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클럽을 계획할 당시 모인 멤버 모두 융합보안학과 1학년이고 배운 것이 많이 없어 보안에 관한 폭넓은 시야를 가지지 못해 아쉬워했다. 그래서 학과 교수님께 조언을 얻고자 찾아가니, 다음 학년에 공부하게 될 암호에 익숙해지자는 취지로 이 책을 선정해 주셨다.
<주요 내용 요약.2>
<암호, 비밀을 지키는 과학>(2025)는 고대 암호부터 현대 통신에 필수적인 암호와 새로운 희망이자 악몽으로 떠오르는 양자 암호까지 원리를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나 서로가 비밀번호를 알고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한 대칭 암호 방식을 소개한다. 여기에서 고정관념인, 얼마나 떨어져 있든 동일한 키를 가져야 한다는 물리적 한계를 지적한다. 그리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탄생한 공개키 암호의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이 외에도 미래 암호인 양자 암호를 비교적 쉬운 예시와 함께 서술하거나 소통 법인 프로토콜에 설명하기에 적합한 수식을 끌어오기도 한다.
<느낀점 및 인상깊은 부분.3>
암호란 오랜 시간 비밀을 숨기고 찾아내는 줄다리기를 무수히 반복했던 역사라는 것을 책의 전반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처음에 책을 읽을 당시 보안의 기본은 원리를 누구도 알아내지 못할 만큼 창의적인 것 혹은 복잡한 것으로 단정했다. 하지만 책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시스템 보안은 작동 원리를 모른다는 사실을 전제로 해서는 안 된다, 정확한 원리를 알더라도 뚫을 수 없어야 한다.’ 덕분에 원리를 세상 누구에게 알려도 실질적으로 푸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게 하는 것이 옳은 암호라는 걸 깨닫는 기회였다. 현재 암호의 큰 축인 공개키 암호가 이 점을 가장 잘 대변하고 있다. 또한 협소하지만, 개인정보 연동과 이때 발생하는 보안에 관심이 많았고, 이 해법으로 제시된 암호화된 정보를 복호화하지 않고 그대로 분석할 수 있다는 사실도 보안의 기본원리를 철저하게 공유하고 있었다.
<도서 추천 여부 및 이유.4>
교양서 치고 어려운 수식이나 익숙하지 않은 용어도 많은 편이다. 그럼에도 보안에서 암호란 끝끝내 옆을 지켜줄 동반자이다. 이런 암호와 조금이나마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친해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의의가 있다.
(사고와 표현 상담 첨삭)
<도서 선정 이유.1>
독서클럽을 계획할 당시 모인 멤버 모두 융합보안학과 1학년이고 배운 것이 많이 없어 보안에 관한 폭넓은 시야를 가지지 못해 아쉬워했다. 그래서 학과 교수님께 조언을 얻고자 찾아가니, 다음 학년에 공부하게 될 암호에 익숙해지자는 취지로 이 책을 선정해 주셨다.
<주요 내용 요약.2>
(주어 필요) 고대의 암호부터 현대 통신에 필수적인 암호와 새로운 희망이자 악몽으로 떠오르는 양자 암호까지 폭넓은 범위의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첫 줄은 책을 읽을 독자를 위한 한 줄 요약으로 변경) 특히나 서로가 비밀번호를 알고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한 대칭암호 방식이자 일종의 고정관념을 소개하면서도/(너무 긴 문장은 지양) 만일 한국과 미국에 있는 사람이 소통하려면 암호를 공유해야 하는 물리적 한계를 지적한다. 그리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탄생한 공개키 암호의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다음은 앞서 소개한 암호들이 블록처럼 쌓이는 방식으로 묘사한 프로토콜 이야기를 넘어간다. 프로토콜은 보다 복잡한 방법으로 구성되지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수학과 예시를 들어주며 미래의 암호로 이어지는 발판으로 자리한다.( 단순한 내용 나열보다 독자를 위한 중심 내용으로 변경)
<느낀점 및 인상깊은 부분.3>
암호란 오랜 시간 숨기고 찾아냄이란 줄다리기를 끊임없이 반복했던 역사임(반복되는 형식대신 부드러운 활용형 사용)을 책의 전반적인 흐름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인상적인 부분도(꼭 들어가지 않아도 됨) 이 맥락을 함께 한다. 바로 (2)‘시스템 보안은 작동 원리를 모른다는 사실을 전제로 해서는 안 된다, 정확한 원리를 알더라도 뚫을 수 없어야 한다.’라는 문구가 책을 덮은 후에도 머리를 맴돌았다. (1)처음에 책을 읽을 당시 보안의 기본은 원리를 누구도 알아내지 못할 만큼 창의적인 것 혹은 복잡한 것으로 단정했다.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내용순서 변경)하지만 오히려 원리를 세상 누구에게 알려도 실질적으로 푸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게 하는 것이 옳은 암호라는 걸 깨닫는 기회였다. 현재 암호의 큰 축인 공개키 암호가 이 점을 가장 잘 대변하고 있다는 생각한다(‘있다’로 수정). 또한 협소하지만, 개인정보 연동과 이때 발생하는 보안에 관심이 많았고, 이 해법으로 제시된 암호화된 정보를 복호화 하지 않고 그대로 분석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로 놀라웠다.
<도서 추천 여부 및 이유.4>
교양서 치고 어려운 수식이나 익숙하지 않은 용어도 많은 편이다. 그럼에도 보안에서 암호란 끝끝내 옆을 지켜줄 동반자이다. 이런 암호와 조금이나마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친해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의의가 있다.
=>주요 첨삭 내용: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글의 순서와 글쓴이의 생각 순서가 다르다. 그러니 독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쉬운 글이 되도록 글의 순서를 바꿔보는 것이 좋다
(사고와 표현 상담 첨삭 이전)
<도서 선정 이유.1>
독서클럽을 계획할 당시 모인 멤버 모두 융합보안학과 1학년이고 배운 것이 많이 없어 보안에 관한 폭넓은 시야를 가지지 못해 아쉬워했다. 그래서 학과 교수님께 조언을 얻고자 찾아가니, 다음 학년에 공부하게 될 암호에 익숙해지자는 취지로 이 책을 선정해 주셨다.
<주요 내용 요약.2>
고대의 암호부터 현대 통신에 필수적인 암호와 새로운 희망이자 악몽으로 떠오르는 양자 암호까지 폭넓은 범위의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나 서로가 비밀번호를 알고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한 대칭암호 방식이자 일종의 고정관념을 소개하면서도 만일 한국과 미국에 있는 사람이 소통하려면 암호를 공유해야 하는 물리적 한계를 지적한다. 그리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탄생한 공개키 암호의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다음은 앞서 소개한 암호들이 블록처럼 쌓이는 방식으로 묘사한 프로토콜 이야기를 넘어간다. 프로토콜은 보다 복잡한 방법으로 구성되지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수학과 예시를 들어주며 미래의 암호로 이어지는 발판으로 자리한다.
<느낀점 및 인상깊은 부분.3>
암호란 오랜 시간 숨기고 찾아냄이란 줄다리기를 끊임없이 반복했던 역사임을 책의 전반적인 흐름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인상적인 부분도 이 맥락을 함께 한다. 바로 ‘시스템 보안은 작동 원리를 모른다는 사실을 전제로 해서는 안 된다, 정확한 원리를 알더라도 뚫을 수 없어야 한다.’라는 문구가 책을 덮은 후에도 머리를 맴돌았다. 처음에 책을 읽을 당시 보안의 기본은 원리를 누구도 알아내지 못할 만큼 창의적인 것 혹은 복잡한 것으로 단정했다. 하지만 오히려 원리를 세상 누구에게 알려도 실질적으로 푸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게 하는 것이 옳은 암호라는 걸 깨닫는 기회였다. 현재 암호의 큰 축인 공개키 암호가 이 점을 가장 잘 대변하고 있다는 생각한다. 또한 협소하지만, 개인정보 연동과 이때 발생하는 보안에 관심이 많았고, 이 해법으로 제시된 암호화된 정보를 복호화 하지 않고 그대로 분석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로 놀라웠다.
<도서 추천 여부 및 이유.4>
교양서 치고 어려운 수식이나 익숙하지 않은 용어도 많은 편이다. 그럼에도 보안에서 암호란 끝끝내 옆을 지켜줄 동반자이다. 이런 암호와 조금이나마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친해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