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힘 (인생의 무기가 되는 12가지 최소한의 수학도구)

2025학년도 2학기 독서클럽(28) 테마도서 서평 (2271465 이지행)

1. 첨삭 전 서평

도서 선정 이유 (이 책을 선택한 계기나 흥미를 끈 이유) *100자 내외

미리 선정된 책 리스트를 둘러보던 중 수학의 힘이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했다.

평소에 이런 수학 책 같은걸 많이 읽지 않는 편이라 이번 기회에 수학에 관련된 책을 읽어보고싶어져 선정하게됐다.

주요 내용 요약 *300~400

이 책은 다양한 실제 통계자료를 다양한 수학적 측면에서 다룬다. 책이 쓰인 시기가 코로나 시기였던 만큼 제시되는 자료가 코로나 관련한 내용이 많은데, 코로나 감염자 상승 그래프 등을 다양한 수학적인 방법 로그스케일, 페르미 추정, 지수적 증가를 통해 다양한 비유를 들어 설명해준다.

꼭 코로나에 대한 내용만 나오는건 아니다. 무어의 법칙(마이크로프로레서 1개당 트랜지스터의 개수는 2년마다 2배로 늘어난다), 오컴의 면도날(불필요한 가정을 늘리지 말 것, 가장 단순한 설명을 고르기), 도박사의 오류(계속 A가 나왔으니 이번에는 B가 나올거야), 죄수의 딜레마(서로를 배신하는게 과연 이득일까) 등 우리에게 친숙한 이야기들도 수학적 측면에서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잘 풀어서 이야기한다.

느낀점 및 인상 깊은 부분 *400~500

수학적 이론들을 실생활에서의 사례와 다양한 비유를 이용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 덕분에 어려운 수학 얘기임에도 불구하고 읽으면서 어려움보단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게임 이론에 대해서 얘기하는 부분이다.

이 책에는 게임 이론을 설명하며 죄수의 딜레마에 대해 이야기한다.

죄수의 딜레마는 (서로 소통이 불가능한) 두 죄수가 있을 때, 두 명 다 묵비권을 행사하면 둘 다 1년만 징역을 살게 되고, 둘 다 배신하면 둘 다 3년의 징역을 살게 된다. 명이 묵비권을 행사하고 다른 한 명이 배신하면 묵비권을 행사한 쪽은 5년의 징역을 살게 되고 배신한 쪽은 무죄로 석방된다.

여러분이라면 여기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완벽하게 논리적인 방식으로 생각하면 배신하는 편이 이득이다. 하지만 상대도 논리적으로 생각한다면 배신할테니 결국 둘 다 징역 3년을 살게 된다. 서로를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판단하면 둘 다 더 나쁜 상황에 빠지게 된다는 얘기가 무척 인상깊었다.

도서 추천 여부 및 이유 *100자 내외

특히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은 어려운 수학 이론들을 실생활로 예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그 덕에 이 책은 다시 수학의 세계에 발을 들일 때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2. 피드백 받은 첨삭 내용

도서 선정 이유 (이 책을 선택한 계기나 흥미를 끈 이유) 에 대한 메모

실제 이유가 이렇다고 해도 좀 더 포장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해요. 이 선정 이유는 단순히 그냥 눈에 들어와서정도이기 때문에 선정 이유로는 조금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책 제목과 관련해 평소엔 관심이 전혀 없었지만, 수학에 어떤 힘이 있을지 궁금했다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 외에는 느낀점 및 인상 깊은 부분에서 줄넘김 몇개 정도의 첨삭이 있었습니다.



3첨삭 내용 반영한 최종 서평

도서 선정 이유 (이 책을 선택한 계기나 흥미를 끈 이유) *100자 내외

미리 선정된 책 리스트를 둘러보던 중 수학의 힘이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했다. 평소엔 수학 관련 서적에 관심이 전혀 없었지만, 책 제목의 수학의 힘’ 이라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궁금해져서 선정하게 됐다.

주요 내용 요약 *300~400

이 책은 다양한 실제 통계자료를 다양한 수학적 측면에서 다룬다. 책이 쓰인 시기가 코로나 시기였던 만큼 제시되는 자료가 코로나 관련한 내용이 많은데, 코로나 감염자 상승 그래프 등을 다양한 수학적인 방법 로그스케일, 페르미 추정, 지수적 증가를 통해 다양한 비유를 들어 설명해준다.

꼭 코로나에 대한 내용만 나오는 것은 아니다. 무어의 법칙(마이크로프로레서 1개당 트랜지스터의 개수는 2년마다 2배로 늘어난다), 오컴의 면도날(불필요한 가정을 늘리지 말 것, 가장 단순한 설명을 고르기), 도박사의 오류(계속 A가 나왔으니 이번에는 B가 나올거야), 죄수의 딜레마(서로를 배신하는게 과연 이득일까) 등 우리에게 친숙한 이야기들도 수학적 측면에서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잘 풀어서 이야기한다.

느낀점 및 인상 깊은 부분 *400~500

수학적 이론들을 실생활에서의 사례와 다양한 비유를 이용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 덕분에 어려운 수학 얘기임에도 불구하고 읽으면서 어려움보단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게임 이론에 대해서 얘기하는 부분이다이 책에는 게임 이론을 설명하며 죄수의 딜레마에 대해 이야기한다. 죄수의 딜레마는 (서로 소통이 불가능한) 두 죄수가 있을 때, 두 명 다 묵비권을 행사하면 둘 다 1년만 징역을 살게 되고, 둘 다 배신하면 둘 다 3년의 징역을 살게 된다. 한명이 묵비권을 행사하고 다른 한 명이 배신하면 묵비권을 행사한 쪽은 5년의 징역을 살게 되고 배신한 쪽은 무죄로 석방된다.. . ..

여러분이라면 여기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완벽하게 논적인 방식으로 생각하면 배신하는 편이 이득이다. 하지만 상대도 논리적으로 생각한다면 배신할테니 결국 둘 다 징역 3년을 살게 된다. 서로를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판단하면 둘 다 더 나쁜 상황에 빠지게 된다는 얘기가 무척 인상깊었다.

도서 추천 여부 및 이유 *100자 내외

특히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은 어려운 수학 이론들을 실생활로 예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그 덕에 이 책은 다시 수학의 세계에 발을 들일 때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1. 첨삭 전 서평
■ 도서 선정 이유 (이 책을 선택한 계기나 흥미를 끈 이유)

평소 독서가 익숙하지 않아 읽는데 큰 부담이 없는 책을 찾던 과정에서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발견했고, ‘자기개발서의 고전이라는 평가에 흥미를 느껴 해당 도서를 선정하였다.

■ 주요 내용 요약

6장으로 구성되어 사람을 다루는 기본적인 자세부터 타인이 자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태도와 사람들을 설득하고 바꾸는 요령들을 예시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책은 적을 만들지 않기 위해 자신을 상대보다 조금 낮추는 법, 상대의 체면을 살려 경계심을 누그러뜨리는 법, 어떤 상황에서 물러나야 하는지와 어떤 접근이 상대의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지 등을 20세기 미국의 사례들을 통해 독자에게 전수한다. 첫 장을 시작하기 전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에 대한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은 인간관계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어려움을 이겨내고 해결하는 행동을 제시하는 즉, 행동을 위한 책이다.

■ 느낀점 및 인상 깊은 부분

책에서 보여주는 예시들이 전반적으로 현대와는 동떨어져 있다는 점이 아쉬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의 많은 내용들이 현대에도 충분히 적용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왜 이 책이 자기개발서의 고전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타인의 경계심을 누그러뜨리고 그들의 신뢰를 얻는 방법과 부드럽게 논쟁에서 빠져 나와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은 현대 사례에 적용시켜도 알맞다고 느꼈으며, 특히 상대방의 체면을 살리는 자리에서 상대방이 말한 내용에 대해 진위여부를 따지는 것은 삼가야 한다는 내용은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가장 신선한 충격이었다. 물론 납득이 가지 않는 내용들 또한 존재했다. 논쟁에 대해 다루는 부분에서 책은 논쟁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시하지만, 비판적 사고가 중요하게 여겨지는 현대 사회에서 논쟁을 무조건적으로 피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의문을 책을 읽으면서 느꼈다. 이러한 점은 시대의 변화에 따른 책의 한계라고 생각되어 조금 아쉬웠다.

■ 도서 추천 여부 및 이유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 작은 마찰로 인해 사람과의 의사소통에 대해 고민이 많고 겁을 먹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정표가 되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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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고와 표현 과정’ 피드백 받은 첨삭 내용

*피드백 받은 내용을 색으로 표시했습니다.

■ 도서 선정 이유 (이 책을 선택한 계기나 흥미를 끈 이유)

평소 독서가 익숙하지 않아 읽는데 큰 부담이 없는 책을 찾던 과정에서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발견했고, 자기개발서의 고전이라는 평가에 흥미를 느껴 해당 도서를 선정하였다.

[메모1] 이유를 이 부분에서 조금 더 상세하면 좋겠습니다. ‘자기개발서에 대해 기대하는 바를 적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주요 내용 요약

주어6장으로 구성되어 사람을 다루는 기본적인 자세부터 타인이 자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태도와 사람들을 설득하고 바꾸는 요령들을 예시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책은 적을 만들지 않기 위해 자신을 상대보다 조금 낮추는 법, 상대의 체면을 살려 경계심을 누그러뜨리는 법, 어떤 상황에서 물러나야 하는지와 어떤 접근이 상대의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지 등을 20세기 미국의 사례들을 통해 독자에게 전수한다. 첫 장을 시작하기 전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에 대한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은 인간관계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어려움을 이겨내고 해결하는 행동을 제시하는 책이다.

[메모2] 문장의 주어는 생략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이 주어가 되기 쉬운데, 가급적 문장 구성에서 가장 설명하고자 하는 대상을 주어로 놓고 문장을 서술하면 좋겠습니다.

) 인간관계론~~~


■ 느낀점 및 인상 깊은 부분

책에서 보여주는 예시들이 전반적으로 현대와는 동떨어져 있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의 많은 내용들이 현대에도 충분히 적용시킬 수 있다. 왜 이 책이 자기개발서의 고전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타인의 경계심을 누그러뜨리고 그들의 신뢰를 얻는 방법과 부드럽게 논쟁에서 빠져나와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은 현대 사례에 적용시켜도 알맞다고 느꼈으며, 특히 상대방의 체면을 살리는 자리에서 상대방이 말한 내용에 대해 진위 여부를 따지는 것은 삼가야 한다는 것이다. 내용은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가장 신선한 충격이었다. 물론 납득이 가지 않는 내용들 또한 존재했다. 논쟁에 대해 다루는 부분에서 책은 논쟁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시하지만, 비판적 사고를 중요하게 여기는 현대 사회에서 논쟁을 무조건적으로 피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의문을 느꼈다. 이러한 점은 시대의 변화에 따른 책의 한계이다.

[메모3] 항목이 인상 깊고, 아쉬운 점 등일 테지만 이것이 서술어에 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서술어는 감상표현보다는 객관화되고 명료한 것이 좋습니다.

[메모4] 실제로 적용한 사례를 예로 들어 주면 성민 학생의 책 읽기가 더 확장될 수 있습니다.
[메모5] 정서적 표현은 좀 더 줄여도 됩니다.
[메모6] 흐름이 바뀔 때는 문단을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 도서 추천 여부 및 이유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 작은 마찰로 인해 고민이 많고 겁을 먹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정표가 되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모7] 어떤 점에서 이정표가 될까요? 구체화해 보세요.


강성민 학생의 글 잘 읽었습니다.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 대한 감상을 잘 쓰셨습니다.

다만, 몇 가지 축소하고(붉은색) 확장하면(파란색) 좋을 부분에 대해 첫 독자로서 의견을 드리고자 합니다.

 

문장에서 가장 중심 메시지는 서술어 자리입니다. 그런데 몇몇 문장 서술어들은 감상 표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독자는 책의 내용보다는 성민 학생의 감상을 중점적으로 전달받게 됩니다. 글은 객관화되어 서술할수록 독자의 공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문장의 서술어에는 동사를 중심으로 책에 대한 가치 평가가 서술되도록 수정해 보세요.

 

몇몇 부분이 궁금합니다. 이 책을 읽기 전의 독자라면 이 책이 지금의 나에게 어떻게 유용할지 궁금할 것 같습니다. 이해는 사례로서 완성됩니다. 구체적으로 보완해 보세요.

(* 파일을 열어 메모를 참조하여 수정해 보세요.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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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첨삭 내용 반영한 최종 서평
■ 도서 선정 이유 (이 책을 선택한 계기나 흥미를 끈 이유)

평소 독서가 익숙하지 않아 읽는데 큰 부담이 없는 책을 찾던 과정에서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발견했고, 인간관계에 대한 자기개발서를 읽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해당 도서를 선정하였다.

■ 주요 내용 요약

인간관계론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사람을 다루는 기본적인 자세부터 타인이 자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태도와 사람들을 설득하고 바꾸는 요령들을 예시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책은 적을 만들지 않기 위해 자신을 상대보다 조금 낮추는 법, 상대의 체면을 살려 경계심을 누그러뜨리는 법, 어떤 상황에서 물러나야 하는지와 어떤 접근이 상대의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지 등을 20세기 미국의 사례들을 통해 독자에게 전수한다. 첫 장을 시작하기 전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에 대한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은 인간관계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어려움을 이겨내고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 느낀점 및 인상 깊은 부분

책에서 보여주는 예시들이 전반적으로 현대와는 동떨어져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의 많은 내용들은 현대에도 충분히 적용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왜 이 책이 자기개발서의 고전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타인의 경계심을 누그러뜨리고 그들의 신뢰를 얻는 방법과 부드럽게 논쟁에서 빠져 나와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은 조별 과제 사례에 적용시켜도 알맞다고 느꼈으며, 특히 상대방의 체면을 살리는 자리에서 상대방이 말한 내용에 대해 진위여부를 따지는 것은 삼가야 한다는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다.

물론 납득이 가지 않는 내용들 또한 존재했다. 논쟁에 대해 다루는 부분에서 책은 논쟁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시하지만, 비판적 사고를 중요하게 여기는 현대 사회에서 논쟁을 무조건적으로 피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의문을 느꼈다. 이러한 점은 시대의 변화에 따른 책의 한계이다.

■ 도서 추천 여부 및 이유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 작은 마찰로 인해 고민이 많고 겁을 먹고 있는 사람들에게 원만한 인간관계로 향하는 이정표가 되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이 책을 추천한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2025학년도 2학기 독서클럽(28) 테마도서 서평

작성자

지해윤

도서명

인간관계론

학번

2492003

저자명

데일카네기

서평 내용 (개별항목 및 항목별 분량은 자유롭게 조정가능, 1,000자 이상 작성)

도서 선정 이유 (이 책을 선택한 계기나 흥미를 끈 이유) *100자 내외

지정 독서 목록 중 가장 흥미롭게 다가왔었다. 살면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인간관계라 생각해 과연 인간관계론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루며 나에게 정보를 줄지에 대한 궁금증이 들어 선정하게 되었다. (106자)

주요 내용 요약 *300~400

주요 내용을 사람을 다루는 방법, 사람들과의 관계 중 나를 좋아하도록 만드는 방법, 사람들을 설득하는 방법, 비판하거나 잘못을 지적할 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고 말하는 방법, 결혼 생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다른 주제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지만 그 주제에 수록되는 이야기들은 공통적으로 타인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주지 않고 대화하는 것에 대해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어떻게 하면 주변인들과의 관계를 짧지 않고 길게 유지할 수 있는지, 어떤 대화 방식을 사용하면 더 나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310자)

느낀점 및 인상 깊은 부분 *400~500

필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오래전에 쓰인 책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현재의 시점에 맞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다. 최근은 SNS와 같이 비대면으로 대화하며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형태의 관계가 많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책에서 얻은 정보에 대해서 옛날 방식과 생각은 적용하지 않고 도움이 되는 것을 적용할 줄 알아야 할 것 같다.

그 외에는 필요한 얘기를 하고 있다. 대화의 기본적인 것으로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고 그를 개선하는 방안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다. 관계를 유지해가다 보면 상대방에게 상처를 받거나 개선했으면 하는 점이 보잉게 될 수 밖에 없다. 이럴 때에 그 관계를 망치지 않고 서로에게 이득이 될 수 있는 대화 방안에 대해서 알려주었다. 가장 인상 깊은 부분으로는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규칙은 웃어라 이다라는 부분이다.

사람들을 마주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사람의 인상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첫인상을 남기거나 좋은 인상을 남기 위해서는 미소를 지으며 좋게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 대한 공감이 있어 가장 인상깊은 부분으로 뽑았다.(567자)

도서 추천 여부 및 이유 *100자 내외

추천한다. 어떻게 보면 고지식한 책으로 느껴질 수 있으나 기본적인 대화, 관계의 원리는 잘 다루고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본인이 평소 사람들에게 말할 때 상처를 주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 인간관계론을 읽으며 대화 스킬을 개선해 나아가는 것에 대해 추천한다.(147자)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2025학년도 2학기 독서클럽(28) 테마도서 서평

작성자

강다은

도서명

인간관계론

학번

2492011

저자명

데일 카네기

서평 내용 (개별항목 및 항목별 분량은 자유롭게 조정가능, 1,000자 이상 작성)

도서 선정 이유 (이 책을 선택한 계기나 흥미를 끈 이유) *100자 내외

인간관계론이라는 책에서 다룰 인간관계와 관련된 내용들이 무엇이 있을까? 궁금증이 생겨 제일 먼저 눈이 가게 되었다. 책의 출판년도를 살펴보니 오래 전에 나온 책이기에 이 책을 읽고 배우는 내용들이 지금의 우리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있을까? 배울 점이 있을까? 이땐 인간관계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을까? 와 같은 질문들이 꼬리를 물며 떠올라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선정하게 되었다.

주요 내용 요약 *300~400

우리가 인간관계를 맺으며 결혼할 사이, 친구, 직장 등 여러 분야에서 어떻게 사람들과 소통하고 살아가는지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도록 만드는 6가지 방법, 사람들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일으키지 않고 사람을 바꿀 수 있는 9가지 방법,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 7가지 방법 이 일곱 가지 주제를 다루며 다퉜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인간관게에서 중요한 비결은 무엇인지, 어디든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과 좋은 인상을 주는 방법은 무엇인지, 대화를 잘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는 확실한 방법은 무엇인지, 상대방을 무시하지 않는 화법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사례를 들며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느낀점 및 인상 깊은 부분 *400~500

32장 적을 만드는 확실한 방법과 그 예방법 파트가 가장 인상깊었다. 내 의견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말이나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내가 알고 있는 바로는‘, ’내 생각에는 이런 것 같아와 같은 부드러운 말을 사용하여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것이 아닌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끔 만드는 방법을 사용하라는 구절을 읽으며 나의 말하기 방식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 사람이 틀렸다고 이야기하지 않아야겠다는 배움을 얻게 되어 인상깊게 느껴졌다. 책을 읽으며 오래 전 쓰인 책이다보니 지금의 인간관계에 적합하지 않은 방법들도 있었지만 그때도 지금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았기에 유익하다고 느껴졌다. 여러 방안들에 대한 이야기를 보며 나의 인간관계 속 태도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계기를 가질 수 있게 되어 좋았다고 느꼈다.

도서 추천 여부 및 이유 *100자 내외

인간관계에 대해 한 번쯤은 다들 고민을 가지며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이 책이 무조건 도움이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한 번 쯤 읽어본다면 나를 되돌아보고, 여러 방법들에 대해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기에 읽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 책을 읽고 지금의 우리와 맞지 않는 방안들에 대해서도 다같이 고민해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여 한 번쯤 읽어보길 추천한다.

람타(화이트 북)

 평소에 책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평소에 읽는 책들은 철학이나 과학 외교 역사 같은 비문학 위주로 주로 책을 읽습니다. 그래서 람타라는 제목을 보고 책의 간략한 내용을 찾아봤을때 철학책 인 것 같은 느낌을 받아 읽으면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독서 클럽에 있는 책들 중 가장 낯설 것 같은 책이어서 새로운 깨달음을 줄 수 있을 것 같은 책이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람타라는 인물이 저자인 제이지 나이트를 통해 우리에게 깨달음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가 얻은 깨달음은 모든 존재는 신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우리가 의식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그것은 우리가 신이며 신은 우리안에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존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존재하고 있는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살아가야한다는 깨달음을 전달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인간의 죄에 대해 말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신의 존재를 얘기하는 종교에서는 천국과 지옥이 있고 사람이 해야할일 과 하지말아야 할 일이 있고 그에 따라 죄를 준다는 것을 얘기합니다. 하지만 이 람타라는 인물은 신을 얘기하지만 신은 우리이고 인간이 죄라고 생각하는 것은 인간의 기준에서 죄인것이지 신의 기준으로 보면 죄가 아니라 그저 일어나는 일 중 하나라고 보는 부분이 지금까지 나의 생각과는 정반대라는 점이 그렇게 볼 수 도 있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개개인은 신이기에 뭐든 할 수 있다는 말이 밝은 미래를 응원해주는 느낌을 받아 앞으로 어떤 일을 해도 자신감있게 밀고 나가면 되겠다는 근거가 하나 생긴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람타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선택하지 않을 것 같은 책의 느낌입니다. 두껍기도 하고 올드한 느낌이 나는 책입니다. 하지만 이책에는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한발짝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느낌을 저는 받았기 때문에 이책을 읽는 다른 분들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 우리가 했던 생각들과 전혀 다른 얘기들을 하는 책이어서 평소해보지 못했던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구글 최고의 혁신 전문가가 찾아낸 비즈니스 설계와 검증의 방법론)

사실 책의 서두만 봐도 책의 내용은 다 나와있다. 

1. 시장은 늘 실패한다. 우리는 그래서 ‘안 될 놈’을 버리고, 데이터를 통해 ‘될 놈’을 찾아야 한다. 정확히는 나만의 데이터로.
2. 명확하게 가설을 수립하고, 프로토타입이 아닌 그보다 앞선 프리토타입을 통해 가설 검증을 위한 데이터를 모아 데이터를 평가해라.
책에 내용은 우리에게 직관적으로 다가온다. 그런데 작가는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얘기한다. 귀에 딱지가 날 정도로. 
읽으면서 나는 ‘아 그런가보다’, ‘음 그렇지’ 생각하며 읽었다. 읽다보니까 이해가 아닌 공감으로 다가왔다. 나는 여기서 느꼈다. 단순히 어떤 현상을 아는 것과 그것을 공감하고 다른 곳에 적용하는 것은 다른 영역이라는 것을.
책의 막바지에 다가왔을 때는 책에서 강조하는 프로세스를 내 삶의 적용해보려고 생각했다. ESG 정책 건의안을 작성할 때 프리토타입을 이용해 먼저 결과를 알 수 있으면 설득력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아직 되지는 않았지만 되고 싶은 사람의 모습인척 행동하다 보면 미리 그 경험을 체험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들을 말이다.
프로세스 말고도 책에서 강조하는 것이 하나 더 있는데 바로 데이터다. 책에서는 의견과 데이터를 구분짓는데, 주관적인 의견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강조한다. 
책을 읽어가며 내 삶도 데이터적 관점으로 변하고 있었다. 이러한 관점은 평소 하는 일을 뭉뚱그려 생각하는 습관에서 일을 세부적인 요소로 나눠보고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습관으로의 나아감과 사람을 상대할 때 감정적이 요소를 제외한 사실 그 자체를 바라보며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생각하는 대인관계 대처 방법에 영향을 많이줬다. 
책을 읽는 것은 정보의 획득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건 정말 큰 오산이였다. 왜냐면 필자가 의도하면서 쓴 내용 자체도 독자가 그대로 받아들일 가능성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유전자가 다르고,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그래서 생각이 다르다. 100명의 사람이 같은 책을 읽어도 100개의 다른 생각이 나오기 때문에 내가 여러 책을 읽는 것보다 나와 다른 사람과 책을 읽으며 의견을 공유하는 것이 내 사고방식의 족쇄를 풀어줄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하나 둘 족쇄를 풀다가 보면 먼 훗날에는 필자의 생각에 깊이 공감하고 하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손자병법

< 삶은 전쟁이다 : 전쟁 속에서 살아남는 법 >
손자병법은 전쟁에서 쓰이는데 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읽고 있을까?
그건 삶이 전쟁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사람과 수많은 관계를 맺으며 사회생활을 살고 있다. 
어떤 사람들과 만나서 뜻하지 않은 갈등이 생기고, 이를 잘 풀기도 해야 한다.
전쟁에서는 한 나라와 연합을 했다가 배신하고 다른 나라와 연합을 하기도 하는데 이 모습이 어찌 전쟁에서만 볼 수 있을까?
수많은 사람과 만나며 겪을 수도 있다. 
많은 사람과 만나고, 갈등을 겪으며 이를 잘 해결해야 하는 법에 관해서 손자병법을 추천하고 싶다. 
손자병법에서는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는 구절도 등장하는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 아니라 백전불태가 맞는 말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이다.
살면서 뜻하지 않게 싸움을 겪을 때가 있다.
그럼, 이에 방어해야 하거나, 공격해야 하는데
당신은 그 싸움의 대상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지, 
나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지 알고 싸움에 들어가야 위태롭지 않다고 생각된다. 
손자병법 책 속의 다양한 구절들을 보면서 삶이나 역사 속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소년이 온다 (한강 소설 l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2022년도 초에 가족 여행으로 광주와 담양, 목포 등지를 다녀온 적이 있었다. 전일빌딩과 구 전남도청,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을 부모님과 함께 둘러보면서 부모님께서 다른 도시의 박물관 등과 다르게 집중하며 둘러보시는 걸 보고 어떤 감정에서 광주를 바라보실까 하는 궁금증이 남았다. 부모님 세대와 나의 광주를 보는 눈빛은 왜 다를 수 밖에 없을까, 윤리적 부채 의식 때문일까란 질문이다. 그리고 한강 작가가 노벨상을 타고 1년 즈음 지나고 나서 이 책을 처음 읽었고, 광주와 5.18 민주화 운동에 다가가 알고, 느낄 수 있는 힘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해 보았다.
  일단 이 책에서는 매우 다양한 인물이 나오고 등장인물이 직접 말하는 서술과 2인칭 ‘너’로 서술하는 방식이 섞여있다. 여러 시대 배경에서, 심지어 죽은 사람의 입장에서 서술하는 방식도 나와 있다. 시와 소설을 읽으며 우리는 말하는 사람의 시점에 몰입하거나 이해를 하지 못해 마음 속으로 시시비비를 따지며 읽기도 한다. 이 소설은 허무맹랑한 상상을 하기 위함이 아닌 감당하지 못한 고통을 안고 사는 사람들의 감정에 조금이라도 다가가기 위해서 이런 서술 방식을 쓴 것이다. 결국 이 소설의 기능은 아픈 사람의 고통을 묻어버리지 않고, 더 나아가 정신적인 ‘장례식’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장례식의 분위기도 일관되게 무겁거나 가볍지 않다. 좀 더 섬세하게 아픔에 공감하고 치유하기 위해 작가는 책을 썼고 읽는 사람도 서서히 슬픔이 스며들게 한다. 친구의 죽음, 아들의 죽음, 그리고 살아남은 사람들의 정신적인 죽음에 슬퍼할 수 밖에 없게 만든다. 그리고 여러 사람도 하나의 인격체처럼 승화시킬 수 있다는 걸 알리고, 고립된 개인 더 심하게는 파편밖에 안 남은 것 같은 인격을 치유하고 있다.
  국가의 이념을 위해 권력을 위해 개인의 아픔을 묻어두는 게 정당화될 수 없다. 아픔을 공감하지 못하고 상처를 후비는 역사와 정치는 아무 소용이 없으며 악에 가까운 것이다. 책 뒷면의 문학 평론가의 조심스러운 소개하는 말 없이도 우리는 아픈 사람들을 보듬고 자신의 공감 능력이나 감정적 소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필자인 나도 그것이 잘 안 되어 굉장히 고민이 많다. 소설을 한두 번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닌 현실에서 더 잘 공감하고 사람들에 이해하기 위해 생각을 다듬고 행동으로 옮기고 싶다.

트렌드 코리아 2026 (2026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 AI 시대에 켄타우로스 인재 되기 ]
“켄타우로스의 상체, 즉 ‘인간의 머리’는 AI가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역량을 상징합니다. 여기에는 정답 없는 문제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창의적 비전, AI가 제시한 결과물을 맹신하지 않고 보는 비판적 사고, 윤리적 판단 그리고 공감 및 소통 능력이 포함됩니다.”

“켄타우로스의 하체, 즉 ‘기술의 다리’는 AI가 제공하는 강력한 정보력을 뜻합니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속도와 스케일로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고, 인간의 눈으로는 발견하기 힘든 미세한 패턴을 인식하며, 24시간 지치지 않고, 수많은 대안을 생성하고, 시뮬레이션하는 강력한 실행력을 말한다.”
이 책에서는 앞으로 켄타우로스의 상체와 하체의 능력을 모두 가진 인재를 세상은 필요로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AI는 사람들 주변에서 24시간 멈추지 않고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알람 8시에 부탁해!”
“오늘 날씨는 어때?”
평범한 일상생활 속에서는 당연합니다.
‘오늘의 메뉴 00 치킨을 추천합니다.’
‘많이 구매한 상품 00’
이라는 형태로 앱에서는 언제 내 생각을 읽었는지(내 정보를 읽었는지)
필요할 때에 맞춰서 나에게 알림을 보내기도 합니다.

AI에 의존하는 모습을 가정에서, 바깥에서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AI 의존하는 것은 괜찮을까요?
AI는 “인간의 능력을 보완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지만” 그로 인한 “부작용”도 있습니다.
AI 추천 시스템은 인기있는 것들 또는 내가 많이 본 것들 위주로 추천합니다.
사람들마다 이용하는 데이터가 다른데 예를 들어 옷을 구매할 때 내가 자주 보던 브랜드의 제품 위주로 추천한다면 그 외에 다른 제품들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할 위험이 큽니다. 
AI 기술에 의해 사람들의 선택권이 큰 영향을 받는다면 물건 구매뿐만 아니라 채용 시스템 등 사회전반적인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점점 발전하는 AI 기술로 인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는 계속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