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ㅣ후회 없는 삶을 살고 싶은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줄거리: 어린 노동자들 즉, 대학보다 이른 취업을 선택한 학생들을 다룬 내용이다. 책의 앞부분은 게임 프로그래머의 꿈을 안고 동아마이스터고에 입학해 cj그룹에 인사해 햄과 소세지를 만드는 현장실습생 김동준군의 죽음 이야기를 다룬다 김동준군은 입사하자마자 연장근무,원치 않는 술을 마시고 담배르 피우고, 내키지 않았지만 노래방에서 춤을 추고 노랠 했다 조심스레 거부의사를 표현해도 누근 하고 싶어서 하느냐, 사회생활이 다 그런것이라는 말만이 돌아 왔다고 한다 그러다 동준군은 어느 날 회식자리에서 여덟살 위의 선임에게 얼차려를 당하고 뺨을 맞는 등의 폭행을 당했다. 이 책은 이런식의 저항하지 못한 어린노동자들의 이야기를 꺼내어 앞으로의 어린노동자들에게 저항하는 법, 원래 그런건 없다는 것을, 위험하면, 불안하면, 힘들면 작업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회사는 그만두어도 된다는 저항하는 법을 알리고 어린노동자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 부모님,선생님 들이 바뀌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상깊은 구절: 첫 번째는 8페이지의 제 몸써서 정직하게 일하는 노동의 귀함을 설파하려는 미담이 아니라 ‘너도 공부 안 하면 저렇게 된다’혹은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걸 복으로 알라’는 식의 괴담처럼 학부모들 사이에서 유통된다.라는 구절이다 이 구절의 학부모들의 말들은 나도 자라며 어른들 우리 엄마 아빠에게 들었던 말이다 다시 보면 맞는 말이고 당연한 문장이다 제 몸 써 정직하게 일하는 노동자가 어릴 뿐이라고 조금 일찍 노동을 선택했다고 천박하거나 가치가 없고 귀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 가장 익숙한 말이 가장 색다르게 나에게 다가온 구절이었다.
두 번째는 93페이지 자기가 해보지 않으면 안 바뀌거든요. 마음 깊숙이 다가온 구절이다. 나는 질문하며 답하는 학생참여 수업형식을 좋아한다. 그냥 밑줄만 긋고 외우기만 하는 수업말고 내가 생각해보고 내의견을 말하고 발표하고 정리하고 다른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 그것과 연관지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이런식의 수업은 가장 얻는게 많은 수업형식인거같다. 왜일까 답은 이 구절이었다 내가 해보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 해보지도 않고 넘기려는 생각이 들 때 마다 다시 한번 이 구절을 생각하곤 한다.
읽게 된 이유: 친구의 추천이었다 일반 인문계에 다니는 친구가 이 책을 발견하곤 특성화고에 다녔던 내 생각이 났고 한번쯤은 내가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하여 읽어봤다
느낀 점: 나도 뉴스나 많은 미디어에서 청소년이 아니더라도 젊은 나이에 생을 마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게 되면 마음이 그리 좋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해야할 일 가져할 마음가짐 구체적인 것은 알지 못하고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다 하고 넘겼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멀지 않은 이야기이고 이 책의 주체인 특성화고 학생이었던 나는 이 책의 내용은 나와 가까운 어쩌면 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연하지 않을 것들에 저항하는 법 앞으로 나는 무엇을 해야할지도움을 받았다.
온라인 소비자, 무엇을 사고 무엇을 사지 않는가 (행동경제학으로 읽는 온라인 비즈니스 성공 전략)
비상식적 성공 법칙(리커버:K)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는 가장 강력한 8가지 습관)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일단 돈을 진짜 많이 벌어봐라 세상이 달라진다!)
용의자 X의 헌신 (갈릴레오 시리즈 3)
봉제인형 살인사건
이 책은 형사 울프가 주인공으로, 그는 사회에서 처리하지 못한 살인자들 때문에 고통받고 있었다. ‘봉제인형 살인사건’이라는 연쇄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사건은 나기브 칼리브라는 연쇄살인마의 얼굴을 가진 봉제인형이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울프는 과거에 명성을 떨쳤으나 법정에서 나기브 칼리브가 무죄를 받자 폭력을 행사하여 명예가 추락하고 정신병원에 갇혔고, 이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중반부에서는 범인이 소포로 살인 예고를 보내며, 울프와 경찰들은 이를 막기 위해 노력하지만 피해자들은 차례로 살해된다. 후반부에서는 울프가 진짜 범인을 밝혀내고, 그 범인에게 표적을 죽여달라고 한 사람이 울프라는 반전이 드러난다. 울프는 범인을 체포하지만 자신도 체포될 위기에 처하고, 파트너 벡스터의 도움으로 도망치며 이야기가 끝난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강인하고 정의로운 사람이라도 때때로 나약해질 있다는 것을 알았다. 공정한 사회가 악을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 또한 깨끗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의무 복무 중 조교분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일을 수행하는 것과 연결지어, 항상 정의롭고 강인한 모습을 유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