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학교에서 온라인 저자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통해 요즘 시대에 맞게 살아남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이 강연과 책은  평소에 궁금해했던 부분이나 잘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이 책은 저에게 너무나도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글쓴이가 제시하는 9가지 코드가 있는데 하나하나의 코드에 대한 설명과 글쓴이의 생각을 들여다보는 것이 꽤 흥미로웠습니다. 그에 따른 사례들도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관련 강의도 함께 들었는데 설명도 재밌게 해주시고 많은 학생들이 함께 듣는만큼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저에게 디지털 전환이라는 소재는 아직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분야였습니다. 그래서 쉽게 다가갈 수 없었고 책으로는 더욱 선호하는 분야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관심분야가 아니라고 무시할 수 없는 분야는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떻게 변화하고 있고 앞으로 얼마나 변화될지 예측한다는 것은 중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제가 디지털 전환에 대해 제대로 강연을 듣고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던만큼 호기심이 생기고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라는 다짐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강연을 들으면서 코로나 이후 교육 세계관이 많이 달라졌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세계가 디지털화 되면서 디지털 환경에서 경쟁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은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었지만, 코로나가 이 환경을 더욱 가속화 시키고 있다는 것은 인지하지 못했던 것 같다.
 성공하기 위해 내가 관심 있는 분야를 더 파고 들어 팬덤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고, 어디에서 가르쳐 주지 않아도 내 스스로가 찾아보면서 배워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는 걸 체감할 수 있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오늘 강연을 들으면서 어렴풋이 알고만 있던 사실들을 다시 새로이 접하게 되어 굉장히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의 현재 상황이나 반대로 문제점들을 말씀해 주시면서 개선해 나가야 할 점들을 알려 주셨고, 강연시에 목소리 톤과 정확도가 확실해서 재미있고 깔끔했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본  강연을 통해 변해가는 디지털 문명에 대한 방향과 코로나 19 이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학교에서의 교육뿐만 아니라 커뮤니티를 통해 스스로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경쟁력을 갖춰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 가득 인간성과 진정성을 채워야 된다는 작가님의 말씀이 가장 인상 깊었으며, 나도 세계인의 심장을 노래하게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온라인 저자와의 만남 강연을 통해 최재붕 교수님께서는 CHANGE 9에서 보여준 메타인지, 이미지네이션, 휴머니티, 다양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회복탄력성, 실력, 팬덤, 진정성 9가지 포노사피엔스 코드 중 3가지를 짚어 설명해주셨다.

9가지 요소를 통틀어 보자면 우리가 직면한 4차산업혁명, 코로나시대에 대처하기 위해 여러 가지를 새로이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 창의력, 인간적인 사회를 이어나갈 수 있는 진정성 등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였다.

익숙하면서도 풀어내기 어려운 해당 요소들을 교수님의 친근감있는 강연을 통해 들어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기회가 닿는다면 강연으로만이 아닌 책으로도 접해보고 싶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최근 코로나 팬데믹 이후 컨택트 사회에서 언택트 사회로 변화했다고 인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언택트 사회로 변화하면서 인류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문명 교체를 했다는 사실은 놀라웠다. 가만 생각해보면 그렇다. 우리는 비대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비대면이 필수가 되었고 그러다보니 ‘디지털화’는 필수불가결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기업은 빠르게 디지털 플랫폼으로 옮기고 있고, 새로운 가상 세계인 ‘메타버스’ 투자에도 여렴이 없다. 강의를 들으며 나는 불안했다. 이렇게 빠르게 사회가 변하고, 기업이 변하고 있는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고민이 되었다.
 다행히도 최재붕 교수님께서는 해답으로 성공적인 포노 사피엔스가 되는 법을 알려주셨다. 우선 정해진 내용을 배우고 외우는 기존의 학습 방식을 탈피해야 한다.  ‘스스로 찾아 학습하기’, ‘검색해서 알아내기’라는 새로운 영역의 학습 방식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유튜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검색을 통해 찾아보면 원하는 정보를 손쉽고, 빠르게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런 학습 방식으로 기존의 학습 방식으론 배울 수 없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맞는,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능력을 얻을 수 있다고 하셨다.
 또한 여기에 그치지 않고, 내 마음의 표준을 바로 잡고,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고 하셨다. 표준을 잡는 다는 것, 이는 소비자(개인) 입장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존의 문명은 기업과 정부가 알아서 모든 일을 했지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후 ‘소비자(개인)의 역량이 커지면서 그들의 관점에서 편리하고, 편안하고, 유용함에 따라 트랜드가 바뀌고, 플랫폼이 변화하고 있다. 그렇기에 개인의 입장에서 더 고민해야 한다. 그러기위해선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이는 다른 이들로부터 공감을 얻어내 팬덤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이제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달았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맞게 가만히 있지 않고, 내가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고, 나 스스로를 믿으며(표준을 세우며) 진정성 있게 나아가야한다는 것을 말이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유튜브, 네이버 웹툰 등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앱들이 언급되어서 신기하기도 했고 이제 정말 디지털 시대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튜브 채널이 지상파 보다 수익이 더 많다는 기사를 본 적 있었다. 그때도 한 유튜브 채널이 전 세계 사람들이 보고 팬덤을 형성한다는 것이 놀라웠다.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지상파는 더욱더 시청자들이 없어지고, 유튜브 넷플릭스 등이 더욱더 흥행을 하는 모습을 보고 시대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솔직히 그 변화가 신기하면서도 동시에 무섭기도 했다. 드라마는 무조건 지상파 채널에서 봤던 것처럼 당연하다 생각했던 것 들이 이제 없어지고 있으니 이 변화에 어떻게 적응해야 미래에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다. 또한 K-드라마, K-pop처럼 한국의 콘텐츠나 음악이 전 세계 사람들이 공감하고 다 같이 즐기고 큰 경제적 수익을 얻는 현상들이 한국의 경쟁력도 커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미래를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고민하게 되는 많은 생각을 해보게 하는 좋은 강의였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아직 젊은 20대 중반의 삶에게, 이 훗날의 미래는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알려준 이정표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나의 꿈은 무엇인지 정확히 잡지 못한 나에게, 저의 진로를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