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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선정 이유 (이 책을 선택한 계기나 흥미를 끈 이유) *100자 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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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선정된 책 리스트를 둘러보던 중 ‘수학의 힘’이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했다. 평소에 이런 수학 책 같은걸 많이 읽지 않는 편이라 이번 기회에 수학에 관련된 책을 읽어보고싶어져 선정하게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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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요약 *300~400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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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실제 통계자료를 다양한 수학적 측면에서 다룬다. 책이 쓰인 시기가 코로나 시기였던 만큼 제시되는 자료가 코로나 관련한 내용이 많은데, 코로나 감염자 상승 그래프 등을 다양한 수학적인 방법 —로그스케일, 페르미 추정, 지수적 증가—를 통해 다양한 비유를 들어 설명해준다. 꼭 코로나에 대한 내용만 나오는건 아니다. 무어의 법칙(마이크로프로레서 1개당 트랜지스터의 개수는 2년마다 2배로 늘어난다), 오컴의 면도날(불필요한 가정을 늘리지 말 것, 가장 단순한 설명을 고르기), 도박사의 오류(계속 A가 나왔으니 이번에는 B가 나올거야), 죄수의 딜레마(서로를 배신하는게 과연 이득일까) 등 우리에게 친숙한 이야기들도 수학적 측면에서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잘 풀어서 이야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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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낀점 및 인상 깊은 부분 *400~500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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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이론들을 실생활에서의 사례와 다양한 비유를 이용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 덕분에 어려운 수학 얘기임에도 불구하고 읽으면서 어려움보단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게임 이론에 대해서 얘기하는 부분이다. 이 책에는 게임 이론을 설명하며 죄수의 딜레마에 대해 이야기한다. 죄수의 딜레마는 (서로 소통이 불가능한) 두 죄수가 있을 때, 두 명 다 묵비권을 행사하면 둘 다 1년만 징역을 살게 되고, 둘 다 배신하면 둘 다 3년의 징역을 살게 된다. 한명이 묵비권을 행사하고 다른 한 명이 배신하면 묵비권을 행사한 쪽은 5년의 징역을 살게 되고 배신한 쪽은 무죄로 석방된다. 여러분이라면 여기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완벽하게 논리적인 방식으로 생각하면 배신하는 편이 이득이다. 하지만 상대도 논리적으로 생각한다면 배신할테니 결국 둘 다 징역 3년을 살게 된다. 서로를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판단하면 둘 다 더 나쁜 상황에 빠지게 된다는 얘기가 무척 인상깊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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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추천 여부 및 이유 *100자 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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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은 어려운 수학 이론들을 실생활로 예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그 덕에 이 책은 다시 수학의 세계에 발을 들일 때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도서 선정 이유 (이 책을 선택한 계기나 흥미를 끈 이유) 에 대한 메모
실제 이유가 이렇다고 해도 좀 더 포장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해요. 이 선정 이유는 단순히 그냥 ‘눈에 들어와서’ 정도이기 때문에 선정 이유로는 조금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책 제목과 관련해 평소엔 관심이 전혀 없었지만, 수학에 어떤 힘이 있을지 궁금했다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 외에는 느낀점 및 인상 깊은 부분에서 줄넘김 몇개 정도의 첨삭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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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선정 이유 (이 책을 선택한 계기나 흥미를 끈 이유) *100자 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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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선정된 책 리스트를 둘러보던 중 ‘수학의 힘’이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했다. 평소엔 수학 관련 서적에 관심이 전혀 없었지만, 책 제목의 ‘수학의 힘’ 이라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궁금해져서 선정하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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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요약 *300~400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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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실제 통계자료를 다양한 수학적 측면에서 다룬다. 책이 쓰인 시기가 코로나 시기였던 만큼 제시되는 자료가 코로나 관련한 내용이 많은데, 코로나 감염자 상승 그래프 등을 다양한 수학적인 방법 —로그스케일, 페르미 추정, 지수적 증가—를 통해 다양한 비유를 들어 설명해준다. 꼭 코로나에 대한 내용만 나오는 것은 아니다. 무어의 법칙(마이크로프로레서 1개당 트랜지스터의 개수는 2년마다 2배로 늘어난다), 오컴의 면도날(불필요한 가정을 늘리지 말 것, 가장 단순한 설명을 고르기), 도박사의 오류(계속 A가 나왔으니 이번에는 B가 나올거야), 죄수의 딜레마(서로를 배신하는게 과연 이득일까) 등 우리에게 친숙한 이야기들도 수학적 측면에서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잘 풀어서 이야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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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낀점 및 인상 깊은 부분 *400~500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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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이론들을 실생활에서의 사례와 다양한 비유를 이용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 덕분에 어려운 수학 얘기임에도 불구하고 읽으면서 어려움보단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게임 이론에 대해서 얘기하는 부분이다. 이 책에는 게임 이론을 설명하며 죄수의 딜레마에 대해 이야기한다. 죄수의 딜레마는 (서로 소통이 불가능한) 두 죄수가 있을 때, 두 명 다 묵비권을 행사하면 둘 다 1년만 징역을 살게 되고, 둘 다 배신하면 둘 다 3년의 징역을 살게 된다. 한명이 묵비권을 행사하고 다른 한 명이 배신하면 묵비권을 행사한 쪽은 5년의 징역을 살게 되고 배신한 쪽은 무죄로 석방된다.. . .. 여러분이라면 여기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완벽하게 논리적인 방식으로 생각하면 배신하는 편이 이득이다. 하지만 상대도 논리적으로 생각한다면 배신할테니 결국 둘 다 징역 3년을 살게 된다. 서로를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판단하면 둘 다 더 나쁜 상황에 빠지게 된다는 얘기가 무척 인상깊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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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추천 여부 및 이유 *100자 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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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은 어려운 수학 이론들을 실생활로 예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그 덕에 이 책은 다시 수학의 세계에 발을 들일 때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