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현재 뉴노멀 시대가 무었인지에 대한 정의와 그런 뉴노멀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현재 생활 속에서 어떤 관점을 바라보며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2021년 10월 8일 금요일 3시에 실시한 2021-2 온라인 저자와의 만남 [디지털 대전환 시대, 새로운 문명 표준을 찾아라]란 행사를 신청하였고 Change 9의 저자이자 강연자이신 최재봉교수님의 강연을 듣게 되었다. 이 강연은 Change 9의 기반으로 코로나 19로 펜데믹 쇼크와 디지털 혁명이라는 두 개의 변곡점을 통해 바뀌는 세상에서 우리 모두가 달라지고 적응해야 하는데 그중에서 생각을 바꾸는 일이 중요하다 말하였고 생각의 표준을 포노 사피엔스 문명 기준으로 바뀌어야 된다고 강조하였다. 변화된 세상의 트랜드이자 포노 사피엔스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9가지 키워드를 설명했는데 그중에서 팬덤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팬덤은 이 시대의 소비자들이 스스로 만드는 자발적인 집단으로써 디지털 플랫폼에서 형성된 특징이 소비자 권력 시대이기 때문에 팬덤은 막강한 권력이 되며 그 예시로 방탄소년단과 그들의 팬덤인 아미를 소개하면서 결론적으로 과거 자본이 권력이 되던 시대에서 팬덤이 권력이 되는 시대로 바뀌고 디지털 플랫폼에서 성공하는 비결은 팬덤을 만드는 실력이며 새로운 가치의 기준이 되는 시대를 잘 보여준 키워드라고 생각하였다. 이처럼 강연을 들으며 포노 사피엔스로 살아가기 위해서 모두가 갖춰야 할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하였고 이러한 현대화 사회에서 생존과 성장을 하고 있는 다양한 사례를 비추어 보면서 변화를 준비하고 받아들여야겠다 다짐했으며 마지막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 중 한 사람으로써 이번 강연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Change 9이란 책에 대해서 더 궁금해졌고 기회가 되면 이 책을 읽어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하였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서 책 ‘CHANGE 9’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최재붕 교수님의 높은 수준의 강의를 통해 그동안 고민해왔던 미래 나의 직업에 대해서 아주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디지털 시대로 전환되면서 방송국보다 SNS, 유튜브 등의 플랫폼이 더 강력해진 점은 좋아하는 것을 직업을 삼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줄 수 있겠고, 제가 좋아하는 분야에서는 어떻게 차별화된 모습을 세상에 보여주면서 나를 바라보는 팬덤을 만들어갈 수 있을지 즐거운 고민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책을 꼭 구매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사실 요즘 진로에 관해서도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에 관해서도 상당히 많은 방황을 겪고 있었다. 코로나로 상황이 어려워지고 학년과 나이가 점점 높아질 수록 취업에 대한 조바심이 많이 생겼다. 하지만 이 강의가 전반적인 나의 진로에 나침반이 되어준 것 같다. 여러 내용이 함축되어 있었지만 내가 주관적인 해석이 담긴 강의의 핵심은
“누군가에게 필요한 인재가 되지 말고, 팬덤을 구축할 수 있는 나만의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 사람들이 나를 필요하게 만들어라.”
인데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고민하던 나에게 좋은 방향성을 제시해준 강의라 생각한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CHANGE 9’의 저자(최재붕 교수님)와의 만남을 통해 현시대에 맞는 관점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 시대 혁명의 원인이자 새로운 인류의 탄생인 ‘디지털 신인류  포노 사피엔스’에 대한 내용을 새롭게 알아가며, 
우리는 새로운 문명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뉴노멀 시대에 맞춰 바꿔야 할 관점 3가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1. 디지털 세계관으로 바꿔라
2. 실력을 키워라
3. 기초
아울러, 마음 속의 휴머니티가 중요함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강연이었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change9을 쓰신 최재붕작가님의 저자와의 만남 강연을 들으며 요즘 시대에 맞는 사회상(?)에 대해 많이 알려주신거 같습니다. 강연에서 예를 들어서 사용하신 코로나맵처럼 똑같은 정보를 알려주는 것이라도 요즘에는 그런 기사화나 텍스트나 정형화되어있는 문서보다는 코로나라이브처럼 우리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접근성이 좋은  앱으로 만들어서 보여주는게 훨씬 좋아보이는 것처럼 이제는 직업을 찾기위해선 그러한 능력의 개발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강연 중 해주신 말씀하나가 기억에 남았는데, 수업이나 이런건 반밖에 가르쳐 주지않는다고, 나머지 반은 우리가 스스로 노력해서 발전을 해야된다는 말이었는데, 그걸 듣고 저는 스스로 그 나머지의 반을 더 채우기위한 노력을 한 적이 없었던 것같아서 이제부터라도 나머지 반을 채우기 위한 노력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저는 2021 온라인 저자와의 만남 온라인 시청자로 해당 도서에 대한 강연을 들었습니다.
격별하는 디지털 시대에 대해서 훌륭한 창업 사례들과 메타버스의 흐름을 예시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교수님의 강의를 수강한 뒤 현재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하고 있는 디지털 문명은 앞으로도 더욱 많이 변화하고, 발전하고, 달라질 것 이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최재붕 교수님의  디지털 대전환 시대, 새로운 문명의 표준을 찾아라는 강의를 통해  현재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시대에 일어나는 혁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과 그런 혁명의 시대 속에서 우리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얻을 수 있었다.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 유일하게 디지털 세계로 이동하는 뉴노멀 혁명과 더불어 대한민국이 선진국에 오르면서  선진국 혁명까지 더블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 그헣기 때문에 개도국 시절과는 다른 생각과 기준을 가지고 더블 혁명 시대를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세계관을 바꿔야 한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둘째 실력을 바꿔야 한다. (단지 학교에서, 회사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경험을 쌓는 것) 마지막으로 셋째 기초를 바꿔야 한다. (디지털 문명을 기반한 사람이 좋아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 강의에서 기억에 남는 내용을 요약해 봤다. 코로나 상황에서 빠르게 바뀌어가는 시대 또한 현재 가장 이슈화되고 있는 대한민국이 선진국에 올랐다는 사실 등 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고 있던 부분에 대한 내용을 교수님과 함계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온라인 저자와의 만남 수강리뷰 
  코앞으로 다가온 미래에 대해 알기 쉽게 여러 예시를 들어, 분석해주셔서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청년으로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인간의 뉴노멀에 대한 이해가 
한단계 높아진 듯합니다. 불과 몇년 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생활에 자연스레 휩쓸려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를 객관적으로 인지하는 것을 외면하고 싶었지만, 
이 시대의 청년으로서, 빠른 변화들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대응해야 하고, 이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각오를 다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