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를 맞으면서 급격히 변한 디지털시대를 살고있는 지금 배울 것이 많았던 강의였습니다. 지금 시대에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고 나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는 유튜브, 커뮤니티 등 다양한 플랫폼들을 이용해서 배움을 이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디지털 문명 시대에 우리가 앞으로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디지털 시대에서는 문제를 스스로 탐색해 공부하고 터득해서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하며 자신만의 팬덤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것에 큰 깨달음을 얻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디지털 대전환 시대, 새로운 문명 표준을 찾아라 – 뉴노멀시대에 당신이 바꿔야 할 3가지
해당 강의에서 최종적으로 뉴노멀시대에 우리가 바꿔야 할 3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세계관을 바꿔야 한다.
아날로그적 시각에서 벗어나 디지털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 대학에서 배운 것만을 기반으로만 해서는 사회에서 큰 성공을 거두기 어렵다. 공식적인 교육이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의 집단지성을 통해 스스로 학습하여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기를 줄 알아야 한다.
둘째, 실력을 바꿔야 한다.
현대는 fandom을 기반으로 기존 시스템 권력에서 소비자 권력으로 이동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BTS는 ‘아미’라는 팬덤을 통해 세계를 무대로 음악적으로 굉장한 업적을 만들어내고 있다. 나의 팬덤을 만들거나 상품, 서비스에 사람들이 열광할 수 있도록 만들어 팬덤을 형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기초를 바꿔야 한다.
글로벌 경제는 팬덤시대로, 디지털 문명에 기반한 사람이 좋아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특히 인간다움과 진정성을 기업에 담아, 소비자들이 저 기업은 좋은 기업이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해야한다.
이번 강의를 통해, 어렴풋이 느끼고는 있었지만 명확히 정의내리지 못했던 사항들에 대해 확연하게 깨닫게 되었다. 특히나 인상깊었던 것은 더이상 공식적인 교육만으로는 사회에서 성공을 거두기가 힘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 맞서서 관심분야를 명확히 결정하고 그 분야에 대해 온라인에서 공유되고 있는 집단지성을 적극적으로 학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점이 삶과 진로를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큰 가르침이 되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2021 저자와의 만남 최재붕 교수님의 “디지털 대전환 시대, 새로운 문명 표준을 찾아라” 특강을 수강하고 뉴노말 시대가 무엇이고,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보게되었습니다. 수강하는 동안 교수님께서 일상의 여러 예시를 들면서 설명해주셔서 지루하지않고 흥미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포노 사피엔스와 메타버스에 대한 내용을 들으면서 체인지 나인을 직접읽고 그 내용에 대해서 알고싶어졌습니다. 특히 강연내용 중에 디지털 신대륙이라는 내용이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를 가장 잘 표현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막연한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 흥미로웠습니다. 의미있는 강의를 듣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771112 박진호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정보화 시대지만, 취업준비에 몰두한 많은 문과학생들은 이 도서 및 강연을 통해 포노 사피엔스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봤을 것 같다. 물론 정보화 산업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 및 관련 기업에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겐 익숙한 단어일수도 있을 것 같다. 이번 강의가 굉장히 짧게 느껴질 정도로 몰두해서 들었던 것 같다. 강의를 통해 엄청나게 크게 느낀점이라고 할 것은 딱히 없지만, 이제는 문과인 학생들 조차 이러한 트렌드에 문외한으로 남아선 안되겠다라는 교훈을 준 강의였던 것 같다. 이공계 학생들에 비해 전문성 및 기초 지식은 많이 부족하지만, 우리가 살아갈 미래에 대비하여 ‘포노 사피엔스 코드’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현재 비포 코로나 시대와 애프터 코로나 시대로 구분 될 만큼 코로나가 우리 사회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는데,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기반으로 포노사피엔스 문명의 사람들은 어떠한 행동패턴을 보이며 어떠한 생각을 하고있는지에 대한 것들을 다룬 내용의 책인 것 같았다. 사실 이러한 책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오늘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나서 애프터코로나에 대한 관심이 한층 더 높아졌고, 좋은 강의와 좋은 강의 내용 덕분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생각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기계공학을 전공으로 하고 있는데 교수님께서 공학도 기준으로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더욱 잘되었습니다.
교수님이 해주셨던 말 중에 인상 깊었던 것은 제가 기계공학을 공부하고 있지만 컴퓨터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디지털이 기본이 되는 세상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자신이 공부하는 쪽과 접목하여 새로운 분야를 만들면 어떤 기업이 이런 사람을 안좋아 하겠냐는 말씀에 자신감을 가지고 제가 좋아하는 것도 도전해 볼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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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학기 저자와의 만남 온라인 실시간 프로그램 참여 후기
이전에는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는 것을 인지하지 못 했다. 단지 개발자들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퍼지면서 “언택트 시대”라 불리고 또 직접 비대면, 온라인 플랫폼 등을 직접 경험하면서 이런 기술의 중요함을 인식하게 된 것 같다. 강연 중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었고 이는 상당히 우리에게 좋은 소식이 아닐수도 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더 이상 기존의 것을 카피하고 흉내내는 것으로 그쳐셔는 안 되고, 직접 개발하고 발전시켜야만 한다는 것이 어떠한 책임감과 부담감도 느꼈다. 막상 기술력이 부족하고 기초적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막막한 것이 현실인 것 같다.
시대가 바뀌면서 우리는 변화해야만 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 중 3가지를 말씀하셨는데, 첫 번째가 세계관이었다. 이는 앞서 말한대로 있는 것을 사용만 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학습하고 확장하고 개발해야한다는 것이었다. 두 번째로는 실력이다. 내가 무언가 개발하고 그것을 좋아해주는 팬덤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이 된다면 정말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세 번째로 기초적으로 휴머니티와 진정성을 잊지말고 담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강연을 들으면서, 시대의 발전 속도에 대해 현실적으로 깨닫고 두려움과 걱정이 들었다. 또한 앞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고 시대에 뒤쳐지지 않게 스스로 학습하고 기술들을 익혀야겠다고 느꼈다. 이번 강연은 시대의 발전에 대해 관심이 없고 무감각했던 사람들에게 한번 더 현실을 일깨워주고 방향성을 잡아준 것 같아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강연인 것 같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시간이 흐를수록 예전의 표준 문명과 현재의 표준 문명은 확실히 다르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이전의 방식이 익숙해 편하다고 생각하여 무언가가 변화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전의 방식을 토대로 더욱 더 편한 새로운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발전해 나가는 문명에 잘 적응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CHANGE 9(체인지 나인) (포노 사피엔스 코드)
처음에는 비록 비 교과 포인트를 위해서 신청을 했었다.
하지만 강의를 모두 듣고 난 이후 현재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강의 내용에 대해서는 많은 공감을 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일부 시간 만 때우며 공감을 가질 수 없었던 강의가 아니라 정말 내가 생각했고 느꼈던 내용이 담겨져 있었기에 이 리뷰를 쓰는 시점에서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예를 들어 지상파 방송사와 유투브와 다른 개인 방송 플랫폼의 경쟁과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등등
빠르게 변화되어가는 사회에 우리들이 가져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코로나 시대 이후의 사회에 대해 좀 더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