향성도 바꿔가는 중에 지친 사람들을 위해 잠깐의 휴식처가 되어줄 마케팅이나 다양한 전략들도 물론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앞으로의 사회적 변화에 나는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변화해 나갈 것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강연을 통해 디지털 문명에 대해서 그리고 뉴노멀 새대에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 강연은 내가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내가 적응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알려줬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디지털 문명이 우리의 일상을 바꿨다. 개인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일상이 디지털로 바뀌면서 외롭고 우울한 일상을 보내게된 것 같다. 그런데 앞으로는 이런 일상이 지속된다는 것을 통해 낙담했다. 하지만 우리는 그동안 많은 변화에 적응했던 것처럼 이 디지털 혁명 또한 적응할 것이라는 말을 듣고 이 상황을 피하지 말고 즐겨야겠다고 마음먹게된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런 세계에서 적응하기 위해서 세계관을 인터넷이라는 곳으로까지 넓히고, 그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서 직접 실천하려고 한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디지털세계의 이점을 알게되는 강의였다. 
앞으로 디지털 문명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배워야겠다. 
무언가의 팬덤을 만들어라 – 소비자 권력의 이점을 알게 되었다. 
팬덤이 살아갈 비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